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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vidualized diabetes nutrition education improves compliance with diet prescription

Title
Individualized diabetes nutrition education improves compliance with diet prescription
Other Titles
제2형 당뇨환자의 개인별 맞춤 영양교육의 효과 평가
Authors
임혜미
Issue Date
2008
Department/Major
대학원 식품영양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Diet therapy plays an important role in diabetic management and nutrition education is an integral part of quality care for type 2 DM. This study was designed to evaluate the effect of individualized diabetes nutrition education. The 67 patients who agreed to join education program were compared with 34 patients who didn’t join education program. The education program consisted of one class session for 1-2 hours long and performed in a small group of 4~5 patients. According to each subject’s requirement, energy distribution was set and a meal planning using a food exchange system was provided according to the prescribed diet of each subject. If the subjects had complications of diabetes, diet recommendations for such conditions were also made. Measurements of clinical outcomes and dietary intakes were repeated after 3 months. After 3 months, the subjects in education group showed improvement in dietary behavior and food exchange knowledge. In nutrient intakes per 1000kcal/day, in education group, the intakes of protein, calcium, phosphorus, vitamin B2, and folate significantly increased and cholesterol intake significantly decreased. The percent of energy from protein significantly increased and the percent of energy from alcohol decreased. On the other hand, in control group, carbohydrate intake significantly increased and the intakes of lipid, sodium, and most vitamins decreased. The subjects in education group showed significant reductions in body weight, BMI, FBS, HbA1c, total cholesterol, and triglyceride and no such improvements were observed in control group. Correlation analysis showed that baseline value of FBS and HbA1c were significantly negatively correlated with changes in FBS, HbA1c, and triglyceride. It seemed that nutrition education program was more effective for the subjects who were at a higher risk at baseline. To evaluate the effects of the compliance with dietary behavior, the subjects who showed a better dietary behavior score after 3 months were compared with those who didn’t gain dietary behavior score. The subjects who gained higher dietary behavior score after 3 months showed a reduction in fasting concentrations of blood glucose and an increase in compliance with dietary recommendation and prescribed diet. Of the 76 education group subjects, 34 subjects who received telephone counseling for following 3 months showed a decrease in energy intake and an increase in the intake of protein, calcium, phosphorus, and vitamin B2. However, there were no significant changes in blood profiles between the subjects who received telephone counseling and those who had no further contact for 3 months. In conclusion, our individualized education program improved dietary behavior, food exchange knowledge, compliance with prescribed diet, and improved diet quality by increasing the intake of protein, calcium, and vitamins which resulted in reduction of BMI, fasting concentrations of blood glucose, total cholesterol, and triglyceride.;식사요법은 당뇨병 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관리방법으로, 환자들이 식사요법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영양 교육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 영양 교육의 효과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영양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동의한 67명의 실험군을 영양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은 34명의 대조군과 식습관, 식사섭취량, 체위 및 혈액성분 등을 조사하여 비교하였다. 대상자들의 신장, 체중, 성별, 활동 정도에 따라 하루 필요 열량을 의사가 처방하고 이에 따라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세끼 식사와 1~2회 간식을 통한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와 섭취량을 설명하였으며, 식품 모델을 이용하여 실제 식단을 계획하도록 하였다. 또한 설문지와 식품섭취빈도법(FFQ)을 통해 발견된 식습관의 문제점을 교정하도록 하였으며, 당뇨병과 관련된 합병증을 동반하고 있는 경우 이에 대한 식사요법을 설명하였다. 영양 교육을 실시한 후 종료시기에 조사한 실험군의 식습관 점수와 식품군 지식 점수가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 1000kcal/day를 기준으로 분석한 식이섭취에서 실험군의 경우, 단백질, 칼슘, 인, 비타민B2의 섭취량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콜레스테롤의 섭취량은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 또한 단백질 섭취비율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16.9%→18.0%), 알코올 섭취비율은 감소하였다 (3.08%→1.83%). 반면 대조군 에서는 탄수화물의 섭취가 유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지질, 나트륨 및 대부분의 비타민 섭취가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 종료시기 시 신체계측과 혈액성분을 살펴보면, 실험군 에서는 체중, BMI,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총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유의적으로 감소하였으나, 대조군의 경우 유의적인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기초조사 시 혈액성분과, 종료조사 시 혈액성분 변화 량과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기초조사 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종료조사 시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중성지방 변화 량과 유의적인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이는 기초조사 시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농도가 더 높았던 대상자에게 영양교육의 효과가 더 큰 것으로 생각 할 수 있다. 영양교육에 따른 식습관 개선이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종료조사 시의 식습관 점수가 기초조사 시 식습관 점수에 비해 증가한 군과 그렇지 않은 군으로 나누어 비교하였다. 식습관 점수가 증가한 군의 경우, 1000kcal/day 기준으로 분석한 식이섭취에서 칼슘, 인, 아연의 섭취가 유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에너지 섭취는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 또한 처방열량을 지키는 비율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공복혈당도 유의적인 감소를 보였다. 반면 식습관 점수가 증가하지 않은 군의 경우, 동물성 칼슘의 섭취량이 증가하였으나, 혈액성분과 신체계측은 유의적인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영양교육이 끝난 후, 3개월 동안 전화 인터뷰를 통해 영양 상담과 지속적인 식습관 교정을 받은 34명의 대상자에게서 총 에너지 섭취 감소, 단백질, 칼슘, 인, 비타민B2 섭취가 증가하였으나, 혈액성분의 경우, 영양교육이 끝난 후 3개월 동안 아무런 중재를 받지 않은 33명의 대상자와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본 연구의 개인별 맞춤 영양교육은 환자들의 식습관과 식품군 지식을 개선시키며, 단백질, 칼슘 및 비타민들의 섭취가 증가함에 따라 식사의 질이 개선되었으며, 뿐만 아니라 체성분 및 혈액성분에 영향을 주어 당뇨 관리에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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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식품영양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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