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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응학생지도의 실제에 관한 1연구

Title
부적응학생지도의 실제에 관한 1연구
Other Titles
(A) Practice on the Guidance of Maladjusted Students
Authors
이민자
Issue Date
1983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교육학전공교육심리분야
Keywords
부적응학생지도실제1연구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1. Intent This is to suggest that maladjusted actions be readjusted through counseling. A special program was designed for the maladjusted students. As the program is being practiced the process and the effects of the teacher's counseling are well surveyed. Maladjusted actions could be gradually solved as the negative feelings of the students are diminished through counseling. 2. Problems 1) Do teachers correctly find out the maladjusted actions of their students? 2) In which phase of school life are the maladjusted students the most negative? 3) What is the individual factors for them to be negative for the guidance of their school or teachers? 4) Is the counseling effective to diminish their negative feelings? 3. Method To study above problems the question papers were given to the 21 students who were regarded as the maladjusted by their former (1982) class teachers. Their feelings for the school life were investigated on their papers. Through the cooperation with their present teachers, the individual interviews were given and the process was recorded in accumulation. Ten students of the 21 were chosen to take the further continual counselings and their interviews were recorded in details. 4. Outcomes 1) All students regarded as the maladjusted may not turn out to be maladjusted. Sometimes students' behaviors or appearances bring about teachers' mistakes that they are maladjusted. 2) The most negative feelings of maladjusted students can be best recognized through their mutual relations with others in their school life. 3) Most of the maladjusted students have some kinds of experiences of displeasure or suppression. 4) Counseling could be of help to diminish the negative feelings.;이 論文은 不適應學生에게 相談을 실시하고 相談의 效果와 상담의 過程을 살펴봄으로써 효율적인 상담은 부정적감정을 해소시키고, 그 결과 부적응행동이 修正될 수 있음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효율적인 상담요건인 상담에 대한 교사의 專門性을 조사하고자 교사들에게 부적응학생을 선정하도록 요청하고 그 내용을 분석하였다. 그결과 부적응 학생선정에 참여한 교사는 70여명 교사중 23명으로 낮은 참여도를 보였으며, 교사들이 선정한 21명 학생중에 두드러진 부적응행동 또는 부적응요인을 갖은 학생은 10명으로 밝혀져서 부적응행동의 기준도 적절치 못하였음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효율적인 상담에 도달되기 까지에는 全敎師의 상담교사化가 하위수준에 놓여있음을 발견할 수가 있었다. 또한 학교안에서 경험하는 부정적감정이 부적응행동 요인으로 작용하는가를 밝혀보고자 학교생활을 묻는 학생설문을 작성하여 실시하고 그결과를 부적응집단과 임의표본집단으로 나누어 통계처리 하였다. 집단間에 유의한 差異가 없음이 밝혀져서 학교생활안에서의 부적정감정이 부적응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들 10명에게 호출상담 또는 유도된 자진상담을 계속한 결과 부적응행동을 하게 하는 명백한 個人的인 要因을 발견할 수 있었다. 명백한 요인이라함은 心理的요인이기보다는 外部로 드러날 수 있는 環境的要因임을 의미하였다. 그러나 그러한 個人的인 문제요인이 본인 스스로가 털어 놓지 않으면 지도교사에게는 은폐되기 쉬운 구조로 그들 家庭 또는 家族關係속에 內在하고 있음을 지적하여 이러한 現象을 개선하기 위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야함을 강조하고자 한다. 부적응 학생상담은 대부분 호출상담으로 시작되어 심한 저항을 보였거나 심한 경우에는 도피하여 상담교사를 좌절시키기도 하였다. 이러한 초기단계에서는 지시적상담 형태로, 상담교사의 개입이 많이 요구되나 상담과정이 발달함에 따라 점차로 내담자중심의 상담으로 변하고 종결단계에서는 내담자가 상담관계를 더 길게 지속시키려는 경향을 보였다. 이것은 그들이 자신의 부정적감정을 털어놓을 수 있는 통로를 원하고 있었다는 증거로 받아들여졌다. 相談指導의 前·後로 실시한 설문조사결과에서는 그들의 부정적감정이 相談을 통해 유의한 差로 解消되어졌음을 나타내고 있어서 相談이 부정적감정해소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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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상담심리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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