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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의 탐구보고서 작성에 대한 태도 및 자기효능감에 관한 연구

Title
중학생의 탐구보고서 작성에 대한 태도 및 자기효능감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f Attitude and Self-efficacy about Research-reports
Authors
장새롬
Issue Date
2007
Department/Major
대학원 과학교육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중학생들의 탐구보고서 작성에 대한 태도 및 자기효능감을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설문지를 개발하고, 여러 학생변인(일반학생과 대회출전학생, 성별)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였다. 설문지는 연구자가 직접 개발하였으며 과학 교육 전공자 7인에게 내용 타당도를 검토받아 수정ㆍ보완하였다. 자료 수집을 위해 서울시내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분포된 750명의 학생이 표집되어 무기명으로 검사가 실시되었으며, 그 중 유효한 664명의 설문응답이 실제 분석에 사용되었다. 개발된 측정 도구는 크게 기초통계자료(4문항), 탐구보고서 작성에 대한 태도(18문항), 탐구보고서 작성에 대한 자기효능감(11문항)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지며, 기초통계자료는 선택형 문항으로, 태도와 자기효능감에 관한 문항은 5단계 리커트 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태도에 관한 문항의 내적 신뢰도(Cronbach α)는 .879, 자기효능감에 관한 문항은 .865를 나타냈다. 개발된 도구를 사용하여 학생변인에 따른 경향성을 분석한 결과, 태도와 자기효능감의 모든 범주에서 대회출전학생들의 태도와 자기효능감이 일반학생들보다 더 높게 조사되었으며 이는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다. 성별에 따른 차이를 볼 때, 태도 영역에서는 가치, 흥미 범주에서 자기효능감 영역에서는 자기조절효능감 범주에서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더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상위그룹에 속한 학생들 중 일반학생과 대회출전학생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조사된 바와 같이 태도와 자기효능감의 모든 범주에서 대회출전학생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으며, 이는 의미있는 차이를 보였다. 상위그룹에 속한 학생들 중에서 남ㆍ여간의 차이는 흥미와 자기조절효능감 범주에서만 유의했다. 마지막으로 태도와 자기효능감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은 새롭게 도입하게 될 ‘자유탐구’를 위한 수업방법 연구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Primary purpose of this study is based on analysis of attitude and self-efficacy to research-reports in middle school. To address this, I developed questionnaire and analyzed the differences on each variables such as participation of Olympiad and gender distinction. First of all, 750 of students, who were distributed from first-year to third-year classes, were drew for this study and 664 of unsigned replies were analyzed. The questionnaire was developed by myself and undergone adjustment and complement through fine examination by 7 people who got science education degrees. Improved surveying tools were categorized into i) fundamental statistic data (4 items), ii) attitudes to research reports (18 items) and iii) self-efficacy to research reports (11 items). Fundamental statistic data were made from multiple-choice questions and the items about attitudes and self-efficacy were constructed with 5-step Lickertis scale. Reliablities (Cronbach alpha) of each items were 0.879 (attitude) and 0.865 (self-efficacy). As a result, it was revealed that both attitude and self-efficacy of olympiad-participated student were concomitantly higher than that of general students in all categories and these difference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gender distinction, it was appeared that boy students were more positive on value, interest (in attitude) and self-regulatory efficacy (in self-efficacy) than girl students. Furthermore, when analyzed the differences between general students and olympiad-participated students in higher class, all average values of attitude and self-efficacy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olympiad-participated students as described earlier. Results of gender distinction in higher class were significant in the category of interests and self-regulatory efficacy. Finally, it was suggested that attitude might be statistically correlated with self-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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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과학교육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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