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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에서 分離된 콜레라균의 性狀

Title
韓國에서 分離된 콜레라균의 性狀
Authors
金東漢
Issue Date
1972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과학교육전공생물교육분야
Keywords
한국분리콜레라균생물교육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柳榮海
Abstract
콜레라는 우리나라에 토착되어 있지 않으면서도 1963년, 1969년 및 1970년등 최근 10년간에 세차례나 대규모 유행이 있었다. 본인은 그 원인균인 Vibrio Cholerae를 미생물학적으로 동정확인할려고 많은 노력을 시도하였다. 1963년이래 수집되어진 총 1,302주의 콜레라균을 사용하여 생물리학적, 생화학적 및 혈청학적 시험을 실시하여 각종 시험방법이 지니고 있는 의의와 특징을 검토하고, 아울러 그 균의 각종 성상을 정확히 파악하므로서, 앞으로 콜레라가 재발생할 때 신속한 미생물학적 동정시험을 하기 위한 자료로 제공하고저 본시험을 시도하였다. 시험결과 모든 콜레라균은 Gram 음성호균으로 단편모를 가졌으며, 운동성이 활발하였고, indole을 산생하고 methyl red가 양성 Voges-Proskauer 시험 양성 구연산염을 탄소원으로 이용하였으며, glucose를 분해하였으나, gas 산생은 없었다. gelatin을 액화하고 nitrate을 환원하여 nitrite를 산생하였으며, Hugh & Leifson(1959) 시험에 모든 균이 발효성 미생물에 속하였으며 Heiberg(1936) 분류에 의한 groupl의 범주에 속하였다. 식염에서의 내염도는 식염 4.5% 이상에서는 균증식이 불가능하였으나, pH영역은 광범위하여 pH 5.0에서 12.0까지 발육증식이 가능하였다. 약제내성시험에는 모든 균이 Chloramphemcol과 colistin에 대하여 감수성을 나타내었다. Ko등(1967)이 사용한 heamine 내성시험은 Classic Vibrio Cholerae와 biotype El-Tor를 감별하기 위하여 편리한 방법임이 확인되었다. 용혈소의 산생능력유무로서 biotype El-Tor을 감별할려던 문제에 대하여서는 앞으로 더한층의 연구가 필요하며, 또한 콜레라균이 가진 특이항원의 변화도 장차 깊이 추궁되어야할 과제로 남아 있다.콜레라는 우리나라에 토착되어 있지 않으면서도 1963년, 1969년 및 1970년등 최근 10년간에 세차례나 대규모 유행이 있었다. 본인은 그 원인균인 Vibrio Cholerae를 미생물학적으로 동정확인할려고 많은 노력을 시도하였다. 1963년이래 수집되어진 총 1,302주의 콜레라균을 사용하여 생물리학적, 생화학적 및 혈청학적 시험을 실시하여 각종 시험방법이 지니고 있는 의의와 특징을 검토하고, 아울러 그 균의 각종 성상을 정확히 파악하므로서, 앞으로 콜레라가 재발생할 때 신속한 미생물학적 동정시험을 하기 위한 자료로 제공하고저 본시험을 시도하였다. 시험결과 모든 콜레라균은 Gram 음성호균으로 단편모를 가졌으며, 운동성이 활발하였고, indole을 산생하고 methyl red가 양성 Voges-Proskauer 시험 양성 구연산염을 탄소원으로 이용하였으며, glucose를 분해하였으나, gas 산생은 없었다. gelatin을 액화하고 nitrate을 환원하여 nitrite를 산생하였으며, Hugh & Leifson(1959) 시험에 모든 균이 발효성 미생물에 속하였으며 Heiberg(1936) 분류에 의한 groupl의 범주에 속하였다. 식염에서의 내염도는 식염 4.5% 이상에서는 균증식이 불가능하였으나, pH영역은 광범위하여 pH 5.0에서 12.0까지 발육증식이 가능하였다. 약제내성시험에는 모든 균이 Chloramphemcol과 colistin에 대하여 감수성을 나타내었다. Ko등(1967)이 사용한 heamine 내성시험은 Classic Vibrio Cholerae와 biotype El-Tor를 감별하기 위하여 편리한 방법임이 확인되었다. 용혈소의 산생능력유무로서 biotype El-Tor을 감별할려던 문제에 대하여서는 앞으로 더한층의 연구가 필요하며, 또한 콜레라균이 가진 특이항원의 변화도 장차 깊이 추궁되어야할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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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생물교육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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