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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年代 韓國中小都市의 選別的 成長 特色에 대한 地理學的 硏究

Title
1970年代 韓國中小都市의 選別的 成長 特色에 대한 地理學的 硏究
Other Titles
(A) Ceographic study of selective of Koream medium-size cities in the period of 1970
Authors
이수임.
Issue Date
1982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사회과교육전공지리교육분야
Keywords
1970년대한국중소도시선별적성장특색지리학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is study attempts to analyze the selective growth pattern of Korean industrial cities, to find out the impact of industrial factors on the urban growth, and finally to study the urbanization trends resulted from selective growth of the medium-size cities in the 1970. The study area included Pohang, Ulsan, Masan, Anyang, and Bucheon which selected based upon the index of high growth. The data of urban population was obtained from the Economic Planning Board and that of industrial employments from the Ministry of Labor. An attempts has been made to explain how the change of the process in selective growth urban growth in the five cities. For the purpose of it, the independent variables are taken up such as urban population, employments in agriculture mining, manufacture, transport, electricities, whole sales, retails, banks, and services. The data was analyzed with the methods of correlation analysis and stepwise regression analysis by the aids of the computers techniques. The results may be summarized as follows, 1. The city of Ulsan, Pohang, and Anyang, and Bucheon, the medieum size industurial cities with the population of 200,000 to 500,000, has started to grow up since 1972 when the express way has been opened and the National Economic Planning programs has been in the stage of maturity. 2. The city of Pohang and Ulsan, and Masan has experienced similar historical backgrounds in the urban growth. Masan, in particular, has grown up with the increase of manufacturing employments while the city of Anyang and Bucheon has relative low correlation with the growth of manufacturing employments. 3. The city of Bucheon and Anyang has been confirmed to grow up resulted from the locational advantage of access to the metropolitan Seoul. In conclusion, the Korean medium-size city has two type of selective urban growth; the one manufacture growth oriented city and the other locational advantage oriented city.;産業化와 都市化와는 밀접한 相關關係를 가지고 있다. 즉 都市化가 이루어지려면 産業化가 先行되어야 하며 工業化에 의한 經濟的 發展의 뒤에는 都市成長이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本 硏究는 1970年代 우리나라 中小都市의 選別的 成長의 특색을 고찰함과 동시에 成長을 주도한 産業別 雇傭構造와의 관계를 살펴, 1970年代 韓國都市化의 과정을 部分的으로 해석하고자 하는 것이 本 硏究의 主目的이다. 硏究方法은 選別的 成長都市의 成長特色과 각 도시의 産業別 雇傭成長과의 관계를 알기 위하여 相關關係分析(Correlation Analysis)과 동시에 段階 回歸分析(Stepwise Regression Analysis)方法을 채택, 컴퓨터(SPSS프로그램)에 의해 계산하였다. 資料는 人口센서스에 의한 都市人口와 勞動廳에서 발행한 사업체 노동실태조사보고서에 의한 産業別 雇傭人口에 대한 자료를 사용했다. 本 硏究의 分析過程에서 1970年代 우리나라의 中小都市中 選別 成長都市로 나타난 것은 蔚山, 馬山, 浦項, 安養, 그리고 富川등으로 이 도시들은 우리나라의 代表的인 工業都市들로 확인되었다. 이들 도시들의 人口規模는 20만∼50만내에 속하는 대표적 중소도시들이다. 이들 都市들의 成長패턴은 모두 1972年을 기준으로 急速히 成長하였으며, 이 時期는 우리나라의 고속도로의 윤곽이 잡히고 經濟開發計劃과 地域經濟開發計劃이 어느정도 성숙기에 이르는 시기와 일치하고 있다. 硏究結果를 要約하면 첫째, 相關關係分析에서 浦項과 蔚山이 유사한 成長過程을 경험했으며, 馬山은 製造業을 기초로 성장되었으나 위 두 도시와 雇傭成長關係에서 다소 차이점이 나타났다. 반면 安養과 富川은 製造業分野의 역할의 도시성장에 미약한 相關關係를 보였다. 둘째, 段階別重多回歸分析 結果에서는 5個 都市가 각각 그 人口成長過程의 變量을 82%이상 설명하였으며, 하나에서 네 개까지의 獨立變數가 重多回歸式에 포함되었다. 5個 都市中 浦項과 馬山이 제조업과 農業分野가 중요한 獨立變數로 지적되었으며, 蔚山의 경우 제조업분야 하나가 96.8% 變量을 설명하여 工業都市로서 選別成長하였음을 입증하였다. 셋째, 安養과 富川은 처음 假定과는 달리 製造業分野의 중요성보다 他分野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두 도시는 서울의 衛星都市로서 機能이 전환된 면모가 本 分析을 통해 확인되었다. 結論的으로 1970年代의 韓國의 中小都市의 選別成長이 뚜렷한 형태로 나타났으며, 이들 도시중 일부는 工業分野의 雇傭人口 增加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성장하였으며, 일부는 서울의 衛星都市로서 출현, 그 成長特色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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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지리교육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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