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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Structure of IP in English : With Reference to the Syntax of Verb

Title
On the Structure of IP in English : With Reference to the Syntax of Verb
Authors
김수연
Issue Date
1989
Department/Major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Keywords
IPthe Syntax of VerbIP 구조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Since the reduction of transformational component to "move-α", various ideas on the structure of IP have been proposed in order to explain linguistic data in the spirit of "move-α". This article aims to assertain the most appropriate structure of IP in English, focusing on the syntax of verb. In order to reach this goal, changes and developments in the status of auxiliaries in generative grammar are investigated. There is are two schools on the status of auxiliaries in classical transformational grammar. One is the Phrase Structure Analysis which postulates "AUX" category and emphasizes the helping character of auxiliaries. The other is the Main Verb Analysis focusing on the verbal character of auxiliaries without "AUX" category. INFL in Chomsky (1981) contains the affixes related to tense and agreement features. It was not until Barriers (1986) that the movement of verb is explained by means of "move-α". On the basis of Barrier framework, more articulated IP structure with respect to the syntax of verb is proposed by Pollock (1989). He divides INFL info two different heads -- i. e. Tense and AGR -- and distinguishes θ-opaque AGR in English from θ-transparent AGR in French. Chomsky, following Pollock, suggests the Principles of Economy, consisting of two sub-principles. One is the Principle of Least Effort which claims that shorter derivations are chosen over longer ones. The other is the Last Resort Principle that language particular rule is used only to save the valid D-structure --that means, only when UG cannot derive the correct result, the language particular rule applies. According to the Principles of Economy, the shortest movement, V-Raising is considered first. If V-Raising is prohibited, I lowers. Only when neither of two movements is possible, English-particular rule of "do-insertion" applies. Pesetsky(1989) suggests ubiquitous μ position above each auxiliary and main verb as an option. He confutes Chomsky by means of confutes Chomsky by means of "do-inertness" phenomena. However, his suggestion overgenerates because of the μ position. I suggest a modification of Chomsky's Principles of Economy: language-particular rule in English is not "do-insertion" but "Affix-Raising". 'Do' is an element inserted at PF to the stranded affix. This revised version of Chomsky's principle can explain "do-inertness" and block the overgeneration in Pesetsky.;변형생성문법은 그 통사부의 규칙을 최소형태로 만들어 여러가지 단위원리(modules)들과 함께 문장 생성을 설명하려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 그러나, 그 최소 규칙 형태인 "α-이동"(move-α)을 동사의 이동에도 적용시켜 설명하려는 노력은 최근에 와서야 구체적으로 시도 되고 있다. 본 논문은 최근 연구들을 바탕으로, 굴절된 동사형태와 올바른 어순을 얻기위해 필요한 원리를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동사의 이동이 잘 설명될수 있는 구체적인 문장구조를 밝히는데 그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먼저 역사적 고찰을 통해 생성문법내에서의 조동사(auxiliary)의 지위(status)가 어떻게 변화 발전되어 왔는가를 살핀다. 지배 결속 이론(Government-Binding Theory)이전의 전통 생성문법 이론은 조동사를 그 조력하는 특징(helping character)에 초점을 두느냐 동사적 특징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크게 두파로 나뉜다. 하나는 조동사를 'AUX'라는 범주(category)로 따로 분류하여 설명하는 구문 분석(Phrase Structure Analysis)이고, 다른하나는 'AUX' 범주를 인정하지 않는 본동사 분석(Main Verb Analysis)이다. Chomsky는 Lectures on Government and Binding(1981)에서 INFL이라는 범주에 시제(Tense)와 일치(Agreement)에 관한 접사(affix)를 포함시킨다. 그후, Barriers(1986)에서 동사가 굴절된 형태를 갖기 위한 이동을 "α-이동"(move-α)의 원리에 맞춰 설명하고, 또 이런 동사이동이 그의 장벽체계(barrier system)의 타당성에 기여함을 주장한다. Ⅲ장에서는 구체적으로 동사의 이동과 문장구조를 논한 최근의 이론을 고찰한다. Pollock은 불어와 영어에서의 어순의 차를 영어의 불투명 의미부여 AGR(θ-opaque AGR)과 불어의 투명 의미부여 AGR(θ-transparent AGR)의 차이로 설명한다. 그리고, 과거의 INFL을 시제자질과 일치자질로 구분, 이를 각각의 독립된 머리(head)로 취급하는 INFL-분리 가설(Split-INFL Hypothesis)를 주장한다. Pollock의 분석을 따르는 Chomsky는 이러한 동사이동을 "경제성의 원리"(Principles of Economy)로 설명한다. 이는 두가지의 원리로 구성되는데 이동에 있어서 가장 짧은 도출과정을 겪는 것이 최우선으로 선택된다는 것이 그하나로 최소한의 원리(Principle of Least Rffort)라 불리운다. 물론 이때 고려되는 이동들은 모두 보편문법(Universal Grammar)아래에서 설명되어야 하는것들이다. 나머지 한 원리는 최후 수단 원리(Last Resort Principle)로, 보편문법 체계하에서 바른 출력(output)이 나올 수 없을 경우에 한하여 특정 언어규칙(Language-particular)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장 짧은 도출과정을 가지는 동사상승(V-raising)이 먼저 고려되고, 이것이 허용되지 않은 경우는 보편문법내의 또 다른 이동인 I-하락(I-lowering)이 행해진다. 두 경우 모두 바른 문장을 산출하지 못할 경우에만 영어의 특정규칙인 "do-삽입"(do-insertion)이 행해진다. 더불어 Chomsky는 일치자질을 목적어 일치(Agr-O), 주어일치(Agr-S)로 구분한다. Pesetsky는 'do-부동'(do-inertness)현상을 들어 Chomsky를 반박하고, 선응원리(Earliness Principle)로 동사이동을 설명한다. 이때 Pesetsky는 모든 조동사를 포함한 동사앞에는 선택적인 μ위치가 있어 동사의 이동을 가능케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μP의 설정은 자발적인 이동(Spontaneous Movement)을 허용하는 것으로 이는 많은 비문법적 문장을 낳게된다. 마지막으로, 논자는 이러한 최근 이론들을 비교 분석하고 최후 수단원리로서의 "do-삽입"을 "접사상승"(Affix-raising)으로 수정한후 'do'는 음운 형태(PF)에서 결합된 접사형태에 삽입되는 것으로 본다. 이 절충안은 "do-부동"현상도 설명할수 있고, 자발적 이동을 허용함으로써 생겨나는 비문법적 문장들을 막을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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