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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 영아대상 강좌 활용실태 및 어머니들의 인식

Title
문화센터 영아대상 강좌 활용실태 및 어머니들의 인식
Other Titles
The Current Status and Perception of Mothers Participated in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at Cultural Centers
Authors
장인숙
Issue Date
2008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유아교육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current status and perception of mothers participated in several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at Cultural Centers in Korea, and to present correct information and desirable opinion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Research questions were as follows: 1. What is the current status of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at Cultural Centers? 2. How do the participating mothers perceive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at Cultural Centers? The subjects were 300 mothers who attended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at 8 Cultural Centers in the city of Seoul including Gangdong-gu, Gangseo-gu, Gangnam-gu, Gangbuk-gu, Songpa-gu, Yangchon-gu, Seocho-gu, Nowon-gu. The study finally investigated 215 copies of questionnaire made by author using research tools. Frequency analysis and percentage for descriptive statistics were used to evaluate the current status and perception of mothers participated in several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at Cultural Centers. Research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ly, as for the current status of mothers participated in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at Cultural Centers, most of mothers were participated in one class, and more than half of mothers(64.7%) were joining in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at other places. Also, the child's age of start for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was largely 13 months to 18 months. Most of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at Cultural Centers mn 40 minutes once a week and the average cost of tuition fee is largely 30,000 won a month. Secondly, as for the perception of mothers participated in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at Cultural Centers, most of mothers were joining in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s because of making friends for their children. And most of mothers unsatisfied with numbers of participants, the size of classroom, and classroom sanitation. Also, many mothers prefer that the class teacher was a major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graduated from a regular 4-year university. Many mothers perceived that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al program was abound but the contents of program were similar to each other, and they selected the program in terms of others advices, their own child's propensity and developmental stages. Also a lot of mothers perceived that the cost of tuition fee is reasonable. They said that suitable class size would be 6-10 children and hope that the 3-month program run 40-50 minutes twice a week. And they are planing to joining the program until their own child's age is 36 months. Many mothers wanted to open the class such as swimming practices, english conversation with native speaker. Also they pointed out that the most significant problem in the program was uncleanly classroom environments and quite many numbers of articipants, and small waiting room.;본 연구의 목적은 현재 우리나라의 영아 대상 문화센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영아 대상 강좌에 대한 어머니들의 활용 실태와 인식을 살펴봄으로써 잘못된 영아 교육으로부터 영아들을 보호하여 영아를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문제점을 보완·개선하는데 필요한 바람직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연구 목적을 위해 설정된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1. 문화센터 영아 대상 강좌 활용 실태는 어떠한가· 2. 문화센터 영아 대상 강좌에 대한 어머니들의 인식은 어떠한가?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문화센터 중 강동구, 강서구, 강남구, 강북구를 비롯한 인접 지역인 송파구, 양천구, 서초구, 노원구를 포함한 총 8곳의 문화센터에서 영아 대상 강좌를 이용하고 있는 어머니 30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질문지는 총 300부를 배부하여 215부를 최종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도구는 관련 연구를 기초로 본 연구자가 연구 문제에 적합하도록 작성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연구 문제에 대한 자료 분석은 문화센터 영아 대상 강좌에 대한 어머니들의 활용 실태와 인식을 알아보기 위하여 각 항목별 빈도와 백분율을 산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문화센터 영아 대상 강좌에 대한 어머니들의 활용 실태를 알아본 결과, 문화센터에서는 대부분이 1가지를 실시하고 있었으며 문화센터에 다니면서도 과반수 이상이(64.7%) 다른 영아 대상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화센터에서 영아 대상 강좌를 시작한 연령은 13~18개월이 가장 많았으며, 문화센터의 영아 대상 강좌는 주 1회로 운영되고, 1회 교육 시간은 40분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월 교육비는 3만원인 경우가 가장 많았다. 둘째, 문화센터 영아 대상 강좌에 관한 어머니들의 인식을 알아본 결과, 대부분이 자녀에게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이용하게 되었고 영아 대상 강좌의 운영에 대한 인식은 그룹의 인원이나 강의실 공간, 강의실 청결에 대하여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교사의 자격에 대해서는 4년제 유아교육 전공자 이상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센터의 영아 대상 강좌는 종류와 수가 많지만 대부분 그 내용은 모두 비슷하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강좌를 선택할 때에도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자녀가 좋아할 것 같은 강좌와 현재의 발달 단계에 맞는 강좌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아 대상 강좌의 월 교육비는 보통이라고 인식하는 어머니가 많았고, 바람직한 운영에 대해서는 6~10명의 인원에, 주 2회로, 40~50분간 진행되는 것이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선택한 영아 대상 강좌는 3개월 정도 이용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문화센터의 이용은 36개월까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개설을 희망하는 영아 대상 강좌로는 수영과 원어민을 포함한 영어 교육이 가장 많았다. 문화센터 영아 대상 강좌의 문제점으로는 깨끗하지 못한 환경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는 그룹의 많은 인원과 대기 장소의 협소함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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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유아교육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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