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153 Download: 0

사이버대학 학습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과 학습성과의 관계에서 학습자 연령의 조절효과 검증

Title
사이버대학 학습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과 학습성과의 관계에서 학습자 연령의 조절효과 검증
Other Titles
Verification of Moderating Effect of Cyber University Students’ Age With focu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igital Literacy and the Learning Achievement of the Cyber University Students
Authors
곽은지
Issue Date
2016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교육공학·HRD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임규연
Abstract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의 사용과 확산은 개인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장시켜 정보와 지식습득을 위한 학습, 소통,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방식을 바꾸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이원태, 황용석, 이현주, 박남수, 오주현, 2011). 이에 평생교육을 위한 원격교육에 대한 요구가 증가됨에 따라 2001년 사이버대학이 최초 설립되었으며, 현재 19개교로 확대되었다(김정랑, 2014). 이러한 사이버대학의 학습자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교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통적 교육환경에 비해 다양한 배경을 지닌 학습자들이 학습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사이버대학은 다양한 연령의 학습자 분포를 보이는데 사이버대학종합정보(CUinfo) 사이트에 따르면 20, 30대의 비율은 점점 감소하고 있는데 비해, 40대 이후 중장년층의 비율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사이버대학은 온라인 환경에서 모든 학습이 이루어지는 만큼 기본적인 컴퓨터, 인터넷 활용 능력이 필요함을 예측할 수 있으며, 21세기 핵심능력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Partnership for 21st Century Skills에서도 21세기 핵심역량 중 정보 매체 테크놀로지 역량을 강조하며 정보 리터러시, 미디어 리터러시, ICT 리터러시 역량 즉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와 같이 학습자 연령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은 많은 선행연구를 통해 학습성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밝혀졌다(유일, 황준하, 2001; 정혜정, 2000; 한재훈, 권숙진, 박종선, 2015; 황성현, 2004). 그러나 여러 선행연구를 분석한 결과 다음 세 가지 관점에서 미흡한 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째, 사이버대학 학습 환경에서 학습자가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측정이 쉬운 단순 컴퓨터 활용 능력에 대한 연구만 진행되어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의 종합적인 연구가 부족하였다. 둘째, 학습자의 연령과 디지털 리터러시 두 요인간의 직접적인 관계에 대한 연구가 매우 드물었다. 마지막으로, 사이버대학에서 다양한 연령의 학습자 분포를 보였으며, 연령에 따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의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디지털 리터러시와 학습성과의 관계에서 학습자의 연령이 조절변수로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지 확인해보고자 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리터러시가 학습성과인 학습참여도,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미칠 때 학습자의 연령에 따라 그 영향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학습자 연령의 조절효과에 대해 살펴보았다. 본 연구를 위해 디지털 리터러시 접근, 이용, 창조적 생산 역량을 예측변수, 학습참여도와 학업성취도를 준거변수, 학습자 연령을 조절변수로 설정하여 연구모형을 설계하였다. 본 연구에서 살펴보고자 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디지털 리터러시의 접근, 이용, 창조적 생산 역량이 학습참여도를 예측하는가? 2. 디지털 리터러시의 접근, 이용, 창조적 생산 역량이 학업성취도를 예측하는가? 3. 디지털 리터러시의 접근, 이용, 창조적 생산 역량과 학습참여도의 관계에서 학습자의 연령은 조절효과를 가지는가? 4. 디지털 리터러시의 접근, 이용, 창조적 생산 역량과 학업성취도의 관계에서 학습자의 연령은 조절효과를 가지는가? 연구문제의 결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서울 소재 S 사이버대학 2016년 1학기 교양과정으로 개설된 ‘설득력 있는 프리젠테이션’과목을 수강하는 학부 학생 총 1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포털 시스템을 통해 학습참여도와 학업성취도를 측정하여 SPSS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먼저, 본 연구의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디지털 리터러시 접근, 이용, 창조적 생산 역량이 학습참여도를 예측하는지 살펴본 결과, 디지털 리터러시 접근, 이용 역량은 학습참여도를 유의하게 예측하였으나, 창조적 생산 역량은 유의하게 예측하지 못하였다. 이는 디지털 리터러시의 접근, 이용 역량이 높을수록 참여도에 영향을 미치는 게시판의 활용이 높아 학습참여도를 유의하게 예측한 선행연구(김영민, 2010; 유평준, 2002)와 일치한 결과이다. 하지만 권성호, 현승혜(2014)의 연구에서는 접근 역량이 학습참여도를 예측하지 못하였다. 이는 이러닝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학습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접근 역량 즉, 컴퓨터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 및 능력은 이미 습득된 기본적인 역량이기 때문에 참여도를 유의하게 예측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본 연구와 선행연구의 결과 차이는 연구대상의 차이로 인한 것으로 파악된다. 권성호, 현승혜(2014)의 연구대상은 기업 이러닝 경험이 있는 직장인들로 본 연구의 사이버대학 학습자들 보다 온라인 학습 경험이 많으며, 직장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 능력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본 연구 결과와 차이를 보인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창조적 생산 역량은 본 연구에서 학습참여도를 단순히 해당 과목에서 사용하는 게시판의 게시물 개수의 합을 측정한 것으로 자신 또는 그룹의 고유적 창작활동을 통한 표현 능력을 판단하는 창조적 생산 역량이 접근, 이용 역량에 비해 학습참여도와의 설명력이 낮아 유의하게 예측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디지털 리터러시 접근, 이용, 창조적 생산 역량이 학업성취도를 예측하는지 살펴본 결과, 디지털 리터러시 접근, 이용 역량, 창조적 생산 역량 모두 학업성취도를 유의하게 예측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사이버대학 학습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접근, 이용, 창조적 생산 역량이 높을수록 학업성취도를 정적으로 예측한다는 선행연구(김미영 최완식, 이규녀, 2008; 김석환, 2008; 김성원, 2011; 김영민, 2010)의 결과와 일치했다. 따라서 모든 학습을 온라인 환경에서 수행하는 사이버대학 학습자의 경우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모두 갖추는 것이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셋째,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과 학습참여도의 사이에서 학습자 연령의 조절효과는 디지털 리터러시 세 개의 역량 중 창조적 생산 역량에서만 조절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선행연구에 따르면 온라인 기술 능력은 40대를 기점으로 급격히 하락하며, 특히 50대 이상인 경우 콘텐츠 생산이나 사회적 연계 능력인 즉 디지털 리터러시 창조적 생산 역량이 상당히 저조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이숙정 육은희, 2014; 황용석, 박남수, 이현주, 이원태, 2012). 따라서 연령이 낮은 학습자는 창조적 생산 역량 수준에 관계없이 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만, 연령이 높은 학습자들은 창조적 생산 능력이 낮을 경우 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연령이 높은 학습자에게 디지털 리터러시 창조적 생산 역량은 학습에 참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됨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러한 결과를 통해 사이버대학에서는 연령이 높은 학습자가 디지털 리터러시 창조적 생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넷째,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과 학습성취도의 사이에서 학습자의 연령의 조절효과는 디지털 리터러시 접근, 이용 역량에서만 유의하게 나타났다. 먼저 접근 역량과 학업성취도의 관계에서는 연령이 높은 학습자일수록 접근 역량이 높아지면 학업성취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러닝에서 컴퓨터 사용 능력을 면대면 교실에서의 언어 능력과 같은 맥락으로 보고 이러한 능력이 학업성취를 위해 필수적이며, 중요한 요소가 됨을 밝힌 김형수, 최형림, 김선희(1999)의 연구 결과와 일치하였다. 또한 2014 정보격차지수 및 실태조사에서 40대 이후 연령이 정보 접근 항목에서 20, 30대에 비해 낮은 수치를 보인 것과 같이 여러 선행연구와 본 연구결과를 놓고 볼 때, 디지털 리터러시 접근 역량은 연령이 높은 학습자에게 학업성취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이용 역량의 경우 학습자 연령의 조절효과는 적었으나, 학업성취도에는 영향을 주어 학습자의 연령이 낮을수록 학업성취도가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후속연구에 제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는 서울 소재 S 사이버대학 특정 과목만 실시되어 불특정 다수의 사이버대학 학습자들을 대표하기에 무리가 있으며, 50대 이상의 학습자의 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적어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러므로 연령대별 고른 분포를 가진 과목을 선정하여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 둘째, 본 연구는 사이버대학 학습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하여 불성실한 응답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다소 낮은 설문 응답률을 보였다. 이에 효과적인 온라인 설문을 위한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셋째, 본 연구는 디지털 리터러시가 학습성과에 미치는 영향에서 학습자 연령의 조절효과에 대해서만 연구를 진행하였지만 향후 연구에서는 다양한 조절변인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 디지털 리터러시가 학습성과로 이어지는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새로운 변인에 대한 탐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넷째,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접근, 이용, 창조적 생산 역량으로 구분하여 조사하였다. 이러한 역량을 발휘하는데 컴퓨터 사용 환경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여러 디바이스 사용 능력에 대한 측정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후속 연구에서는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측정 시 컴퓨터 환경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바이스 사용 환경을 고려하여 연구를 진행해 볼 것을 제안한다. 그러나 이러한 제한점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사이버대학 학습자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과 학습성과와의 관계에서 학습자 연령의 조절효과를 확인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는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과 학습성과의 관계는 학습자 연령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으로 사이버대학 학습자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수준이 학습성과를 예측할 때, 학습자 연령을 고려해야 한다는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이론적 근거에 따라 디지털 리터러시를 접근, 이용, 창조적 생산 역량으로 세부적으로 구분하여 조절효과를 검증함으로써 변수들 간의 관계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가 사이버대학 학습자들의 연령대별로 필요한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하는 특강이나 관련 강의 개설의 실증적인 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The increasing use and proliferation of a wide range of digital media provide individuals with more opportunities to seek new possibilities and participate in social activities, thereby affecting the methods of establishing and maintaining the learning, communicative and social relationship for acquiring knowledge. Therefore a demand for lifelong learning increases, leading to the foundation of cyber universities. The cyber university students are provided with eduction services anytime, so they are from various backgrounds. In particular, they show diverse age distribution. More specifically, according to the integrated information service site for cyber universities, the proportion of the students in their 20-30s declines whereas that of the middle aged in their 40’s + rises. In addition, since the learning in cyber universities can be achieved in an on-line environment, so it was predictable that basic computer and online skills would be required. Partnership for 21st Century Skills emphasized the information media technology capabilities among the core competencies in the 21st century, more specifically the necessity of digital literacy. As such, it was revealed by the precedented studies that the learner’s age and digital literacy serve as decisive factors that would affect the learning achievement. However, as a result of an analysis of previous studies, failings have been found from 3 perspectives as follows. First, even though it is essential that leaners have digital literacy in a cyber university learning environment, previous studies were focused on the computer skills which are easy to measure, lacking in the integrated studies concerning the digital literacy. Second, there are not many studies conducted concerning the direct relationship between learner’s age and digital literacy. Last, the age of cyber university student affects the level of their digital literacy, indicating the necessity of analyzing the effect of learner’s ag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igital literacy and learning achievement as a moderating variable. Therefore, this study was intended to analyze the moderating effect of learner’s age concerning how the effect of digital literacy varies depending learner’s age if the digital literacy has an effect on the academic achievement, i.e. participants and academic achievement. In this regard, a study model was designed by dividing variables into 3 categories: prediction variables(i.e. the digital literacy accessibility, usability and creative production), criterion variables(i.e. participation and learning achievement) and moderating variable(i.e. learner’s age). The research Questions are as below. 1. Do the digital literacy accessibility, and creative production predict the learning participation? 2. Do the digital literacy accessibility, and creative production predict the learning Achievement? 3. Does learner’s ag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igital literacy accessibility to and usability and creative production, and the learning participation have a moderating effect? 4. Does learner’s ag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igital literacy accessibility to and usability and creative production, and the learning Achievement have a moderating effect? In order to determine the results of the above study problems,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with 140 undergraduate students of S Cyber University who were taking ‘Persuasive Presentations' subject, and their learning participation and learning achievement were measured through portal system. The results were analyzed using SPSS Statistics. The results from this research are as below. First, the effect of digital literacy on the learning participation was analyze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digital literacy accessibility, and creative production of digital literacy predicted the learning participating to a meaningful extent, but the digital literacy creative production failed to predict the learning participation to a meaningful extent. These results were consistent with those of the previous studies in which the bulletin board productivity of which the effect on the learning participation increased as the usability increases. However in the study of Gwon, Seong Ho et al.(2014), the accessibility did not predict the learning participation, indicating the results were inconsistent with those of this study. It was known that the general computer knowledge and skills, the digital literacy accessibility, did not predict the learning participation to a meaningful extent because these skill are the most fundamental skills. In short, the differences in the results of the previous studies and this study were caused by the differences in the subjects of study. The office workers with e-learning experiences and basic computer skills required in the work place were the subjects for the previous studies, which deemed to have caused such differences. Additionally, for the digital literacy creative production, the learning participation in this study was measured by counting the posts published on the bulletin board, so it had low explanatory capacity compared to other capabilities. Second, the effect of the digital literacy on the learning achievement was analyzed. The results showed that all the digital literacy accessibility capabilities predicted the learning achievement to a meaningful extent and these results were consistent with those of the previous studies demonstrating that the higher all the capabilities in learner’s digital literacy the more positive the effect on learning achievement. These results imply that for the cyber university students who are learning in an online environment, it will be critical for them to have all digital literacy capabilities for successful learning. Third, for the moderating effect of learner’s age between the digital literacy capabilities and learning participation, the moderating effect was only on the productivity. According to the results of a range of previous studies, the online skills decline rapidly starting from those in their 40s. In particular, those in their 50s had very poor productivity capability.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older learners tend not to participate in learning actively if they have low productivity capability. Therefore the creative production capability is very useful for the older learners in participating in learning. Fourth, for the moderating effect of learner’s age between the digital literacy capabilities and academic achievement, only digital literacy accessibility and usability showed the moderating effect. First, for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ccessibility and learning participation, the learning achievement of older learners increase more as the accessibility increases. The results of the previous studies demonstrating that computer skills are critical in e-learning and the results of 2014 Information Gap Index and Survey demonstrating that those in their 40s showed lower figures than those in their 20-30s, show that the accessibility capability help increase learning achievement for older learners. Additionally, for the usability capability, the learner’s age had less moderating effect, but it affected the learning achievement, so younger learners tended to show higher learning achievement.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concerning the further studie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since this study was conducted in relation with a specific subject at S Cyber University, so it is unreasonable to say that the results of this study represent the students of many and unspecified cyber universities and the possibility that the smaller proportion of the learners in their 50s might affect the results of study cannot be excluded. Therefore there is a need to seek the methods of online questionnaire survey. Second, in this study an online survey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with the students of cyber university. Unfaithful responses were included and the survey response rate was rather low. Therefore, there is a need to seek the methods of conducting effective online questionnaire. Third, this study was based on a computing environment to display the digital literacy capabilities, so the capability of using a range of devices was not measured. Therefore, there is a need to measure the digital literacy in further studies considering an environment where multiple devices are used. Despite the aforementioned limitation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the moderating effect of the learner’s age was confirm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igital literacy of the cyber university and their learning achievement. Sinc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igital literacy and learning achievement varies depending on the learner’s age, the age of cyber university students must be taken into account if the level of digital literacy of the cyber university students have an effect on he learning achievement. Furthermore, the relationship between variables could be described more specifically by validating the moderating effect of the digital literacy by sub-dividing in into accessibility, usability and productive. There,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serve as the empirical data for the special lectures on the improvement of the digital literacy capabilities of the cyber university students by the age of students and for the opening of corresponding courses.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교육대학원 > 교육공학·HRD전공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