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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넬 의학지수 (cornell medical index)에 의한 초임부의 심신건강 평가에 관한 연구

Title
코오넬 의학지수 (cornell medical index)에 의한 초임부의 심신건강 평가에 관한 연구
Authors
이영애
Issue Date
1979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간호교육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간이형 코오넬의학지수 (cornell medical index)에 의한 초임부의 임신에 의한 심, 신건강 평가에 관한 본 연구는 1979년 4원 20일부터 5월 26일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이화 대학병원 산과외래에 등록된 초임부 214명을 대상으로 정하였다. 임부는 임신으로 인하여 신체적 및 심리적변화가 초래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일부에게 비정상적인 변화로 오인되기 쉽다. 그러나 스스로 임신과정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서 심, 신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변화에 적응 할 수 있는 올바른 건강개념이 필요하며, 이는 산전건강간호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 최근까지의 산전건강간호의 경향이 신체적인 면에 치중해 있는 실정이므로, 본 연구는 초임부의 심, 신건강 설문에 대한 반응을 통해 건강의 요구점을 파악하며, 이를 토대로 하여 보다 효과적인 산전건강 간호계획과 모자보건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를 얻고져 하였다. 간이형 코오넬의학지수의 설문은 57개이며, 이중 35개는 신체적 건강, 22개는 심리적 건강에 관한 설문으로 구성되어있다. 각 설문내용과 대상임부의 자각적인 불편증상과 일치할 때는 1점 일치하지 않을 때는 0점을 주었으며, 지수의 크기는 0점부터 시작하여 최대 가능지수는 57점이다. 0점은 모든 설문에 대해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이며, 57점은 모든 설문에 대해 자각증상이 있는 것으로 보았다. 연구자료 분석은 전자 계산 조직을 이용하였으며, 그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연령구간별(22세~25세, 26~30세, 31~39세)로 본 초임부의 임신에 의한 심, 신건강 설문에 대한 반응 즉 불편을 느끼는 지수의 산술평균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368, 0.960) 2. 임신 전반기(1-20주) 및 후반기(21-42주) 별로 본 초임부의 임신에 의한 신체적 건강 설문에 대한 반응 즉 불편을 느끼는 지수는 전반기에서 후반기보다 높았으며(P-0.016), 심리적 건강 설문에 대해 불편을 느끼는 지수의 산술평균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312). 3. 임신을 원하였던 초임부와 원치 않았던 초임부사이의 신체적 건강 설문에 대한 반응, 즉 불편을 느끼는 지수의 산술평균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P=0.80), 심리적 건강 설문에 대한 반응 즉 불편을 느끼는 지수는 임신을 원하였던 초임부에게서 높게 나타났다(P=0.001). 4. 교육정도 별로 본 초임부의 임신에 의한 심, 신건강 설문에 대한 반응 즉 불편을 느끼는 지수의 산술평균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334, 0.101). 5. 종교 유, 무별로 본 초임부의 임신에 의한 심, 신건강 설문에 대한 반응 즉 불편을 느끼는 지수는 종교를 가진 임부에게서 높게 나타났다(P=0.02, 0.009). 6. 가족 형태별로 본 초임부의 임신에 의한 심, 신건강 설문에 대한 반응 즉 불편을 느끼는 지수의 산술평균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447, 0.669). 7. 직업 유, 무별로 본 초임부의 임신에 의한 심, 신건강 설문에 대한 반응 즉 불편을 느끼는 지수의 산술평균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0.312, 0.065).;The physical and mental health status of 241 primigravidas, who visited Department of Obstetrics of Ewha Womans University Hospital from April 20, 1979 to May 26, 1979 was evaluated by C.M.I. method. The effect of physical change from pregnancy, as well as mental change in pregnant state would be interpreted as abnormal by these primigravidas. It is essential that pregnant women has positive attitude toward pregnancy, accept the change caused by pregnancy and maintain their health status, which can be accomplished by prenatal care. Prenatal care has been focused mainly on the physical aspect of pregnant women so far, though resulting mental change associated with physical changes during pregnancy is as important as the physical side. The study is objected to evaluate the state of mental physical health of primigravidas and then to obtain their requirements so as to contribute to the effective prenatal care of pregnant women. The modified C.M.I. is a 57 items questionnaire consisting of general medical and 22 psychiatric questions. When pregnant women had been agreed with each item in subjective symptom mark on score, or not, mark zero, and the index size is zero to extremely 57 score means no subjective symptoms on each item, The data obtained by questionnaires were treated by computer one way analysis. The results of variances as follows; 1.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age groups in the response degree of mental and physical health(P=0.3688, 0.9504). 2. In aspects of pregnant duration, response dgree on physical health revealed more higher in former half(pregnancy 1-20 wks.) than later period(pregnancy 21-40 wks.)(P=0.016).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on mental health between former and later duration(P=0.312). 3. In view of physical health,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wanted" pregnancy group and "not wanted" pregnancy groups(P=0.80). Wanted pregnancy group should higher response degree than not wanted pregnancy group in mental health(P=0.001). 4. In view of educa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on response degree to mental and physical health between educated group(P=0.334, 0.101). 5. In the aspects of religion, the group with religion revealed higher response degree than the group without religion on the mental and physical health(P=0.02, 0.009). 6.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family life patterns on mental and physical health(P=0.447, 0.669). 7.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response degree to mental and physical health between the group with occupation and the group without occupation(P=0.312, 0.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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