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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기의 아연 및 철분 영양상태와 임신 결과

Title
임신중기의 아연 및 철분 영양상태와 임신 결과
Other Titles
Effect of Maternal Zinc and Iron Status on Pregnancy Outcome
Authors
金明心
Issue Date
2002
Department/Major
대학원 식품영양학과
Keywords
임신중기아연철분영양상태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e pro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maternal zinc and iron status on pregnancy outcome. The study subjects were 248 pregnant women of 24-26 wks of gestation. Cord blood was collected from subgroup of 69 women and pregnancy outcome data were obtained from 190 newborn infants. Anthropometry measurement, dietary intakes by 24h recall method, and blood profiles of pregnant women were measured. Also, cord blood profiles, and birth height and weight, and apgar score at 1 min and 5min of newborn infants were assessed. Maternal serum Zn and hemoglobin concentrations were classified intoquartiles. The data were assessed by quartile of serum Zn or hemoglonin levels. Intakes of protein, vitamin A, vitamin B_(1), vitamin B_(6), and vitamin C met Koran RDA, but intakes of energy, calcium, zinc, iron, vitamin B_(2), and folic acid didn't. Serum levels of albumin, triglyceride, total cholesterol, Zn, IgA, and IgG of pregnant women belonged to normal range. But, Levels of serum Fe, transferrin saturation, C_(3), and hemoglobin of pregnant women were lower than normal range and TIBC were higher than normal range. Maternal serum Zn concentrations of the lowest quartiles of serum Zn levels (ZnQ_(1)) belonged to normal range. ZnQ_(1)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maternal serum IgG levels (p<0.05) than others group. Newborn infants from mothers of ZnQ_(1) group was significantly lower apgar score at 1 min (p<0.05). There was a tendency of lower pregnancy weight gain and birth height and weight of newborn infants from mothers of ZnQ_(1) group, even though the difference was not significant. In cord serum, Zn levels were about 154.7% of maternal serum levels. Cord Zn levels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energy intake of pregnancy (p<0.05) and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apgar score at 1 min of newborn infants. Maternal hemoglobin concentrations of the lowest quartiles of hemoglobin levels (HbQ_(1)) belonged to iron deficiency status. HbQ_(1) group had significantly lower intakes of total food, animal food, plant food, and fruits than others group (p<0.05, respectively). In HbQ_(1) group, TS were significantly lower (p<0.05) and TIBC was higher(p<0.05). Newborn infants from mothers of HbQ_(1) group was significantly lower gestational age, birth height and weight, and apgar score at 1 min and 5 min (p<0.05). Cord serum Fe levels were about 183.2% of maternal serum levels. Cord Fe concentrations was positively correlate with consumptions of animal food (p<0.05), energy(p<0.01), and iron(p<0.01). But there was no relation between cord Fe levels and pregnancy outcome. At this study, Maternal serum Zn levels belonged to normal range and were not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any measure of pregnancy outcome. We found that fetal iron status was affected by maternal iron status and maternal iron deficiency had an effect on pregnancy outcome. We suggested that maternal iron status during second trimester predict pregnancy outcome.;본 연구에서는 임신부의 아연 및 철분 영양상태가 임신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하여, 모체의 아연 및 철분 영양상태가 제대혈 성분의 수준 및 임신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본 연구는 이화여대 부속 목동 병원의 산부인과 외래에 방문한 24-28주의 임신부 248명을 대상으로 식이 섭취 실태와 혈액 성분을 측정하였고, 이 중 69명의 산모에게서 제대혈을 수집하였으며, 185명의 산모에게서 임신 결과를 조사하였다. 임신부의 영양상태와 제대혈 성분의 수준, 임신 결과는 모체의 혈청 아연과 헤모글로빈 농도를 기준으로 사분위에 의해 나눈 그룹(Q_(1).Q_(2 ·3),Q_(4))에 따라 비교하였고, 제대혈청의 아연 및 철분 농도는 모체의 영양상태 및 임신결과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여 임신부의 영양상태가 임신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조사 대상자의 영양소 섭취량을 조사한 결과, 단백질, 비타민 A, 비타민 B_(1), 비타민 B_(6), 비타민 C의 섭취량은 권장량을 충족하였고, 에너지, 칼슘, 아연, 철분, 비타민 B_(2), 엽산 섭취량은 권장량에 미달되었다. 조사 대상자의 철액 성분을 분석한 결과, 혈청 알부민, 중성지질, 총 콜레스테롤, 아연 수준과 면역물질인 IgA, IgG의 농도는 정상범위였으나, 혈청 철분, 트렌스훼린 포화도, 헤모글로빈 농도와 혈청 C_(3)수준은 정상범위보다 낮았고, TIBC 농도는 정상범위보다 높게 나타났다. 임신부의 혈청 아연 농도에 따른 모체의 영양상태와 임신 결과를 비교하였다. 혈청 아연 농도가 가장 낮은 그룹인 ZnQ_(l)군은 당류의 섭취량이 유의적으로 높았고(p<0.05), 면역물질인 IgG의 농도도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p<0.05). 모체의 혈청 아연 농도가 가장 낮은 ZnQ_(l)그룹은 아프가 지수 1분이 유의적으로 낮았고(p<0.05), 임신 중 체중 증가량과 출생시 신장 및 체중이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제대혈청의 아연 농도는 모체혈청의 아연 농도에 비해 154.7% 증가하였다. 제대혈청의 아연 농도는 모체의 에너지 섭취량과 유의적인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p<0.05), 아프가 지수 1분과 유의적인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p<0.05). 헤모글로빈 농도가 가장 낮은 HbQ_(l)군은 총 식품 섭취량과 동물성 식품, 식물성 식품, 과일류의 섭취량이 유의적으로 낮았고(p<0.05), 에너지와 단백질, 철분, 엽산의 섭취량이 낮은 경향을 보였다. HbQ_(l)군의 모체 알부민 농도와 트렌스훼린 포화도는 유의적으로 낮았고(p<0.05), TIBC 농도는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p<0.05). 혈청 IL-2 농도는 HbQ_(l)군이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HbQ_(l)군은 재태연령과, 출생시 신장 및 체중, 아프가 지수 1분과 5분에서 모두 유의적으로 낮게 나타났다(p<0.05). 제대혈청의 철분 농도는 모체혈청의 철분 농도에 비해 183.2% 증가하였다. 제대혈청의 철분 농도는 모체의 동물성 식품 섭취량, 에너지 및 철분 섭취량과 유의적인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p<0.05). 제대혈청의 철분 농도는 모체의 TIBC 농도와 음의 상관관계(p<0.01)가 있었고, 모체의 헤모글로빈 농도와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p<0.05). 본 연구 결과 조사 대상자의 혈청 아연 수준은 정상 범위였고, 혈청 아연 수준이 임신 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발견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조사 대상자의 철분 영양상태는 매우 불량하였고, 본 연구를 통해 모체의 철분 영양상태는 임신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우리나라 임신부의 철분 영양상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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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식품영양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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