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史部分類의 考察

Title
史部分類의 考察
Authors
尹仙玉
Issue Date
1974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
Keywords
사부분류도서관학사서교육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According to the recent emphasis on the study of the Orient and Korea at home and abroad there is a necessity to find, collect, arrange and make use of cultural properties of publication. We are new devoting our best efforts to finding out such cultural properties as manuscripts, original copies, rare books and valuable books which were hided all over the country, and we are accumulating a store of those publications sometimes by photocoping, reprinting annotating and translating them and sometimes by writting theses on them. The librarians who arrange the materials and serve visitors with them at libraries, must get an expert knowledge of classification. The knowledge of classification is a requirement not only in arranging materials but also in offering books to readers. The present writer in this thesis, therefore, makes a study of "the classification of history books" for the librarians, which is what is called the most complicated and difficult one of the Oriental texonomies. 1) This is a logical and systematic study of the origin and development of "the classification of history books", researching the catalogues of Chinese books from Han Dynasty's Chillyak(七略) the first of texonomy, to the full list of Ching Dynasty's Sagojeonseo(四庫全書) and the major catalogues of Korean books. 2)This study lays stress upon the "history class" of the Four-part Classification of Sagojeonseo, the highlight of history classification, describing concretely the contents, origin, transition and features of each class, and the relation and limitation among the classes. It is convinced of that the principles of classification in this study would be a help to the librarians who make use of their personal classification or Dewey's Decimal classification as well as Revised Four-part classification.;最近 東洋學 乃至 舞國學 硏究의 붐이 國內外에서 高朝됨에 따라 典籍文化遺産의 發掘蒐集 租絨統整 및 利用奉仕에의 承要性이 점차 强調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一次的으로 資料의 發掘收集에 全力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對象으로는 地方曲曲에 흩어져 있고 秘藏되어 있는 橋本과 原本, 희구본과 善本의 發掘은 勿論, 이를 影印 또는 活人의 手段에 의해 多量 複製하고 또 註解 評釋 飜譯 및 論文의 量産을 積極 勸奬하여 그 蓄積의 極大化를 꾀하고 있다. 이런 때에 즈음하여 圖書館에 奉職하고 있는 專門職 司書들은 一次的으로는 이것을 整理하고 다음으로는 그것을 活用하여 文獻奉仕하여야 하는데, 그 業務를 圓滑히 遂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分類에 關한 知識이 切實이 要求된다. 資料의 整理에 있어서 分類의 知識이 主軸을 이루는 것은 勿論, 文獻奉仕에 있어서도 利用者가 要求하는 資料를 여러 書目에서 찾아내기 위해서는 多樣하게 다루어진 分類 各類蛋의 內容과 聯關性 그리고 限界性을 알고 있어야만 그 소임을 바람직하에 修行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까닭에 著者는 이런 專門職司書當事者들을 위해 過去 東洋에서 至用해 왔던 分類法中 그 分類限界가 가장 複雜하고 어려운 史部分類法을 論題로 擇하여 다음과 같이 硏究하였다. 1) 史部分類의 淵源 및 發展에서 分類法을 효시케 한 漢代의 七略으로부터 淸代의 四庫全書總目에 이르기까지의 사이에 나온 歷代 여러 書目과 우리나라에서 나온 主要書目에서 史部分類의 淵源과 發展을 體系的으로 考察하여 그것이 現代와 地域에 따라 어떻게 變遷되고 複雜多樣하게 展開되었는가를 條理있게 硏究하였고 2) 史部分類發展이 頂點에 이르럿던 四庫全書總目의 四部法中 史部를 中心으로 各類蛋의 內容 淵源 推移 特徵 및 他類蛋間의 聯關性과 限界性을 具體的으로 論及하고 아울러 分類의 事例도 考察하였다. 여기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通用되고 있는 分類趨勢를 實務當事者들에게 條理있게 提示해 주기 위해 各類蛋間의 分類의 聯關性과 限界性 그리고 多樣性을 分析的으로 考察하는데 力點을 두었다. 따라서 改修史部法을 使用하는 경우는 물론, 獨自的 分類法 또는 十進分類法을 使用하는 경우에도 分類의 根本原則이 論及되어있으므로 能히 처리할 수 있을 것이며 各種 多樣하게 分類된 여러 書目에서 文獻을 찾아내어 文獻奉仕를 하는 專門職司書들에게도 檢索을 위한 分類의 基礎知識과 能力이 賦課되었으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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