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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교육에 있어 색감에 대한 고찰

Title
디자인 교육에 있어 색감에 대한 고찰
Authors
이명임
Issue Date
1970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옛날이나 지금이나 인간은 자신과 주위 환경을 미화하려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다. 이미화의식의 형상화는 인간이 기구를 만들고 의복을 만들고 또는 건축물 도로 도시를 만들었다. 이와같은 것은 가장 Primitive 한 기술에서부터 오늘날의 전자 두뇌와 같은 고도로 발달한 기술에 이르고 있다. 따라서 현대 화교교육에 있어 미술교육 중 디자인교육의 필요성이 점차 높아져 가고있다. 더욱이 디자인에 있어 색채교육은 어느 미술요소보다도 감각적이기에 학생 각자의 개성 생활환경 생활체험 등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보는 것은 색채교육을 좀더 바람직한 교육으로 이끌어가는 하나의 방법이다. 약50년전 교육에서는 색과 형이 각각 다른 분야로 행해졌던것이 1919년 도위치의 Bauhauge 에서의 교육이후에는 형, 색 재료들이 실제의 제작과 분리하여 독자료 교육하게끔 되었다. 그리하여 오늘의 학교 교육에 있어서도 모든 교과가 형과 색의 모체에 의해 그 효과를 높이는데 노력을 가하고 있다. 이와같은 중요한 형과 색은 어떻게 다룰것인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형행교육과정의 중. 고등학교 영역의 미술 지도 내용을 검토하면서 미술교육을 좀더 바람직하게 하기위해 중. 고등학생 600명(중360명 고240명)에게 색의 느낌. 연상. 표현 등의 실험을 통하여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감에 따라 색의 감응이 이론적으로 필연성을 가진 것이 아니고 학생각자의 개성 생활체험에서 얻어진 미의식 또는 감각에 의하여 표현됨을 알았다. 따라서 색채교육에 있어서 교사는 각자의 생활. 환경. 기호. 개성등에 따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바탕을 길러줘야 겠다. 그러기위해 교사는 학생들과 같이 생활하고 때로는 발달 심리학의 지식을 빌려서 그들 생활의 실태를 이해하고 학생들의 생활 특질을 고려에 넣을 수 있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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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미술교육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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