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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에 나타난 신무용의 동향

근대사에 나타난 신무용의 동향
Issue Date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This thesis has been studied from the generation of 1900 that has been called "the term of Dance" before the name of "dance" came, such as, from prior to the raising of the modern art in our country, to today's about the course of the variation of dance as history. I divide the classification of Korea modern dance into 5 kinds according to ages as follows; The 1st term: 1900 - 1925 The 2nd term: 1926 - 1930 The 3rd term: 1931 - 1945 The 4th term: 1946 - 1953 The 5th term: 1954 - 1975 Korea modern dance was begun from the public performance of Suk, JungMak's new dance. The word "New Dance(Shinmyuong)" of Suk, Jung-Mak has brought its constitutional influency to us, but we feel to absorb stronger New Dance(Sinmyuong) than Suk, Jung-Mak's as modern dance, but "the meaning" of new dance (Shinmyuyong) we have said includes "Western Dance's",meaning but it is to traditional dance what it is to new style dance, such as, it is said that conforms to the creation and title to be apt for the new times. We cannot help but think of our New Dance(Shinmuyong) relative to the modern pecuriarity of Korea. Our New Dance(Shinmuyong) came from in the Japanese colonization and growed sorrow for thought, appreciation of sentiment and recollection. In our circumstance like this, Suk, Jung-Mak's historical modern dance was accomplished outside Koreans, I think. The appearance of Choi, Seung-Hee in 1930's was that it was a great epoch in our history of New Dance(Shinmuyong) thought, but it included pro-Janese being as the history of New Culture(Shinmunhwa), we think, but the worth of art for choi, Seung-Hee has been remained in our dance history for a long time, we think. Through the variation of the course of such history, I studied the significance of this thesis for the research of the measures studying the various problems we feel and re-consider.;본 연구는 무용이란 호칭이 생기기 이전 무도기라고 불리워진 1900년대 우리나라에 근대적인 예술이 대두되기 이전에서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기 까지의 근대 무용 변천과정을 사적으로 고찰한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 근대 무용의 구분을 시대를 중심으로 아래와 같이 5기로 나누어 보았다. 제1기 ················· 1900~1925년 제2기 ················· 1926~1930년 제3기 ················· 1931~1945년 제4기 ················· 1946~1953년 한국의 근대 무용은 1926년 석정막의 신무용 공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신무용”이란 용어와 더불어 석정막은 신무용 그 실체를 우리에게 가져왔다. 그러나 우리는 석정막이 가져온 근대무용으로서 신무용보다 강대한 개념으로 신무용을 받아들인 감이 없진 않지만 우리가 말하는 신무용이란 뜻은 “양”춤의 뜻도 되면서 재래식 춤에 대한 신식춤이란 말도 된다. 즉 새시대에 맞는 창조와 표제가 있고 무대를 의식하고 만든 춤을 말한다. 우리는 신무용을 한국근대사의 특수성과 관련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의 신무용은 일제의 식민지 속에서 발상하여 사상성에 대한 비애의 정서와 회고의 감상으로 일관되었다. 우리의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석정망 역사적인 근대무용은 한국인의 외면 속에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겠다. 1930년대에 최승희의 출연은 우리나라 신무용 사상에 획기적인 존재 이었고 신문화의 역사처럼 군림한 것은 친일적인 요소가 내재된 것 같으나 최승희의 예술적인 가치로는 우리 무용사에 길이 남을 만한 존재인 것 같다. 이러한 역사적인 변천과정을 더듬어 내려오면서 우리가 느껴야하고 재고하여야 하는 문제점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찾아내어 그 대책방법을 강구하는데 이 논문은 의의를 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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