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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時의 構成言語에 關한 硏究 特히 韓國詩에 特殊한 用語와 文體의 共時論的 構造에對하여

Title
現代時의 構成言語에 關한 硏究 特히 韓國詩에 特殊한 用語와 文體의 共時論的 構造에對하여
Authors
허미자
Issue Date
1959
Department/Major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詩는 Melopoeia(노래하는 詩)와 phanopoeia(繪畵 같은 詩)의 두 가지로 分類할 수 있다. 그리고 도 하나 詩 속의 言語와 言語의 關係를 詩語와 詩文體속에서 發見할 수 있다. 그리하여, 이와 같은 詩와 言語는 全體印像이 槪念的인가, 感傷的인가, 그리고 明?, ?洪인가, 또는 距離의 遠近, 風剌와 誇張, 緩?的인가 素朴과 巧?와 優雅, 卑俗한가, 또는 靜的 또는 動的인가, 아울러 具體的인가, 抽象的인가에 內的인 것까지도 言語를 媒介도 詩의 性格이 決定될 수 있다. 이와 같은 表現 內容은 綜合的인 見解에서 文體를 決定했고, 作家의 思想이나 感情이 作家의 態度와 同伴하여 個人的인 文體를 다시 決定한다. 이에 비추어 詩의 言語는 構成의 感賞的 表現 素材로서 生命力을 지닌 것이라고 생각한다. 換言하여 詩文體 속에 있는 構成言語의 觀察에서 韓國現代詩는 大體로 音樂的인 性質로 韻律을 中心하여 言語的 構成을 꾀한 것이며, 그 style은 斷片的이나마 統計上 거의 다 簡潔體에 屬한다는 것을 미루어 알 수 있다. 以上 結論에서 多少의 收穫 이라도 있어 後輩들에게 도움이 있다면 多幸으로 생각한다. 까닭은 지금까지 文體 硏究에 그렇다할 發表나 著書를 못 보았고, 간혹 文章論과 文體論을 아울러 硏究한 極히 斷片的인 것에 지나지 않었다. 이와 같은 說明을 加하는 까닭은 筆者의 辯인지는 모르나, 實은 力量도 역량이러니와 參考文獻의 不足을 禁할 수 없었다. 까닭에 滿足한 硏究를 할 수 없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論文이 試?된 것은 앞으로 繼續될 硏究의 序論 外에 自信있게 說明할 것은 못된다. 바꿔 말하면 冒險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아울러 여러 先輩님들의 아낌 없는 批評을 願하면서 結論을 맺기에 躊躇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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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국어국문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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