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精神遲滯兒의 頭腦機能分化의 發達樣相에 關한 一硏究

Title
精神遲滯兒의 頭腦機能分化의 發達樣相에 關한 一硏究
Other Titles
(A) Study on the Developmental Effects in the Cerebral Lateralization of Mentally Retarded Children
Authors
朴珠姬
Issue Date
1985
Department/Major
대학원 특수교육학과
Keywords
정신지체아두뇌기능분화두뇌발달양상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송준만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생리심리학에는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두뇌기능분화이론에 근거하여, 정신지체아의 지적능력의 결함과 두뇌기능분화의 발달 지체와의 관계를 밝히는데 있으며, 나아가서 정신지체아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계획에 필요한 실증적 자료를 제공하는 데 있다. 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정상아 및 정신지체아에 있어서 두뇌기능분화의 발달이 생활연령의 증가에 따라 어떠한 양상을 보이는가? 2. 정신지체아와 정상아는 생활연령에 따른 두뇌기능분화의 발달양상에 있어서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가? 이 문제를 밝히기 위해 一元聽取기법(Monaural Technique)을 사용하여 두뇌기능분화도를 측정하였으며, 실험대상은 4세, 7세, 10세의 정상아 각 20명씩 60명, 생활연령이 동일한 정신지체아 각 6명, 12명, 13명씩 31명, 정신연령이 동일한 정신지체아 각 19명, 18명, 20명씩 57명으로 구성하여 모두 148명이다. 통계적인 방법으로는 변량분석 및 차이검증(Scheffe의 s)을 사용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정상집단에 있어서 두뇌기능분화도는 생활연령이 증가에 따라 발달적인 양상을 보았다. 2. 정신지체집단에 있어서 두뇌기능분화도는 각 연령수준간에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3. 생활연령이 동일한 정신지체아 집단과 정상집단의 두뇌기능분화도를 비교하였을 때, 두 집단의 두뇌기능분화도는 생활연령의 증가에 따라 역방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4세, 7세의 연령수준에서는 의미있는 차이가 없으나, 10세에 이르러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다. 4. 정신연령이 동일한 정신지체집단과 정상집단의 두뇌기능분화도는 4세, 7세, 10세의 각 연령수준에서 모두 의미있는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이로써 장상아의 두뇌기능분화는 적어도 7세내지 10세까지 발달적인 양상을 보이나, 정신지체아는 생활연령의 증가에 따른 두뇌기능분화의 발달에 있어 지체현상을 보이며, 정신연령을 동일하게 하였을 경우에는 각 정신연령수준에서 두 집단의 두뇌기능분화도는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difference between the develomental effects in the cerebral lateralization of the mentally retarded children and that of normal children. 6, 12, 13 mentally retarded children from the each chronological age of four, seven, ten years (CA_(4), CA_(7), CA_(10)) were matched with 20 normal children from each chronological age level (N_(4), N_(7), N_(10)). Another 19, 18, 20 mentally retarded group from each mental age of four, seven ten years (MA_(4), MA_(7), MA_(10)) were matched with 20 normal children from each mental age level (N_(4), N_(7), N_(10)). A simple unwarned reaction time (RT) task to monaural presentation of tones was examined, and relative ear advantage was used as an indicator of relative cerebral lateralization. Medians of the raw scores for each ear were calculated for each subject, yielding RTS in milliseconds. The smallest of these were taken as the dominant ear score (DE Score) ; the other as the non-dominant score (NDE Score). In order to control for the overall differences in level of performance, the relative ear advantage (RELEA) was calculated for each child as the percentage difference between DE and NDE. The results were as follows : 1. For normal children, the degree of cerebral lateralization shows developmental effects as the function of chronological age. 2. For mentally retarded children, the development of cerebral lateralization as the function of chronological age is de delayed. 3. For the mentally retarded children matched with normal children's mental age, the developmental effects of cerebral lateralization show no difference compared to that of the mental age (MA) matched normal childr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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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특수교육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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