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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ing Factors that Facilitate and Debilitate Intercultural Interactions Perceived by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Title
Exploring Factors that Facilitate and Debilitate Intercultural Interactions Perceived by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Authors
KOYPHOKAISAWAN, PHAVINEE
Issue Date
2017
Department/Major
대학원 국제사무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전지현
Abstract
Globalization has allowed no limitation to human mobility and education. The increase of international students on Korean campuses gave more opportunities for Korean students to be exposed to new cultures. However, the lack of meaningful interaction between international and domestic students are reported internationally, and recently being a topic of discussion among scholars in South Korea. To contribute to this phenomenon, an exploratory study is needed to understand how students are engaging in intercultural exchanges on campus. The primary objectives of this study are to understand the nature of the interaction, factors that are facilitating, and debilitating interactions perceived by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This is to understand how they perceive their intercultural experience on campus. The results will give insights to practitioners to put forth efforts into improving intercultural learning environment as the diversity on campus is expected to increase rapidly. Also, the perceptions gathered in the study could promote understanding between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For these purposes, the study follows three research questions: 1. How do international students and Korean students interact in terms of frequency, occasion, content, and languages used? 2. What factors facilitate intercultural interactions perceived by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3. What factors debilitate intercultural interactions perceived by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Online survey was posted on the university community web-site and sent to both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Respondents who agreed to participate in the interview were contacted for the interview. Semi-structured interviews with 83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were audio-recorded, transcribed, and analyzed using NVIVO. More than 200 initial codes were developed, grouped, and finally categorized using the round-table and through bottom-up approach. The codes were categorized according to the following perceptional directions: Perceptions of international students towards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and Perceptions of Korean students towards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Under these perceptional directions, eleven main divisions answering the first and second research questions were developed. There are four main divisions for factors facilitating interaction, including Having linguistic skills, Having the motivation to interact, Having intercultural interaction skills, and Having environment that promotes interaction. Meanwhile, seven main divisions for factors debilitating interaction were identified as Lacking of English/ Korean linguistic skills; Not having the motivation to interact; Feeling of alienation/ Bad experience; Not having environment that promotes; Koreans' characteristics; International students’ characteristics; and finally, Lacking of intercultural interaction skills. The most significant division — based on the frequency of comments by participants for interaction facilitating factor— is Having the motivation to interact; and the most frequent mentioned divisions for factors debilitating interaction are Lacking of English/ Korean Linguistic skills, Lacking intercultural interaction skills, Korean students’ characteristics, and Feeling of alienation/ Bad experience. Based on the results, aside from language barrier, both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struggle to approach one another due to lack of purpose and similarities. Korean students do not see classrooms as a place for interaction, while international students perceive Koreans to have a lack of awareness and the need to interact. Koreans’ characteristics involved (1) Not having time (Being busy), (2) Being introverted (Being shy), (3) Being conservative (Not being open-minded), (4) Wanting to stay in the comfort zone (Not wanting to be out of the ordinary), (5) Being competitive (Wanting to having good grades), and (6) Being a perfectionist (Not wanting to make mistakes) were addressed by both international and Korean students. Also, international students perceive Korean students to (7) Not being friendly and (8) Preferring only English speaker. Korean students mostly blamed the lack of opportunity, linguistic skills, experience in intercultural contact, and personal fear as the main reasons for their absent in intercultural engagement. The study was conducted at a woman university in Seoul, Korea. Therefore, the results cannot represent other campuses in South Korea. However, the insights from this study could promote understanding between both parties where lack of communication and interaction could lead to misunderstandings and stereotypes. For future research, a study focusing on creating a practical handbook to develop intercultural interaction skills on campus could be developed to help domestic and international students interact better on campus context.;세계화는 사회간 인간의 유동성과 교육에 대한 제한을 없애고있다. 한국 대학의 국제학생 수 증가는 한국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학생과 국제학생 사이의 의미 있는 상호작용 부족은 국제적으로도 논의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학자들 사이에서 연구되고 있는 주제이다. 이렇게 논의되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 의견을 내고 연구하기 위해서, 본 탐구적 연구에서는 캠퍼스 내에서 어떻게 학생들이 문화간 상호작용에 참여하는지를 이해하는데 필요하다. 어떻게 그들이 캠퍼스내에서 문화간 상호작용 경험을 이해하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 이 연구의 주요 목표는 상호작용의 본질과, 한국학생들과 국제학생들 사이에서 인지되는, 상호작용을 돕거나 악화시키는 요인들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 결과들은 학교 관계자들에게 상호문화 학습 환경의 향상에 도움이 되는 통찰력을 준다. 마치 다양성이 지속적으로 증대하는 것을 기대하는 것처럼, 또한 이 연구를 통해서 보여질 자각들은 국제학생들과 한국학생들 사이의 깊은 이해를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서 본 연구의 연구문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국제학생들과 한국학생들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 (빈도, 행사, 내용, 그리고 언어 사용) 둘째, 어떤 한국학생들과 국제학생들에게서 인지된 요인들이 문화간 상호작용을 돕는가? 셋째, 어떤 한국학생들과 국제학생들에게서 인지된 요인들이 문화간 상호작용을 저해하는가? 온라인 조사를 이화여대 웹사이트에 게시했고, 온라인 조사에 동의한 국제학생들과 한국학생들에게 이메일로도 실시했다. 온라인 조사 후에 인터뷰에 참여를 동의한 응답자들에게 인터뷰를 위해서 따로 연락했다. 총 83명의 한국학생 및 국제학생과 진행한 반 구조화된 인터뷰는 음성녹음 되었으며, 대본으로 기록되었고, 그리고 NVIVO를 통해서 분석되었다. 200개가 넘는 기초코드가 개발되었고, 그 코드들은 그룹화 하였으며, 최종적으로는 round-table과 bottom-up 접근법을 통해서 분류되었다. 그 코드들은 이 인지적 방향에 따라서 분류되었다: 국제학생과 한국학생을 향한 국제학생들의 인식들, 국제학생과 한국학생을 향한 한국학생의 인식들. 이러한 인지 적방향을 바탕으로 첫 번째와 두 번째의 연구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11가지의 주된 부분들을 찾아 발전시켰다. 여기에는 상호작용을 용이하게 하는 요인들을 위한 4가지 부분들이 있다. 1. 언어학적 지식이 있는 것 2. 상호작용할 동기가 있는 것. 3. 문화간 의사소통 기술이 있는 것. 그리고 4. 상호작용을 향상시키는 환경을 갖는 것. 한편, 상호 작용을 저해하는 요소는 7가지의 주된 부분으로 규정되어 있다. 1. 언어학적 지식이 없는 것. 2. 상호작용의 동기가 없는 것. 3. 사외를 느끼는 것/나쁜 경험을 하게 되는 것 4. 상호작용을 향상시키는 환경이 없는 것. 5. 한국인들의 특색들. 6. 국제학생들의 특색들. 7. 문화간 의사소통 기술이 부족한 것. 참여자들의 코멘트의 빈도에 기반하여 상호작용의 증진요소들 가장 특출난 부분은 상호작용의 큰 동기를 갖는 것이다. 반면에 가장 많이 언급된 상호작용을 저해하는 요소는 언어학적 지식이 부족한 것과 문화간 상호작용 기술이 부족한 것 그리고 한국인들의 특색. 이러한 결과를 기반으로 하여, 언어장벽은 뒤로 하더라도, 국제학생과 한국학생 모두에게 목적과 유사성에 부재로 각자에게 상호작용을 위해 접근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 결과에 따르면 한국학생들은 교실을 상호작용의 공간으로 보지 않고 국제학생들은 한국학생들이 상호작용을 위한 의식적 노력과 필요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한국인들의 특색인 바쁜 것, 내성적인 것, 보수적으로 되는 것, 계속 편안하게 느끼는 영역에 있기를 원하는 것, 경쟁적으로 되는 것, 그리고 완벽주의자가 되는 것 등이 연관되어 있다고 국제학생들과 한국학생들 양쪽에서 인식되었다. 추가적으로, 국제학생들은 친근하지 않은 것, 그리고 영어 모국어 사용자를 선호하는 것 등을 한국학생들의 특색이라고 인지했다. 반대로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은 주로 기회의 부족과 언어학적 기술의 부족, 문화간 접촉의 경험의 부족, 그리고 개인적인 두려움을 그들의 문화간 참여의 부재의 주된 이유로 제시했다. 이 연구는 여성 대학교에서 수행되었으므로 이 결과는 한국의 다른 대학교 캠퍼스를 대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 연구로부터 얻은 통찰력은 국제 학생과 한국학생의 사이에서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의 부재가 오해와 선입견으로 굳어질 수 있는 양쪽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킬 수 있다. 향후 발전된 연구에서는, 한국에 있는 국내학생들과 국제학생들을 위해서 캠퍼스 내 문화간 상호작용 기술을 소개하는 실용적인 핸드북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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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국제사무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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