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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효능감 수준과 성격 6요인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Title
자기효능감 수준과 성격 6요인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A Study on the Effect of Self-efficacy, Personality(HEXACO), and Job stress at Work
Authors
서동미
Issue Date
2009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양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self-efficacy, personality(HEXACO), and job stress at work. First, this study examined the of the self-efficacy on job stress. Second, this study investigated a moderating effect of personality(emotionality, extraversion, conscientiousness and honesty-humility) on job stress. Third, this study investigated the two-way interaction effect of self-efficacy, conscientiousness of the personality on job stress. Data were collected from 275 white collar employees in Seoul.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ed extraversion, conscientiousness, and honesty-humility which is new domain of HEXACO were negatively related to job stress. And emotionality was positively related to job stress. The two-way interaction effect of the self-efficacy, conscientiousness on job stress was significant. It is that the high- scored group of conscientiousness explains well between self-efficacy and job stress. Based on these results,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the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본 연구의 목적은 직장인의 자기효능감과 성격 요인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직장인의 자기효능감 수준과 성격에 대하여 살펴보고, 이것이 직무스트레스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서울 시내의 국내 및 외국계 기업에서 현재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 남 142명, 여 133명을 대상으로 총 275부를 최종적으로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dow 12.0을 사용하여 연구문제에 따라 상관분석, 회기분석, 이원 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효능감과 직무스트레스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단순회귀로 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기효능감이 직무스트레스를 유의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상관분석을 통하여 성격 6요인 중 정서성, 외향성, 성실성, 정직성 요인이 직무스트레스와 유의한 관련성이 있음이 검증되어졌다. 위의 4요인과 직무스트레스의 관계를 보다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박량희와 유태용(2007)의 기존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정서성, 외향성, 성실성, 정직성 요인을 순차적으로 투입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4요인 모두 직무스트레스를 유의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향성, 성실성, 정직성 요인은 직무스트레스와 부적 상관을, 정서성 요인은 정적 상관을 보였다. 이것은 외향성과 성실성은 직무 스트레스와 부적 상관, 신경증과는 정적 상관을 보인다는 선행 연구결과들과 일치한다. 셋째, 성격 6요인 중 상관성이 검증된 정서성, 외향성, 성실성, 정직성 요인과 자기효능감의 이원 분산분석을 실시한 결과, 직무스트레스와 성실성 간에 상호작용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자기효능감이 높으면 직무스트레스를 덜 느끼지만, 성실성 또한 높게 되면 그보다 더욱 직무스트레스를 덜 느낀다고 볼 수 있다. 분산 분석 결과 이원 상호작용효과가 유의하게 나온 성실성 요인에 대하여 주효과 분석을 실시하였는데, 성실성이 낮은 집단의 경우, 자기효능감의 고저가 직무스트레스를 유의하게 설명하지 못했지만, 이와 반대로 성실성이 높은 집단의 경우는 자기효능감이 직무스트레스를 유의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자기효능감이 직무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해서는 성실성이 높을 때만 유의하게 설명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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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상담심리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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