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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영양상태의 평가

Title
임신부 영양상태의 평가
Authors
한정아
Issue Date
1974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가정과교육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임신부의 생활환경요인과 빈혈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영양상태를 평가하기 위하여 서울시내 일부 종합병원에 찾아온 221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해서 임신부의 생활환경요건으로서 연령, 임신월수, 임신회수, 직업의 유무, 거주지, 교육정도, 영양상태, 수면시간, 동물성식품 섭취상태 등을 조사하고 Hemoglobin, Hematocrit, M. C. H. C. , Urea nitrogen/Creatinine 비와의 관계를 비교하여 빈혈의 정도를 평가하고 단백식이섭취 상태와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조사 대상자의 연령별 분포는 26~30세가 44.3%로서 가장 많았다. 2. 조사 대상의 임신회수별 연령 분포는 초임부에서 21~25세가 57.6%로서 가장 많은 율이었고 2회 임부에서 26~30세가 51.3%, 3회 임부에서 26~30세가 67.8%, 4회이상 임부에서 31~35세가 71.5%로서 가장 많은 비율로 각각 분포되어 있었다. 3. 조사대상, 임신부의 혈색소 빈혈율은 36.9%, Hct빈혈율은 23.2%, M. C. H. C 빈혈율은 71.4%였고 전체 평균 혈색소량은 11.2gm/100ml, Hct치는 33.2%, M. C. H. C는 32.4%, Urea nitrogen/Creatinine비는 15.1mg/100mg이었다. 4. 연령별 빈혈출현율은 연령이 적은군(16~20세)과 연령이 많은군(31세이상)에서 높았고 21~30세 사이에는 낮은율을 나타내어 유의적인(P<0.05) 관계가 있었으며, Urea nitrogen/Creatinine 비에서는 유의적인 차를 인정할 수 없었다. 5. 임신 전후반기별 빈혈출현율은 전반기에서 보다 후반기에서 빈현율이 증가되어 매우 유의적인(P<0.01) 관계가 있었고 Urea nitrogen/Creatinine 비에서도 전반기에서 보다 후반기에서 매우 유의적인(P<0.01) 감소를 나타내었다. 6. 임신 회수별 빈혈출현율은 초임부에서 보다 2회 임신부에서 높은 빈혈율을 나타내어 유의적인(P<0.05) 관계가 있었고 Urea nitrogen/Creatinine 비에서도 임신회수의 증가에 따라 유의적인(P<0.05) 감소를 나타내었다. 7. 직업의 유목별 빈혈출현율은 유의적인 차는 인정할 수 없었으나 Urea nitrogen/Creatinine 비에서는 유직자에서 보다 무직자에서 유의적인(P<0.05) 감소를 나타내었다. 8. 지역별 빈혈출현율은 서울지역 임부 보다 경기 기타지역 임부에서 빈혈율이 증가되어 유의적인(P<0.05) 관계가 있었고, Urea nitrogen/Creatinine비에서는 유의적인 차를 인정할 수 없었다. 9. 학력별 빈혈출현율은 무학, 국졸군과 고졸이상군 사이에서만 유의적인(P<0.05) 관계가 있었고 Urea nitrogen/Creatinine 비에서도 무학, 국졸군과 고졸이상군에서 유의적인(P<0.05) 관계가 있었다. 10. 영양상태별 빈혈출현율은 poor Diet군과 excellent Diet군에서만 유의적인(P<0.05) 관계가 있었고 Urea nitrogen Creatinine 비에서도 Poor Diet군과 excellent Diet군 사이에서만 유의적인(P<0.05) 관계가 있었다. 11. 수면시간별 빈혈출현율은 유의적인 차를 인정할 수 없었고 Urea nitrogen/Creatinine 비에서도 유의적인 차를 인정할 할 수 없었다. 12. 동물성식품 섭취상태별 빈혈출현율은 섭취상태가 양호함에 따라 유의적인(P<0.05)감소를 나타내었고 Urea nitrogen/Creatinine 비에서도 섭취상태가 양호함에 따라 유의적인(P<0.05) 증가를 나타내었다. 13. 빈혈출현율과 Urea nitrogen/Creatinine 비와의 관계는 혈색소율의 증가에 따라 유의적인(P<0.05) Urea nitrogen/Creatinine 비가 증가 되었고 Hct에서도 매우 유의적인(P<0.01) 증가를 나타 내었고 M. C. H. C에서도 매우 유의적인 증가를 나타내었다. 결과적으로 생활환경요인에서 연령, 임신회수, 월수, 지역별, 교육정도, 영양상태, 동물성식품 섭취정도와 빈혈출현율의 관계가 있었음과 동시에 Urea nitrogen/Creatinine 비와 빈혈 상태와도 매우 유의적인 관계가 있어서 단백영양상태와 빈혈출현율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This study is planned to obtain informations concerning nutritional status of pregnant women through questionaires and biochemical determinations for the assessment of the relationship between environmental factors and anemia in pregnancy. Determination was taken in 221 representative samples of pregnant women in 1974, 100 from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and the others from the Severance Hospital in Seoul, Korea. The main items of the environmental factors are as follows: age, distribution, gestation period, frequency, occupation, domicile, education, nutritional status animal food intake and sleeping hours. Hemoglobin, hematocrit, mean corpuscular hemoglobin concentration, and urea nitrogen/creatinine ratio are determined by comparing environmental factors and the degree of anemia and also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egree of anemia and the protein food intake.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1. Age destribution in high in 26 years to 30 years of/age gorup, 44.3%. 2. The age distribution of 1st pregnancy was from 21 to 25 years of age group, the 2nd 26 to 30 (51.3%), the 3rd 26 to 30 (67.8%), and the forth and or more 31 to 35 (71.5%), respectively. 3. It was found that the proportion of anemia defined by hemoglobin of all pregnant women was 36.9%, by hematocrit 23.2%, and by M.C.H.C. 71.4%, and the mean hemoglobin value was 11.2gm/100ml; hematocrit 33.2%; M.C.H.C. 32.4%, and the urea nitrogen/creatinine ratio 15.1mg/100mg respectively. 4. The proportion of anemia is high in 16 to 20 years and over 31 years of age groups and low in 21 to 30 age group. The relationship between age and anemia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P<0.05), however, the relationship between age and urea nitrogen/creatinine ratio was not significant. 5. Anemia developed with higher frequency in the second half of pregnancy than the first half and so there was very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the gestation period and anemia(P<0.01). Urea nitrogen/ creatinine ratio was also decreased in the second half of pregnancy and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P<0.01). 6. The development of anemia was with frequency of pregnancy, and was higher in the 2nd pregnancy than the first which has significant relationship (P<0.05). The urea nitrogen/creatinine increasing hemoglobin (P<0.05), hematocrit (P<0.01), and M,C,H.C. (P<0.01). Accordingly, of appears that the development of anemia is very closely related with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age, frequency of pregnancy, gestation period, domicile, occupation, education, nutritional status, and animal food intake, at the same time, the urea nitrogen/creatinine ratio has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anemia, especially protein nutritional status has close reationship with the development of ane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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