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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해석의 난이도가 아동의 歸因에 미치는 영향

Title
보상해석의 난이도가 아동의 歸因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Effects of reward-interpretation difficulty on children's attribution
Authors
崔元鎔.
Issue Date
1981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교육학전공교육심리분야
Keywords
보상해석아동귀인행동예언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Attribution means to infer the cause of it from person's behaviour. In drawing inference, there are two ways; one is to infer from internal causes such as personalities, interests, concerns, etc., the other is to infer from external causes such as orders, rewards, etc. When there are two potential effects of behaviour, attribution can be drawn correctly by the use of Discounting Principle. In other words, weakening one of the two effects, attribution can be reduced by accepting the other. The previous experiments on children's attribution have been in discord. In one category of studys, it has been proved that children can't make use of Discounting Principle properly; in the other category of studys, 80% of kindergarten children were recognized as making good use of Discounting Principle in their attribution. This contradiction can partially result from the reward-interpretation difficulty about the stimulus story on children's part. When stimulus story implys concrete rewards, the deduction from the object's behaviour can be caused different results. While Park, Young Shin's study shows kindergarten children can not make good use of Discounting Principle, colaborative, study of Kim, Jeong Oh and Kim, Tae Ryun indicates that in the case of having order as external cause, attribution can be generated relatively well. Looking back in the precedent studys, they made kindergarten's children an object of attribution to find out whether Discounting Principle is used in the course of their attribution. (Kim Jung Oh and Kim Tae Ryun, 1980; Kim Ah Young 1981; Park Young Shin, 1980). In this thesis, I took the younger ages, 5 years infants, to investigate whether they use Discounting Principle as method of attribution. This experiment executed by the factorial design of 2x2x2 (experiment x age x period of reward). When infant draw attribution, they use systematic Discounting Principle better under easy reward-interpretation condition. Under difficult reward-interpretation condition, 13% of infants and 44% of kindergarten children use the Discounting Principle; under easy reward-interpretation condition, 38% of infants and 94% of kindergarten children use Discounting Principle. After attribution, accuracy of judgement on the object's behaviour, that once the object is used to reward before or after the behaviour, it will not executed the behaviour without the guarantee of the reward increased with age. On the other hand, the accuracy of judgement on the object's behaviour, when object did the behaviour spontaneiously without any expectation of reward, is decreased with age.;歸因이란 사람이 他人의 行動을 보고서 그 行動의 原因을 추론하는 것인데 原因을 추론할때에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진다. 즉 그 行動이 性格이나 흥미, 관심등과 같은 內在的인 原因에 의해 일어났다고 추론할 수 있고, 반면에 명령, 보상등의 外在的인 原因에 의해 일어났다고 추론할 수 있다. 特히 行動의 두가지 가능한 原因이 있을때 절감의 원리를 使用하여 정확하게 귀인하여야 한다. 즉 이 두가지중 하나의 效果를 弱化시키고, 다른 原因을 받아들이므로 歸因할 수 있다. 兒童의 귀인을 硏究한 實驗들은 두가지 서로다른 結果들을 보여왔다. 한 범주의 硏究들은 절감의 원리(Discounting Principle)를 잘 使用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다른 범주의 硏究들은 유치원 兒童들의 80%정도가 절감의 원리를 사용해서 정확한 歸因을 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이와같은 서로다른 結果는 부분적으로는 자극이야기를 兒童이 이해하고, 추론하는 난이도에 따라서 나올 수 있다. 구체적으로 자극 이야기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에 귀인대상의 行動에 對한 原因의 추론이 달라진다. 박 영신(1980)의 硏究에서는 유치원 아동이 절감의 원리를 잘 使用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반면에 김 정오와 김 태련의 硏究에 의하면 外的인 原因이 명령일 경우 귀인을 비교적 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영신의 硏究에서는 主人公이 보상을 받는 시기에 따라서, 보상을 단순히 外在的으로 해석 하기에 불충분하기 때문에 절감 原理의 使用이 달라짐을 시사하고 있으나 直接的으로 硏究되어지는 않았다. 우리나라 兒童의 歸因에 관한 硏究는 유치원을 대상으로 절감의 원리 使用여부에 대하여 硏究를 하였으나 ( 김정오와 김해련, 1980 : 김아영, 1981 : 박영신, 1980: ) 本 硏究대상은 그 연령보다 낮추어 유아반( 5세 ) 아동도 절감의 원리를 使用하여 歸因하는 지의 여부를 알아 보고저 하였다. 本 硏究는 2×2×2 ( 실험자×연령×보상을 주는 시기 )의 要因說計로 修行되었다. 아동들은 보상을 해석하기 어려운 조건에서 보다 보상의 의미를 해석하기 쉬운 조건에서 절감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使用하여 귀인함이 드러났다. 보상의 의미 해석이 어려운 조건에서 유아인 경우 13%, 유치 아동의 경우 44%를 체계적으로 절감의 원리를 사용하였음을 알았고, 보상의 의미 해석이 쉬운 조건에서는 유아의 경우 38%, 유치 아동의 경우 94%가 절감의 원리를 使用하여 체계적으로 歸因하는 것을 알았다. 또한 귀인후에 行動前과 行動後에 보상을 준 경우가 未來의 行動에 대한 예언을 하는데 보상을 약속받아서 행동한 主人公이 보상을 약속하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은 유아에서 유치 아동으로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서 증가한다. 반면에 스스로한 主人公의 未來行動에 對한 예언은 유아에서 유치아동으로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서 다소 감소한다. 本 硏究에서는 그밖에 歸因을 둘러싼 여러 問題에 대하여 論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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