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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청소년의 성격특성과 방어기제의 상관관계

Title
여자청소년의 성격특성과 방어기제의 상관관계
Other Titles
The correlation between personality peculiarity and defending mechanism of teenager girls: Based on Five-Factor Personality Dimensions and defendse style
Authors
김연진
Issue Date
2009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안현의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여자청소년들의 NEO간단성격검사에 따른 성격5요인(신경증: N, 외향성: E, 친화성: A, 개방성: O, 성실성: C)과 이화방어기제검사에 따른 방어양식(불안정한 방어요인, 자아확대적 방어요인, 자기부정적 방어요인, 인지주도적 방어요인, 현실회피적 방어요인) 간에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조사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시의 여자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 학생 총 358명이다. 여자청소년의 성격5요인을 측정하기 위해 NEO-PI-R을 우리말로 번안한 후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선별된 60문항으로 이루어진 NEO간단성격검사(Yik, Russell, Ahn, C.-K., Dols, Suzuki, 2002)를 사용하였고, 방어기제를 측정하기 위해 우리나라 전래 속담을 기초로 하여 개발된 200문항으로 이루어진 이화방어기제검사(김재은, 이근후, 김정규, 박영숙, 1991)를 사용하였다. 여자 청소년들의 자아방어기제 척도에 대한 타당성 검증을 위해 탐색적 요인 분석을 한 결과 불안정한 방어요인(요인 1), 자아확대적 방어요인(요인 2). 자기부정적 방어요인(요인 3), 인지주도적 방어요인(요인 4), 현실회피적 방어요인(요인 5)로 방어기제가 묶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여자 청소년이 주로 사용하는 방어기제는 어떤 자아방어기제 하위요인인가에 대하여 분석해 본 결과 행동화, 수동-공격성, 전치, 투사, 해리, 신체화를 하위척도로 하는 불안정한 방어요인을 주로 사용함을 확인하였다. 둘째, 여자 청소년의 성격5요인 중 신경증 요인은 불안정한 방어요인과 자기부정적 방어요인 및 현실회피적 방어요인과는 정적인 관계성이 나타났고, 외향성 요인은 자아확대적 방어요인, 인지주도적 방어요인과 정적인 관계성이 나타났고, 개방성 요인의 경우 자아확대적 방어요인과 인지주도적 방어요인과 정적인 관계성이 나타났으며, 친화성의 경우 자아확대적 방어요인과 인지주도적 방어요인과 정적인 관계성이 나타났고, 마지막으로 성실성 요인의 경우 자아확대적 방어요인과 인지주도적 방어요인과 정적인 관계성이 나타났다. 즉, 성격 특성 중 신경증 요인은 불안정한 방어요인과 자기부정적 방어요인 및 현실회피적 방어요인을 주로 사용함을 나타내며, 성격 특성 중 외향성, 개방성, 친화성, 성실성 요인은 자아확대적 방어요인과 인지주도적 방어요인을 주로 사용함을 나타낸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여자청소년의 성격5요인과 방어양식 간에 유의미한 상관이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본 연구에서 사용한 NEO간단성격검사와 5가지 요인으로 묶이는 이화방어기제 검사는 학생들의 성격특성 과 방어기제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이와 더불어 행동의 개인차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여 학교생활지도 및 상담 장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e what relationship between Five-Factor Personality Dimensions (Neurosis: N, Extroversion: E, Affability: A, Openness: O, Sincerity: C) according to the NEO simplified personality examination and defense style (Unstable defense factor, Self-Bluffing defense factor, Self-Denying defense factor, Cognition oriented defense factor, Escapism defense factor) according to the E-Hwa Defense Mechanism Test. Subjects of this test are 358 students of girls high school in Seoul. Five-Factor instruments (Yik, Russell, Ahn, C.-K., Dols, Suzuki, 2002) which was consisted with selected 60 questionnaires of translated NEO-PI-R was used to measure the Five-Factor Personality Dimensions of teenager girls, and E-Hwa Defense Mechanism Test (Jae-eun Kim, Geunhoo, Lee, Junggyu Kim, Yungsook, Park 1991) which was consisted with 200 of developed questionnaires from the transmitted proverbs was used to measure the Defense Mechanism. As a result of searching factor analysis for the verification of propriety on ego-defense mechanism standard of teenager girls, the ego-defense mechanism was classified as Unstable defense factor (Factor 1), Self-Bluffing defense factor (Factor 2), Self-Denying defense factor (Factor 3), Cognition oriented defense factor (Factor 4), Escapism defense factor (Factor 5). Following is the summary of the result of this research. First, the defense mechanism that teenager girls are usually using was verifie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for sub-factor of which ego-defense mechanism, as the unstable defense factor which sub-factors are act out, passive-aggression, transposition, trace, dissociation, embodi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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