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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활동 참여요인과 아동의 정서와의 관계

Title
스포츠활동 참여요인과 아동의 정서와의 관계
Other Titles
Sport Participation and its Relation to Children's Emotion
Authors
박혜정
Issue Date
1998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
Keywords
스포츠활동아동정서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스포츠활동이 아동의 정서(불안, 우울, 자신감)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서울시내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5학년 학생들을 대상(남자 386명, 여자 : 364명)으로 하였을때 연구도구는 선행연구에서 사용된 3개의 평가지 아동의 사회불안감 검사지(La Greca, Dandes, Wick, shaw, & Stone, 1988), 아동의 우울감 검사지(Kovacs & Beck, 1977), 아동의 자신감 검사지(Piers, 1984)를 토대로 연구대상자들에 알맞게 재구성하여 설문 내용의 적합성을 검토한 후 타당도 및 신뢰도를 검증하여 수정, 완성하였다. 자료분석을 위해 본 연구에서 사용한 통계분석은 Two-way ANOVA(이원변량분석) 실시하였다. 이상의 연구방법과 절차를 통하여 아동의 스포츠 활동 참여요인과 아동의 정서와의 관계에 대해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유도할 수 있었다. 첫째, 스포츠활동 참여가 불안감을 느끼는 정도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는 참여 빈도는 남자의 경우 주4~5회, 여자의 경우 주3~4회가 가장 효과적이었으며, 참여시간은 남자의 경우 2~3시간, 여자의 경우 1~2시간이 가장 불안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종목에 있어서는 남녀모두 단체종목에 참여하는 집단이 불안감을 느끼는 정도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둘째, 우울감은 참여빈도가 높고, 참여시간이 길때에 낮은 우울정도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종목에 있어서는 남자는 대인종목이, 여자는 단체종목이 가장 우울감 지각정도가 낮았다. 셋째, 자신감은 불안과 마찬가지로 여자보다 남자가 자신감을 느끼는 정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역시 비참여 집단보다 참여집단이 더 높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스포츠활동 참여경험 유무에 따라 자신감을 느끼는 정도는 매우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거의 매일 단체종목에 참여하는 집단의 자신감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The purpose of this study is what is the sport participation and its relation to children's emotion(anxiety·depression·self-confidence). For that, questionaire research was done to elementary school students of fifth grade(boys:386students, girls:364students) in Seoul. Questions were formed again for students on the ground of three estimation paper used in the last study. After examination and modification, the question were accomplished. For the analysis of data, Two-way ANOVA was used in this study as the way of statistical analysis. Through these methods and steps, the sport participation and its relation to children's emotion was analyzed. The followings is the result from analysis. First, in the effect on anxiety by joining in sports activity, the most frequency was four or five times a week in boys and three or four times a week in girls. The most efficient time that decrease anxiety was two or three hours in boys, and one or two hours in female children. Second, it was found that children who had higher frequency and join in physical activity for longer time felt less depression. And children who joined in personal sport in boys, in team sport in girls felt less depression. Third, like anxiety, girls felt more self-confidence than boys. And the participation group felt more self-confidence than the non participation group. Especially, the degree of self-confidence was variable depending on whether one joined in sports activity or not. The highest degree of self-confidence was found in children who participated in team sport almost ever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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