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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국사교육의 학습내용 선정에 관한 연구

Title
고등학교 국사교육의 학습내용 선정에 관한 연구
Authors
김정규
Issue Date
1970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역사교육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歷史敎育의 眞義는 從來와 같은 歷史知識의 傅授나 그것의 記憶을 위한 學習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歷史敎育을 通해서 祖國과 民族에 對한 새로운 認識을 갖게 하고 나아가서는 來日에의 發展과 進步의 可能性을 模索하고 把握하도록 하는 데 있다고 하겠다. 歷史硏究는 모름지기 이 점을 基本理念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歷史敎育의 基本原則은 歷史的 理解를 正確히하고 歷史的 洞察力을 깊이 하며 歷史的 自覺을 기르는 데 있다고 보는 것이 妥當하다. 오늘과 같은 社會의 急激한 變遷은 必然的으로 敎育內容의 根本的인 革新을 要請하고 있다. 敎育內容의 現代化 이는 오늘날 國內外의 重要한 敎育問題로 클로즈업되고 있다. 科學의 急速한 發達, 高度의 經濟成長으로 이루어지는 社會 變化의 諸樣相이 敎育內容의 革新을 不可避하게 하고 있음에도 不拘하고 敎育內容의 現代化 作業은 별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느낌이다. 現行敎科書는 大部分 現象的이고 記述的인 知識의 堆積으로 되어 있다. 卽 質的인 面보다 量的인 面에 치우친 傾向이 많아 現代社會가 要求하고 있는 敎育內容이 精選되지 못하고 있는 實情이다. 그리하여, 本論題에서는 知識의 基本이 되는 基本槪念을 中心으로 諸敎科書가 지니는 歷史的 事實의 叙述度의 一貫性과 科學的 質的인 方法의 叙述內容을 檢討하여 敎授內容의 精選과 制限問題를 考察하고자 하였다. 다시 말하면, 現社會의 敎育의 基本槪念에 맞추어, 새로운 單元系列을 組織하여 質的으로 適切한 構成 內容을 갖는 敎科書의 編纂이 時急하다는 觀点에서 本硏究를 進行한 것이다. 內容을 槪述하면 다음과 같다. 第1章 緖論―硏究의 目的과 方法 等을 叙述하였다. 第2章―古代史 敎育의 再認識, 旣成目標에 대한 再檢討, 國家的 社會的 立場에서 본 國史敎育, 歷史敎育의 立場에서 본 三國時代의 問題점 等이 高等學校 敎育에 어떻게 反映되고 있는가를 살펴보았다. 여기에 依據하여 三國時代의 敎材內容을 理解態度 技能 세 面으로 나누어 그 目標를 세워 보았다. 그리고 社會科學의 基本槪念에서 基本槪念의 必要性을 論하고 여러 學者들의 基本槪念에 대한 諸見解를 알아보고 三國時代의 槪念과 通則을 抽出하였다. 그리고 韓國 古代史의 學習內容 檢討는 現行 高等學校 國史敎科書 3卷을 選定하여 三國時代만을 硏究 對象으로 그 機能와 內容을 分析 檢討하고 그 量과 質을 分析하여 그 差異점을 比較하여 三國時代 學習內容의 基準를 索出해 냈다. 第三章 結論 및 提言―三國時代 學習內容 選定의 基準 設定을 위한 提言을 끝에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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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역사교육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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