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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육을 위한 성경적 세계관의 조명

Title
과학교육을 위한 성경적 세계관의 조명
Other Titles
(A) VIEW OF BIBLICAL WORLDVIEW FOR SCIENCE EDUCATION
Authors
이지영
Issue Date
1991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과학교육전공화학교육분야
Keywords
과학교육성경세계관조명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이양림
Abstract
In the history of science, scientific knowledge has been affected by the worldview of contemporary scientists and science has been invariably influenced by contextual values such as religion, philosophy, and society and political ethics at various steps of studies. Science, which has formed the basis of these values, has virtually played a leading role in developing thought and philosophy in the age. Therefore, the role of contemporary contextual values and individual worldview renders important meanings. Recovery of faithful biblical worldview in the Reformation gave a positive effect on scientists at the early stage of modern science revolution. Consequently, science has been eagerly and modestly developed. Biblical worldview presents the basis of human, dignity, which is in turn based on the Bible, saying that God created man in his own image and clearly imposes significance to scientists these days when scientism is prevailing deeply in the society. Although science may be an alternative way of signifying and enriching the lives of human beings, there are limitations in scientific methods. Science can not, therefore, become the ultimate authority in the lives of mankind replacing God. As humanistic factors become involved in proposing objectives of science, materialism and epicureanism have been sought as an ultimate goal, and a variety of inhumanity has been explored in the society of scientism. Hence, science education, which should give a right and faithful worldview, is required to provide solutions to various unethical problem, may come across in the scientific information-oriented and ultramodern industrial society. The study was proposed to examine major muses of the positive effects of biblical worldview on the modern science revolution and to discuss the necessity to put in the issue of the origin of life in the right position in order to denounce scientism. Scientism can be opposed by understanding the order of creation. and limitations of science. In other words, a modest attitude can be maintained toward the order of creation with its understanding, together with the sense of ethical responsibility for scientific technology. Creationism needs to be adopted as an alternative possibility from the view-pint of phenomenalism so that science my be restored to the original position integrating ethics and responsibilities into the existing science education. The present science recognizes chemical evolution hypothesis as the sole explanation, even though this hypothesis has many contradictions. The hypothesis, which has been insisted only by evolutionists with scientism, has never been scientifically proved. In conclusion, therefore, creationsim should be presented as another teaching model in order to establish the desirable position of the issue of the origin of life in science education.;과학사를 살펴볼 때, 인간의 지식은 그 시대의 과학자들의 세계관에 근거하여 과학을 종교나 철학, 사회 그리고 정치와 같은 배경적 가치들에 의해 연구의 여러 단계에서 영향을 받는다. 실제로 이와 같은 배경적 가치들을 기반으로 한 과학은 그 안에 담긴 사상이나 철학으로 그 시대를 주도해왔다. 따라서, 그 시대의 배경적 가치와 개개인의 세계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종교개혁기의 성경적 세계관의 회복은 근대과학혁명 초기의 과학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 결과, 학문으로서의 과학은 적극적이고도 겸손하게 추구되었다. 성경적 세계관은 인간존엄성의 기초를 제시해 주었는데, 하나님이 그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하는 말씀에 근거를 두고 있다. 분명히 성경적 세계관은 과학주의가 만연한 우리시대의 과학도들에게도 몇가지 중요한 점들을 시사해준다. 과학은 인류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고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여러 많은 방법들 중의 하나이지만, 과학적 방법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과학은 인류의 삶에서 하나님을 대신하는 절대권위가 될 수 없다. 그러나, 과학의 목적에 인본주의적 요소가 개입되면서 어느 틈엔가 물질주의나 쾌락주의가 궁극적인 목적으로 추구되기 시작했으며 과학기술만능의 사회는 다양하게 비인간화된 모습을 드러내었다. 따라서,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첨단산업사회, 과학정보화 사회에서 야기될 수 있는 비윤리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다 참되고 올바른 세계관에 근거한 일관성있는 과학교육이 요청된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성경적 세계관이 근대과학혁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요인들을 고찰해 보고, 오늘날 만연되고 있는 과학주의에 대한 경고를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서 '생명의 기원'에 관한 문제를 올바로 정립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한다. 우리는 창조의 질서를 이해하고 과학의 제한성을 인식하므로써 과학주의를 배격할 수 있다. 즉, 창조의 질서는 이해하므로써 과학기술과 관련된 윤리적인 책임과 창조의 질서 앞에서 겸손한 자세를 갖게 된다. 그러므로, 진화론적 배경위에 세워진 과학철학을 근거로 한 기존의 과학교육에 윤리와 책임 을 통합시켜서 과학 본래의 위치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창조론도 현상론적인 입장에서 하나의 가능성으로 과학교육에 수용되어야 한다. 현재의 과학교육은 많은 모순과 설명할 수 없는 문제점들을 가진 화학진화설을 생명의 기원에 관한 유일한 설명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주의를 뒷받침하고 있는 화학진화설은 과학적으로도 완전히 증명되지 않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이며 신념인 하나의 가설일 뿐이다. 따라서, 과학교육의 보다 정직한 입장과 바람직한 과학의 자세를 위해서는 창조론도 '생명의 기원'에 관한 다른 수업모델로 제시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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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화학교육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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