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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reased intake of antioxidants and B vitamins is associated with ischemic stroke and cerebral atherosclerosis

Title
Increased intake of antioxidants and B vitamins is associated with ischemic stroke and cerebral atherosclerosis
Other Titles
항산화 영양소 및 비타민 B군의 섭취와 허혈성 뇌졸중과 대뇌죽상경화증과의 상관성 연구
Authors
최한샘
Issue Date
2014
Department/Major
대학원 식품영양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유리
Abstract
뇌졸중이란 뇌혈관의 신경학적 기능이상으로 인해 뇌조직으로의 혈류공급 장애로 인해 나타나는 질병으로 크게 허혈성 뇌졸중과 출혈성 뇌졸중으로 분류된다. 허혈성 뇌졸중의 경우 뇌혈관에 발생한 죽상경화증으로 인한 뇌혈류의 차단이 가장 흔한 발병원인이 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환자 대조군 간의 비교와 함께 환자군내에서 대뇌 죽상경화증 유무 여부에 따라 분류하였고, 또한 병인적 요인의 관점에서 그 발생기전에 따라 영향을 미친 위험요인이 다르므로 아형별 분류 (Trial of Org 10172 in Acute Stroke Treatment (TOAST) classification) 를 통하여 비교하여 살펴보았다. 뇌졸중 환자의 모집은 이화여자 대학교 부속 목동병원에서 이루어졌으며 대조군의 모집은 경기도 소재의 복지회관 두 곳에서 이루어졌다. 연구의 대상자들은 일반사항과 반정량적 식품섭취빈도조사표가 포함 된 설문지를 연구자와의 개인면담을 통해 작성하였다. 대조군과 비교해보았을 때, 뇌졸중은 환자들은 채소와 과일, 항산화 영양소 (비타민 C, 비타민 E, 베타카로틴)와 비타민 B6와 엽산의 섭취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경향은 각각의 영양소를 총 에너지섭취에 따라 1000 kcal 당 섭취량으로 보정하였을 때도 동일하였다. 전반적으로 환자군 내에서 대뇌 죽상경화증의 유무 여부에 따라 비교했을 때도 채소와 과일, 항산화 영양소의 섭취가 대뇌 죽상경화증이 있는 환자들에게서 낮은 섭취 양상을 나타내었다. 혈중 호모시스테인 농도를 TOAST분류에 따라 나눈 환자군 내에서 비교해보았을 때, 발생기전이 분명치 않은 그룹의 환자들에게서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고, 반면에 이 그룹에서 채소와 과일의 섭취 또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로 봤을 때 뇌졸중 환자의 낮은 채소와 과일 및 항산화 영양소의 섭취가 뇌졸중의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상관성을 발견하였고, 이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뇌졸중의 예방에 좋은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후에 이러한 관계기전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가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대상자수를 포함한 관찰연구가 진행되어야 하겠으며, 이를 통해 뇌졸중의 발병과 신체적, 정신적 후유증 및 합병증 감소에 도움을 주고 국가적 보건 차원에서 질병의 예방과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Stroke is a major cause of disability and a high mortality rate in developed countries.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influence of dietary factors on ischemic stroke patients. A total of 147 patients and 60 sex and age matched controls were consecutively recruited in Korea. All subjects completed a semi-quantitative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composed of 111 food items. Plasma lipid and homocysteine level were analyzed. In addition, acute ischemic stroke patients were classified according to the Trial of Org 10172 in Acute Stroke Treatment (TOAST) guidelines to investigate the role of dietary factors on cerebral artery atherosclerosis and stroke subtypes. The results is compared with controls, stroke patients reported unfavorable dietary behaviors and a lower mean intake of fruits (230.9 ± 202.1 vs. 73.1 ± 83.2, P < .001), vegetables (561.7 ± 306.6 vs. 221.1 ± 209.0 P < .001), and antioxidants, including vitamin C, vitamin E, β-carotene, and vitamin B6 and folate. Overall, the intake of fruits, vegetables, and antioxidant nutrients were higher for the ischemic stroke patients without cerebral atherosclerosis compared with those with cerebral atherosclerosis. Homocysteine concentrations and intake of fruits and vegetables were also the highest for the TOAST 5 group among the five TOAST groups that were established (P = .024, P <.001, and P <.001, respectively). In conclusion, compared with controls, ischemic stroke patients, particularly those with cerebral atherosclerosis, exhibited an unfavorable dietary intake, which may have contributed to the incidence of ischemic stroke observed. In addition, these results indicate that recommendations for a healthy diet are important for the prevention of ischemic stro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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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식품영양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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