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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지원프로그램이 여대상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구직효능감,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Title
취업지원프로그램이 여대상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구직효능감,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The Effect of Job application program on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Job-search efficacy, and Employment preparation behavior Based on job training
Authors
범하나
Issue Date
2018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교육공학·HRD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조일현
Abstract
국회입법처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지난 19년간의 추세를 보면, 전체 고용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청년(15-29세)의 고용률은 40% 수준에서 정체되고 있으며, 2004년 45.1%를 기록한 이후 장기적인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다. 청년실업문제가 계속 사회적인 문제가 되면서 이제는 청년실업의 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게 되었다. 이에 국가에서는 청년의 진로와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하였고 청년취업에 대한 국가차원의 지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본격적으로 취업지원프로그램이 시작된 지도 10년이 흘렀다. 대학도 청년실업이라는 사회적인 문제와 함께 대학 진학률이 80%가 넘어가게 되면서 기존의‘엘리트 양성’이라는 교육목적에서‘취업준비를 위한 종결교육기관’으로서의 성격이 강조되고 있으며 졸업생의 취업률이 대학의 중요한 성과로 활용하게 되었다. 이에 자체적으로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시작하였고 10년 동안에 취업관련부서 확대 및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진행하며 양적으로 큰 성장을 이뤘다. 이러한 양적인 성장과 함께 대학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의 효과성과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질적인 평가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과거 취업지원프로그램의 효과성에 대한 선행연구들이 있었지만 그 결과는 일관 되지 않거나 안정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박천수(2009)의 연구는 대학에서 제공하는 취업지원이 많을수록 학생들의 취업성공확률이 높다며 대학의 취업지원 활동 효과가 매우 크다고 분석하였다. 반면, 유진성(2017)의 연구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고용가능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분석하였다. 또한 이영대, 윤형한(2007)은 취업지원프로그램의 유형에 따라 그 효과가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였고, 강원준, 김종인, 김정원(2008)의 연구에서도 수도권 소재 대학 졸업생이 참여한 5가지 취업지원 프로그램 분석을 통해 프로그램의 유형에 따른 효과의 차이를 제시하였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직무에 기반 한 교과목형태의 취업지원프로그램참여가 여대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구직효능감,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효과와 프로그램의 유형에 따른 차이를 검증하고자 했다. 이러한 연구배경과 목적에 따라 본 연구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하는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취업지원프로그램 중 직무교육기반교과목 참여가 여대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가? 연구문제 2. 취업지원프로그램 중 직무교육기반교과목 참여가 여대생의 구직효능감에 영향을 미치는가? 연구문제 3. 취업지원프로그램 중 직무교육기반교과목 참여가 여대생의 취업준비행동에 영향을 미치는가? 연구문제 4. 프로그램의 유형에 따라 여대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에 차이가 있는가? 연구문제 5. 프로그램의 유형에 따라 여대생의 구직효능감에 차이가 있는가? 연구문제 6. 프로그램의 유형에 따라 여대생의 취업준비행동에 차이가 있는가? 이상의 연구문제들을 규명하기 위하여 서울소재 A대학에서 직무기반취업교과목35명과 전통적인 특강 형태로 진행되는 직무스쿨 참여자 35명을 대상으로 준실험 연구를 진행하였다. 교과목 수강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직무교과목 수강생에게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한 후 t검정을 실시했고, 운영하는 방식에 따라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 겨울방학 직무특강 참여자에게 동일한 검사를 사전 ·사후 실시한 후 세 가지 종속변인 모두 사전점수를 공변인으로 하여 분석하되 다변량공분산분석 (MANCOVA)을 통해 하위변인들의 점수 차이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도출된 구체적인 결과와 시사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취업지원프로그램 중 직무에 기반 한 취업교과목의 참여는 여대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구직효능감, 취업준비행동의 하위요인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이는 일반적인 취업지원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효과가 있다는 일반적인 의견과 반하는 결과이지만 취업지원프로그램 중 교과목의 효과를 분석한 연구에서 진로 ·취업 교과목의 부적인 효과가 있음을 분석한 연구결과와 부합된다. 유진성(2017)의 대졸자 직업이동경로조사데이터를 가지고 대졸청년취업의 요인들을 분석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각 대학에서 대학생들의 취업 준비와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운영하고 있는 진로 및 취업 교과목의 경우 졸업 후 취업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또한 김윤중(2015)은 연구에서도 취업교과목이 진로설정과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반대로 진로·취업교과목 참여가 진로·취업 묙표설정에 실제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분석했으며 그 이유를 대부분의 취업교과목이 참여하는 학생들의 수준과 요구를 반영하기보다는 일반적인 수준의 교과내용을 구성해서 운영하는 한계성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취업교과목 운영에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이제는 취업교과목은 양적인 팽창보다는 강의의 질을 높이고 학년과 직무별 특화된 교육과정의 개발과 세분화하고 체계적인 운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강대상자를 명확하게 구분해서 취업에 대한 의지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동기강화를 구직기술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구직기술을 중점적으로 제공하는 등 수강대상자의 수준과 요구에 맞게 교과목표를 설정하고 어떠한 내용으로 운영을 할지에 대한 교과과정에 대한 세부연구들이 필요한 시점이다. 둘째, 프로그램의 유형에 따른 진로결정자기효능감과 구직효능감, 취업준비행동의 하위요인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진로결정자기효능감은 모든 하위요인에 차이가 없었고, 구직효능감은 하위요인 중 구직강도에서만 차이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취업준비행동은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으며, 하위요인 중에서는 공식적 취업정보탐색. 적극적 직업탐색, 취업준비강도에서 차이가 있다고 나타났다. 앞서 강원준, 김종인, 김정원(2008) 유형별로 효과의 차이가 있다는 선행연구와 일부 부합되는 결과이다. 비록 취업준비행동이 유의미하다는 결과가 있었지만 프로그램 운영방식에 따른 교육효과의 차이인지, 개인의 의지 즉 동기 때문인지 결과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차이가 있다고 나타난 하위요인들이 대부분 취업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준비행위와 관련된 요인들이기 때문이다. 구직강도는 구직자가 일정한 기간 동안 다양한 구직자원을 이용하여 실제로 이행하는 구직활동의 정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력서를 준비하거나 구직기관에 문의를 하는 등의 구직행동을 말하는 것이고 공식적 취업정보탐색, 적극적 직업탐색 ,취업준비강도도 비슷한 맥락의 하위요인들이다. 또한 김윤중(2017)은 한 연구에서 취업교과목의 부적인 효과성을 언급하며 그 이유를 취업교과목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자발적인 참여로 취업을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목표가 확실한 학생들도 있지만 단순히 학점을 이수해야 해서 취업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도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와 반대로 직무스쿨은 연구대상자 일반특성에서도 나타났듯이 취업목표가 설정이 된 상태에서 실전취업을 준비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동기가 강한 학생이 대부분이다. 이는 향후 대학에서 취업지원프로그램의 운영하는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염동기, 문상규, 박성수(2017)는 취업성공요인에 있어 여러 가지 변인을 조사한 연구에서 개인의 특성, 동기의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다. 취업성공에 있어 개인의 동기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할 때 취업지원프로그램에 유입되는 대상자의 동기와 준비상태에 대한 수요조사가 먼저 면밀하게 이뤄져야 한다. 다시 말해 먼저 학생의 수준과 요구를 확인해서 같은 내용일지라도 학생에게 더 적합하고 효과적인 유형의 운영방식을 선택해서 개설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취업부서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정의하는 것에서 수요자(학생)입장에서 프로그램을 재정의 하고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세부연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서울 소재의 A대학의 여학생만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변인 중에 취업지원프로그램참여만을 가지고 효과성을 검증하였다. 이에 일반적인 대상으로 연구결과를 적용시키기에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에 취업지원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보다 엄밀하게 검증하기 위하여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특성, 대학의 변수, 학년 등 다양한 변인들을 활용한 종합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방식도 교과목과 특강이라는 형태로 한정시켰다. 이에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의 형태의 종합적인 비교연구가 필요하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 향후 연구제언으로는 먼저 여대생의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구직효능감, 취업준비행동에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 취업교과목에 대한 원인 규명을 면밀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본 연구결과 뿐만 아니라 다수의 선행연구에서도 취업지원프로그램 중 취업교과목의 부적효과를 제시했다. 많은 학교에서 진로·취업교과목을 의무화하고 확대하고 있는 시점에 교과목의 운영실태 및 효과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지금까지 취업지원프로그램의 종류와 운영자체의 효과성의 연구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참여 학생들의 참여목적에 따라 무엇을 변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물음이 필요한 시점이다. 즉 참여자의 수준과 요구에 따라 진로·취업 교육의 목표를 어떻게 두고 어떠한 내용으로 운영을 할지에 대한 프로그램형태와 내용에 대한 세부연구들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제공하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이 참여 학생들에게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가 일부 이루어졌지만 앞서 언급한 대로 그 결과가 일관적이지 못하다. 이에 취업지원프로그램의 효과를 표준화 할 수 있는 성과지표와 같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According to a survey by the National Assembly Legislation Bureau, the trend of the past 19 years in Korea shows that although the overall employment rate is steadily increasing, the employment rate of young people (15-29 years old) is stagnating at 40% Showing a downward trend. As the youth unemployment problem continues to be a social problem, the problem of youth unemployment is now recognized as a social problem rather than an individual problem. As a result, the nation has begun actively supporting young people's career and employment, while the national support for youth employment has been steadily expanding. It has been 10 years since the start of the employment support program in earnest. As universities have a social problem of youth unemployment and the university entrance rate goes up to 80%, it is emphasized as the 'educational institution for the preparation of employment' in the educational purpose of 'elite education', and the employment rate of graduates is important It was used as a result. In this way, we have started to plan ways to support students' career and employment, and in the 10 years we have expanded the number of employment related departments and developed various employment support programs. In addition to this quantitative growth, it has become necessary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the various employment support programs and the efficient operation of the university. There have been previous studies on the effectiveness of past employment support programs, but the results are often inconsistent or unstable. The study of Park, Cheon-soo (2009) analyzed that the higher the employment support provided by the university, the higher the probability of students' job success. On the other hand, the study by Yujin (2017) analyzed that the employment support program had no significant effect on the employment potential of the students. In addition, Lee Yong Dae and Yoon Hyeong Han (2007) argue that the effects are different according to the types of employment support programs. In the study of Kang Won Joon, Kim Jong In and Kim Jeong Won (2008) And the effect of the type of program. Accordingly, this study wanted to verify the differences in effectiveness of participation in job support programs in the form of a task-based curriculum. According to this research background and purpose, this study tries to figure out the following questions specifically : 1. Does participation in job-based courses influence career decision making self-efficacy among female college students? 2. Does participation in job-based courses influence job-seeking efficacy in female college students? 3. Does participation in job-based courses influence job preparation behavior of female college students? 4. Are there differences in the career decision self-efficacy of female college students depending on the type of program? 5. Are there differences in the job-seeking efficacy of female college students depending on the type of program? 6. Are there differences in the preparation behaviors of female college students depending on the type of program? In order to clarify the above research problems, we conducted a quasi - experimental study on 35 job - based job classes and 35 traditional job - school participants in A university in Seoul.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the course, we conducted a pre- and post-test on the subjects of the course, and then conducted a t-test. In order to verify the difference according to the method of operation, All three subordinate variables were covariate, and multivariate covariance analysis (MANCOVA) was used to examine the differences in the scores of the subordinate variables. The result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participation of job-based job-based courses among career support self-efficacy, job-seeking efficacy, and job preparation behavior among female college students. This is consistent with the results of a study analyzing the effects of career and employment courses in the analysis of the effects of the curriculum in employment support program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analysis of the factors of youth employment in college graduates with the data of research on career path of university graduates of Yu Jin-seong (2017), graduates of career and employment courses, which are operated by colleges in order to help college students prepare for employment and decide career, I have not been able to help with my job after that. In addition, Kim Yoon-jung (2015) analyzed that, in contrast to the general perception that employment curriculums are helpful for career setting and employment, research has shown that participation in career and career courses does not have a real impact on setting career paths, And that this is because of the limitations of constructing and operating general contents of the curriculum rather than reflecting the level and needs of the participating students. This provides many implications for the operation of the curriculum. Now, it is expected that the curriculum of employment will improve the quality of lecture rather than quantitative expansion, and it will need to develop and subdivide a specialized curriculum for each grade and job and systematically operate it. In addition, by clearly distinguishing the participants, it is possible to motivate the students who have a willingness to get a job. By providing job search skills to students who need job skills, This is the time when detailed studies on the curriculum are needed. This provides many implications for the operation of the curriculum. Second,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differences of career decision self - efficacy, job - seeking efficacy, and sub - factors of preparation preparation behavior according to type of program, career decision self - efficacy was not different from all sub - factors. Finally,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preparing for work, and among the sub - factors, the search for official employment information. Active job search, and job preparation intensity.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is a difference in effectiveness between Kang Won Joon, Kim Jong-in, and Kim Jung Won(2008). Although the results of the study suggest that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two groups, This is because most of the sub-factors that appear to be differences are related to specific and practical preparation for employment. Job seeking intensity refers to the degree of job seeking activity that a job seeker actually performs using a variety of job seeking resources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It refers to job seeking activities such as preparing a resume or inquiring a job seeking organization, searching for official employment information, Job preparation intensity is a sub-factor of similar context. In addition, Kim Yoon-jung (2017) refers to the ineffectiveness of the employment subject in one study, and the reason is that some students who are participating in the employment subject have a clear goal of actively preparing for employment due to voluntary participation. However, He pointed out that some students take courses. On the other hand, most of the students who have voluntary motivation selected by themselves in order to prepare for actual employment with the goal of employment are set up as shown in general characteristics of study subjects. This provides important implications for the future operation of employment support programs at universities. In this study, the effects of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motivation were found to be significant in the study of various variables in employment success factors. If you think that the motivation of the individual is the most influential in the success of the employment, the demand for the motivation and readiness of the person entering the employment support program should be examined carefully first. In other words, students should first check the level and needs of the students, and even if they are the same, they should choose a more appropriate and effective type of operation for their students. It is also necessary to refine the program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employer (student) in terms of defining the program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employment department and to conduct a detailed study to develop a customized program.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 suggest the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In this study, we surveyed only female students of A university in Seoul and verified their effectiveness by participating in employment support program among many variables affecting employment. Therefore, there is a limit to applying research results to general subjects.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the employment support program more closely, comprehensive research using various variables such as personal characteristics, university variables, grade, etc. Also, the way of operating the program was limited to the form of course and lecture. Therefore, a comprehensive comparative study of the types of employment support programs operated in various forms is need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 cause of the career course which showed no effect on career decision self - efficacy, job - seeking efficacy, and job preparation behavior of female college students. In addition to the results of this study, a number of prior studies have also suggested the negative effects of employment programs in employment support programs. I think that comprehensive study on the actual condition and effect of the curriculum should be needed when many courses are obliged to expand the career and career courses. In addition, once we have focused on the research of the types of employment support programs and the effectiveness of the operation itself, it is time to ask what will change according to the purpose of participation of participating students. In other words, detailed research on the types and contents of the program about how to set the goals of career education and employment education according to the level and needs of the participants is needed. Finally, some research has been conducted on the effects of the university-provided employment support program on the participating students, but the results are inconsistent as mentioned above.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arry out researches such as performance indicatorsthat can standardize the effects of job support progr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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