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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미술실 시설설비기준 비교

Title
중학교 미술실 시설설비기준 비교
Other Titles
COMPARISON STUDY FOR THE FACILITIES STANDARD OF MIDDLE SCHOOL ART ROOM : KOREA, JAPAN AND UNITED STATES OF AMERICA
Authors
이영섭
Issue Date
1990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미술교육전공
Keywords
중학교미술실한국일본미국시설설비기준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중학교 미술실 시설설비 기준을 상호비교하여 한국 시설기준의 바람직한 개선방향 모색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연구의 내용은 한국, 일본, 미국의 현행 중학교 미술과 교육과정, 시설설비기준, 교육재정 등을 상호비교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 일본의 문교부와 문부성에 의한 현행 교육과정, 미술실 시설기준표, 교구설비기준표 등과 미국 Washington, D.C.의 공립 중학교 교육과정, 교구설비 기준표와 미국교사건축위원회에 의한 미술실 시설기준 그리고 유네스코에 의한 교육재정통계 등을 도구로 하였다. 각 국별 교육목표, 교과내용, 시설기준, 교구설비기준, 교육재정 등으로 관점을 제시하고 표, 막대그래프 등을 이용하여 상호비교하였다. 연구 결과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1. 한국, 일본, 미국 모두 미술교육을 통한 표현력의 계발과 신장을 美術科의 교육목표로 삼고 있었으며 이에 따른 교과 내용을 구성하고 있었다. 특히 미국은 교육목표 달성을 위한 전제조건으로서 적절한 시설설비의 제공을 명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었다. 2. 미술실 시설설비 기준을 비교한 결과 일본과 미국은 교과과정 수행에 적합한 규모를 최소 필요면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문교법령 미술실 시설설비 기준에 최소면적의 규정이 없어 미술전용시설의 부족 및 낙후의 원인이 되고 있었다. 3. 미술교구설비기준을 비교한 결과 일본과 미국은 학생 수에 적합한 교구수량을 제시한 반면, 한국은 학생 수에 크게 못 미치는 규모를 기준으로 삼고 있었다. 미국이 다양한 품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반면, 한국과 일본의 교구 기준은 품목도 다양하지 못하고 규격의 명시가 모호하거나 없었다. 미국이 교육과정의 특성에 따른 교구품목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 반면, 한국의 교구설비기준은 교육과정의 특성을 외면한 것이었다. 4. 교육재정을 비교한 결과, 한국은 일본과 미국에 비하여 중학생 1인당 公敎育費가 크게 뒤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교육과정의 효과적인 수행에 도움이 되는 중학교 미술실 시설 설비를 갖추기 위해 현행 법령에 미술실 최소필요면적을 학생 1인당 필요면적으로 정하여 명시하여야 하며 미술실 교구의 품목 수와 수량을 학생에게 고루 제공도리 수 있도록 보완해야 한다. 생활여건의 변화에 따라 교구품목의 종류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The purpose of this study is providing necessary informations to get desirable facilities standard by comparing current standards of Korea, Japan and USA's middle school art room. The contents of this study are the comparison of current middle school art curriculum, facilities standard and educational finances. The method of this study is the analysis on current art curriculum, standard of art room facilities, standard of teaching tools of Korea, Japan and Washington,D.C., USA. Also, this study used the educational finances data of UNESCO 1989 and compared them using tables and bargraphs. The results of each comparisons are as follows. 1. The purposes of art education are the same for Korea, Japan and USA. The aims of their art education are development and extension of expression ability. Each education contents are constructed as per the educational purposes. Especially for USA, offering appropriate facilities and teaching tools is the essential condition to achieve educational goals. 2. Japan and USA are showing the proper facilities standards what are needed to get successful effects of art education. They have the minimum standards per one student. As to Korea, however, because they don't definite the minimum standard, it is the main cause of facilities' scarcity and drop out. 3. Japan and USA present sufficient and appropriate standards for teaching tools. As to Korea, however, their teaching tool's standards are seriously under the absolute requiring quantity. USA presents various articles. Moreover the standards are clear. USA's teaching tool standards are constructed according to the character of curriculum. As to Korea and Japan, teaching tool standards are far from. 4. Public educational finances per one middle school student of Korea are seriously smaller than those of Japan and USA. In order to get desirable facilities standards for successful education, Korea should revise current middle school art room facilities standard. The minimum standard per one student should be added to current standard. It is necessary to vary the teaching tool articles according to the change of lif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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