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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도서관의 음반자료실과 음반 정리현황에 관한 고찰

Title
서울시내 도서관의 음반자료실과 음반 정리현황에 관한 고찰
Other Titles
(A) study about the current state of record Library and record arrangement in the selected libraries in Seoul
Authors
오지연
Issue Date
1988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
Keywords
음반자료실음반정리현황서울시내도서관사서교육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
Abstract
Records have been appeared to libraries since 40 years ago, but there is no unified classification tables and/or rules. Further-more, in out country, there's hardly any classification studied, because the kinds and quantities on record materials did not suffice during the time. But we are expected to study in this fields, considering than type of records is various and the quantities are also increased day by day. In this study, I investigated the related documents about classification ad arrangement of records. Also in this study I observed current states or Record Library and record classification tables of public libraries, university libraries and some of special libraries. And then, I researched into a matter thoroughly. I hope, it will be basic work to describe the necessity of the standardized record classification table. In consequence of investigation, classification tables which are used at 10-libraries are covered with 2-categories. 1. Records are classed in 20-40 items by one's own method. 2. A method of using the decimal classification table (DDC or KDC) which has been used for books classification.;음반이 도서관자료로서 취급된지 약 40년이 지났으나, 아직 음반에 관한 통일된 분류표나 규칙은 없다. 더구나 우리나라에서는 그 동안 음반의 종류와 수가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에 분류에 관한 연구가 별로 활발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근자에 이르러 콤펙트 디스크 (Compact Disk), 레이저 디스크(Laser Disk)등 음반의 형태가 나날이 다양해지고, 그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을 고려할때 이 분야의 조속한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표준화된 음반분류표의 필요성을 논술하기 위한 하나의 기초작업으로서 음반의 분류 및 배열에 관한 국내외 관계문헌을 고찰해 보는 한편, 서울시내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및 몇몇 특수도서관 음반자료실의 현황과 현행 음반분류표를 살펴보고 그 문제점을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서울시내 10개 도서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분류표들은 대체로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는 독자적인 방법에 의해 20∼40개의 항목에 음반을 분류하는 방법과, 둘째는 도서의 분류에 사용하는 기존의 십진분류표(DDC나 KDC)를 음반의 분류에 사용하는 방법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각 도서관의 독자적인 음반분류표는 비논리적이고 비체계적인 방법으로 표가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자와 관리자 입장에서 볼 때 불편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도서분류에 사용되는 현행 십진분류표는 음악이 일개 류(類)나 강(綱)에 국한되어 있는 관계로 긴 번호를 요하게 되어 이용 및 사무상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따라서 각 도서관마다 독자적으로 음반분류표를 만들 것이 아니라 실무담당자 및 도서관계단체에서 전국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음반분류 기준의 통일안 작성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할 것이다. 음반분류에 관한 정확한 실태와 의견의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전문가와의 협의와 연구결과를 종합하여, 체계적이고 실제 적용에도 편리한 표준화된 음반분류표를 개발하여야 한다. 특히 표준화된 분류표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십진분류법과 비십진분류법의 장단점을 조사하고, 조기성 (助記性)의 문제와 유사한 내용의 그룹화, 표의 융통성 및 상관내용의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자료구성의 계획에 있어서도 분포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작성하므로서, 보다 효율적인 도서관 봉사에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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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사서교육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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