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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계암수술환자의 자가간호역량 및 건강증진행위와 삶의 질과의 관계

Title
위장관계암수술환자의 자가간호역량 및 건강증진행위와 삶의 질과의 관계
Other Titles
(A) Study on Relationship beween Self-Care Agency, Health Promoting Behaviors and Quality of life in gastrointestinal cancer patients who had an operation
Authors
김은희
Issue Date
1997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간호교육전공
Keywords
위장관계암수술환자자가간호역량건강증진행위삶의 질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위장관계암의 발생은 개인의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위암은 선진국에서는 감소되고 있는 암이지만(Miller, 1983)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고, 대장암과 직장암도 최근 식생활 및 생활관습의 서구화에 의하여 점차 그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고대곤, 1980; 신명균, 김동현, 유근영, 1993). 이러한 암환자들은 질병자체 뿐만 아니라 치료의 부작용과 재발가능성으로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으므로, 단순히 생존율과 치료율로 암치료의 효과를 평가할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삶의 질을 포함하여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두되었고(Goodinson & Singleton, 1989; Brophy & Sharp, 1991), 이러한 인식은 암환자의 삶의 질에 관한 연구를 촉구하였다. 특히 암환자의 삶의 질에 중요한 영향요인으로 자가간호역량과 건강증진행위가 제시되고 있으나 위장관계암환자의 삶의 질과 관련된 연구는 소화기암환자를 대상으로한 김명현(1996)의 연구와 추후관리를 받고 있는 위암환자를 대상으로한 김순미, 오복자(1996)의 연구등 소수에 불과하며, 수술을 시행한 환자만을 대상으로한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자는 위장관계암수술환자의 자가간호역량 정도 및 건강증진행위 정도와 삶의 질 정도와의 관계를 알아봄으로써, 위장관계암수술환자의 삶의 질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간호중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본 연구를 시도하였다. 연구대상자는 위장관계암으로 수술을 시행한 후, 약물요법을 받거나 또는 약물요법과 방사선 요법을 병행하기 위해 K대학 의료원 산하에 있는 A, B병원과 S중앙병원에 입원한 환자 또는 외래를 방문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고, 20세 이상의 성인환자 90명을 임의추출 하였으며 질문지를 미완성한 6명을 제외하고 최종 84명을 연구 대상자로 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1997년 3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 32일간이었다. 연구도구는 자가간호역량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Geden & Taylor(1988)가 개발, 소양숙(1992)이 번안하고 이를 다시 정연(1993)이 수정보완한 Self-As Carer Inventory를 사용하였고, 건강증진행위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Walker, Sechrist & Pender(1987)가 개발하고 오복자(1994)가 번안한 건강증진행위 측정도구를 사용하였으며, 삶의 질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노유자(1988)가 개발한 삶의 질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A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질환특성은 실수와 백분율로 구하였고 대상자의 자가간호역량 정도, 건강증진행위 정도와 삶의 질 정도는 최소값, 최대값, 평균, 표준편차로 구하였다. 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질환특성에 따른 자가간호역량 정도 및 건강증진행위 정도와 삶의 질 정도와의 차이를 파악하기 위해 t-test, ANOVA를 이용하였다. 가설은 Pearson Correlation으로 검정하였으며 관련요인들이 삶의 질을 얼마나 설명해 줄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Multiple regression의 방법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본 연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질환특성은 다음과 같다. 본 연구대상자중 입원환자는 54명으로 64.3%, 외래환자는 30명으로 35.7%를 차지하였고, 연구대상자의 연령은 60세 이상이 31%, 50-59세가 23.8%, 30-39세가 22.6%, 40-49세가 17.9%, 20-29세가 4.8%로 나타나 40대 이상이 73%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성별은 남자가 53.6%, 여자가 46.4%로 나타났으며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56%였으며 없는 경우는 44%였고, 교육정도는 중졸이하가 41.7%, 고졸 31%, 대졸이상이 23%로 나타나 고졸 이상의 대상자가 58.3%였다. 결혼상태는 기혼 86.9%, 사별 7.1%, 미혼 4.8%, 이혼 1.2%로 나타났고 대상자의 직업은 주부 30.1%로 가장 많았고 상업, 기업, 서비스직 19.3%, 회사원 및 공무원 14.5%, 농업 10.8%, 전문직 및 기술직 7.2%, 노동 3.6%, 학생 1.2%, 무직 13.3%를 나타내었다. 월수입과 월생활비에 대한 비교에서는 매우 또는 약간 모자란다가 50%, 알맞은 편이다가 34.5%, 약간 또는 매우 여유있는 편이다가 15.5%로 나타났다. 치료비 부담은 본인이 부담하는 경우가 43.4%, 배우자가 부담하는 경우가 32.5%, 자녀가 부담하는 경우가 18.1%, 부모나 기타 다른 사람이 부담하는 경우가 6%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주택소유를 살펴보면 자택을 가진 경우가 77.4%, 전세, 월세 및 기타가 22.6%로 나타났고, 살고 있는 가족형태는 자녀와 배우자와 살고 있는 경우는 60.2%, 부부만 살고 있는 경우는 24.1%, 자녀와 사는 경우는 10.8%, 혼자 사는 경우가 4.8%로 나타났다. 대상자를 주로 돌보는 가족은 배우자가 71.4%로 가장 많았으며 자녀 또는 며느리인 경우가 17.9%, 기타 사람이 보는 경우가 10.7%였다. 수술을 시행한 부위 즉 진단명은 위암이 70.2%, 직장암이 17.2%, 결장암이 9.5%, 소장암이 2.4%로 나타났으며 수술후 경과기간(유병기간)은 평균 1-3개월이 58.3%로 가장 많았으며 7-12개월이 17.9%, 4-6개월이 14.3%, 13개월 이상이 9.5%로 나타나 12개월 이하인 대상자가 모두 90.5%를 차지하였다. 치료방법은 수술과 약물요법을 병행하는 경우가 85.7%로 많았으며 수술과 약물요법 및 방사선 요법을 병행하는 경우가 14.3%였다. 통증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은 50%이고 통증이 없는 사람이 50%로 같은 비율을 나타냈고 통증이외에 환자가 경험하는 증상의 수는 1-3개가 58.3%로 가장 많았으며 4-6개가 31.0%, 7개 이상인 경우가 10.7%로 나타났다. 2. 본 연구대상자의 자가간호역량 정도는 평균 4.52(6점 척도)로 중상위 정도로 나타났다. 6가지 구성요인에 따른 자가간호역량의 정도는 자기관리에 대한 주의력은 평균 5.43으로 가장 높고 인지적 측면이 평균 4.61, 자기조절 인식은 평균 4.36, 신체적 기술은 평균 4.35, 의사결정 및 판단과정은 평균 4.33으로 나타났으며 정보추구행위는 평균 4.22로 다른 영역에 비해 가장 낮은 점수를 나타냈다. 3. 본 연구대상자의 건강증진행위 정도는 평균 2.48(4점 척도)로 중정도의 건강증진행위를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영역에 따른 건강증진행위 정도는 영양관리가 평균 2.80으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자아실현이 평균 2.73, 대인관계가 평균 2.69, 휴식 및 스트레스 조절이 평균 2.36, 건강책임이 평균 2.13의 순으로 나타났고 운동이 평균 2.00으로 가장 낮았다. 4. 본 연구대상자의 삶의 질 정도는 평균 2.94(5점 척도)로 중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영역에 따른 삶의 질 정도는 가족관계가 3.30으로 가장 높게 나왔으며 이웃관계가 3.22, 자존감이 평균 3.04, 경제생활면이 2.91, 정서적 측면이 평균 2.73으로 나타났고 신체적 측면이 평균 2.64로 가장 낮았다. 5. 가설검정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제 1 가설 검정 : "위장관계암수술환자의 자가간호역량 정도가 높을수록 삶의 질 정도는 높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r=0.1777, p>.05). 2) 제 2 가설 검정 : "위장관계암수술환자의 건강증진행위 정도가 높을수록 삶의 질 정도는 높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r=0.3593, p<.001). 3) 제 3 가설 점정 : "위장관계암수술환자의 자가간호역량 정도가 높올수록 건강증진행위 정도는 높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r=0.6057, p<.001). 6. 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질환특성에 따른 자가간호역량 정도 및 건강증진행위 정도와 삶의 질 정도의 차이 1) 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질환특성에 따른 자가간호역량 정도는 성별에서 유의하게 차이가 있어 남자가 여자보다 자가간호역량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t=2.59, p<.05), 현재의 결혼상태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F=3.65, p<.05). 통증의 유무에서도 유의한 차이를 보여 통증이 없는 대상자가 유의하게 자가간호역량 정도가 높았다(t=-2.51, p<.05). 살고 있는 가족형태에서도 유의하게 차이가 있었고(F=3.36, p<.05), 주로 많이 돌보는 가족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F=2.96, p<.05). 2) 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질환특성에 따른 건강증진행위 정도에서는 현재의 결혼상태(F=2.68, p<.05), 살고 있는 가족형태(F=2.57, p<.05), 주로 많이 돌보는 가족(F=3.81, p<.05), 신체통증 유무(t=-2.16, p<.05)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통증이 없는 사람이 건강증진행위 정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질환특성에 따른 삶의 질 정도에서는 신체통증의 유무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통증이 없는 대상자가 삶의 질 정도가 높았고(t=-3.97, p<.001), 통증 이외의 증상(F=7.04, p<.001)에 따라서도 삶의 질 정도가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7.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에 대한 다중회귀분석을 한 결과 건강증진행위가 삶의 질을 12% 설명하였고 자가간호역량은 건강증진행위와 더불어 삶의 질을 추가로 증가시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기반으로 위장관계암수술후 약물요법을 받거나 또는 약물요법과 방사선 요법을 병행하고 있는 환자들의 삶을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건강증진행위를 증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또한 자가간호역량이 삶의 질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건강증진행위와 상관관계가 있으므로 건강증진행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자가간호역량을 증진시키는 간호중재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본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1. 임상실무 측면 1) 위장관계암수술환자들이 성별이나 현재 결혼상태, 살고 있는 가족형태, 주로 돌보는 가족, 통증 유무 등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이나 질환특성에 따라 자가간호역량이나 건강증진행위, 그리고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간호사정시 이런 점을 고려하여 시행할 것을 제언한다. 2) 간호사들은 위장관계암수술환자들의 정보추구행위 측면의 자가간호역량, 운동 측면의 건강증진행위, 신체기술적 측면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간호중재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언한다. 3) 자가간호역량과 건강증진행위를 높일 수 있는 환자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을 제언한다. 2. 간호연구 측면 1) 본 연구에서 사용된 삶의 질 도구는 정상적인 중년기 성인을 위해 개발된 도구이며 항목이 너무 많아 암환자에게 적용하기에 무리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 암환자에게 적합하도록 문항수를 조절할 것을 제언한다. 2) 본 연구에서는 자가간호역량과 삶의 질과의 관계가 유의한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서 설명력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므로 이에 대한 반복 연구를 시행할 것을 제언한다.;Occurrence of gastrointestinal cancer is known as related to diet life style. Even in the advanced countries a frequency of stomach cancer is getting to be reduced(Miller, 1983), much higher occurrences of it are in our country. As a getting our life style to western countries, frequency of colon cancer and rectal cancer are getting increased(Dae-Gon KO, 1980; Myung-Kun Shin, Dong-Hyun Kim, Keun-Young Yoo, 1993). As such patients having cancers are being influenced on their quality of life negatively not only from diseases itself, but also from side effect of treatment and possible of recurrences. It is asserted that the evaluation, thus, should include efficacy of general qualities of life, away from the evaluation of survival and healing rate(Goodinson & Singleton, 1989; Brophy & Sharp, 1991). This recognition stimulated to study on the life quality of cancer patients. Particularly, even though self-care agency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s become important effect factors, but only fews, such as Myung-hyun Kim(1996) and Soon-mi Kim, Pok-ja Oh(1996) are studies related to the quality of the life. None of them are studies for patients who had an operations. Therefore, this study was designed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are agency, health promoting behaviors and quality of life in gastrointestinal cancer patients who had an oper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relationship between self-care agency, health promoting behaviors and quality of life in gastrointestinal cancer patients who had an operation, to provide a basis for nursing intervention strategies to promote quality of life of gastrointestinal cancer patients who had an operation. The sampling method was a non-probability, purposive sampling technique.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84 gastrointestinal cancer patients who receiving chemotherapy or chemotherapy with radiotherapy after had an operation in 3 general hospitals at Seoul. These data collected for 32 day period from March 17 to April 17, 1997. The instruments used in this study were the Self-care Agency inventory developed by Geden & Talor and translated by Hyang-Sook So, a Health Promoting behaviors Inventory developed by Walker, Sechrist & Pender and translated by Pok-Ja Oh, a Quality of Life Inventory developed by Yoo-Ja No.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frequency, its percentage, the minimum , the maximum, the mean, the standard deviation, the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ANOVA & t-test, Multiple regression using SAS Progra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 : 1. Characteristics of demographics and disease in subjects are as follow: The subjects of this study consisted of 54 In-patients(64.3%), 30 outpatients (35.7%). The age of subjects are as follow: above 60 year age, 31%; 50-59 year age, 23.8%; 30-39 year age 22.6%; 40-49 year age 17.9%, 20-29 year age 4.8%. The gender of subjects were accounted for male, 53.6%; female, 46.4%. The subjects who had religion were accounted for 56%; others, 44%. The educational level of subjects were accounted for below middle school, 41.7%; high school, 31%, above college, 23% Marital status are as follows: married ones are 86.9%; bereaved, 7.1%; unmarried, 4.8%; divorced, 1.2%; and 30.1% of objects' occupations are housewives most frequents; commercials, business, services, 19.3%; company employee and officials, 14.5%; farmers 10.8%; professionals and mechanics, 7.2%; labors, 3.6%; students, 1.2%; and unemployed, 13.3%. In items related to monthly incomes and utilities, much short and short are 50%; moderate, 34.5%; surplus or more surplus, 15.5%. In items on medical treatment fee, 43.4% of subjects are charged by person him or herself; spouses, 32.5%; children, 18.1%; parents or others, 6%. In items on ownership of houses, owned ones are 77.4% of objects, while rented, monthly rented and others, 22.6%; in residence status, 60.2% of them live with their parents, while a couple, 24.1%; living with children, 10.8%; single, 4.8%. 71.4% of families who take care patients are spouses, children or daughter in low, 17.9%; others, 10.7%. 70.2% of diagnostics names after had an operations are stomach cancer; rectal cancer, 17.2%; colon cancer, 9.5%; small intestinal cancer, 2.4%. 58.3% of lasted length period before investigation is 1 to 3 months in general; 7-12 months, 17.9%; 4-6 months, 14.3%; that is, reports shows that just 9.5% of subjects are over 13 months, while most of them are below 12 months, 90.5%. After operation, 85.7% of subjects are receiving chemotherapy, while 14.3% of them are receiving chemotherapy with radiational therapy. 50% of subjects feel painful, 50% of them do not feel painful. 58.5% of subjects feel 1 to 3 other symptoms; 7 other symptoms, 31.0%; over 7 symptoms, 10.7%. 2. The scores on self-care agency scale in subjects of this study were mean of 4.52. The mean scores on subfactors of self-care agency scale were attention to self-management, 5.43; cognitive aspects of self-care, 4.61; perception of self-monitoring, 4.36; physical skills, 4.35; judgement & decision- making, 4.33; information-seeking behaviors, 4.22. 3. The scores on health promoting behaviors scale in subjects of this study were mean of 2.48. The mean scores on subdimentions of health promoting behaviors scale in subjects of this study were nutrition, 2.80; self-actualization, 2.73; interpersonal support, 2.69; relaxation & stress control, 2.36; health responsibility, 2.13; exercise, 2.00. 4. The scores on quality of life scale in subjects of this study were mean of 2.94. The mean scores on subdimentions of quality of life scale in subjects of this study were family relationships, 3.30; relationship with neighbor, 3.22; self-esteem, 3.04; economic life, 2.91; emotional state, 2.73; physical state & function, 2.60. 5. The result of hypothetical test : Hypothesis Ⅰ ; "the higher self-care agency, the higher the life of quality of gastrointestinal cancer patients had an operation" was rejected(r=0.3593, p>.05). Hypothesis Ⅱ ; "the higher the health promoting behaviors, the higher the life of Quality of gastrointestinal cancer patients had an operation" was accepted(r=0.3593, p<.001). Hypothesis Ⅲ ; "the higher the self-care agency, the higher the health promoting behaviors of gastrointestinal cancer patients had an operation" was accepted(r=0.6057, p<.001). 6. health promoting behaviors as the main variables influencing on the quality of life explained 12% of quality of life in the regression analysis, but self-care agency with health promoting behaviors couldn't be increased the quality of life additionally. In conclusion, the relationship between health promoting behaviors and self-care agency was significant. But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are agency and quality of life was not significant. Therefore, it was concluded that health promotion behaviors is needed to improve quality of life in gastrointestinal cancer patients who receiving chemotherapy or chemotherapy with radiotherapy after had an operation. Although there was not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self-care agency and quality of life, self-care agency is important to improve health promoting behaviors. And it is needed nursing intervention that can promote self-care agency for health promotion behaviors. Based on the this study suggestions are follows: 1. aspect of clinical practice 1) While nurses performed nursing assessment, it suggests to considerate self-care agency, health promoting behaviors, and quality of life from the characteristics of demographics and diseases based on gender, marital status, feeling of pain. 2) It suggests that nurses must to preparate methods of nursing interventions to improve self-care agency on information-seeking behaviors, health promoting behaviors on exercise aspect, and quality of life on physical skills aspect for gastrointestinal cancer patients who an operation. 3) It suggests to develop patient educational programs to improve self-care agency and health promoting behaviors. 2. aspect of nursing research 1) This study used the instrument of quality of life which developed for normal middle-aged adult, thus, it suggests to modify items to be moderated for cancer patients. 2) This study shows that there is no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self-care agency and quality of life, and no much explainable power of effect on quality of life, thus, it suggests someone to study repeatedly on the same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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