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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dvisor김영훈-
dc.contributor.author박희원-
dc.creator박희원-
dc.date.accessioned2018-04-04T11:57:21Z-
dc.date.available2018-04-04T11:57:21Z-
dc.date.issued2017-
dc.identifier.otherOAK-000000137716-
dc.identifier.urihttp://dcollection.ewha.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137716en_US
dc.identifier.urihttps://dspace.ewha.ac.kr/handle/2015.oak/241628-
dc.description.abstract본고의 목적은 창작판소리가 시작된 지점으로부터 지금까지 그 주변을 둘러싼 다양한 맥락을 통해 창작판소리와 창작판소리 연행자의 정체성을 고찰하고자 한다. 2000년대 이후 본격화된 창작판소리 운동은 이전과는 달라진 판소리 음악 문화를 형성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원형의 보존과 계승의 의무를 이행하는 판소리 연행자에게 창조적 능력을 기대할 수 있는 적극적 예술가로의 변화를 유도함과 동시에 그것이 실현될 수 있는 예술의 장을 마련하게 해주었다. Ⅱ장에서는 판소리 장르가 전승오가로 축소·고착된 역사적 배경과 그에 대한 반동으로 전개된 창작판소리 연행 양상을 고찰하였다. 창작판소리는 각 시기마다 '신작판소리'·'복원판소리'·'창작판소리' 등의 다양한 명칭으로 명명되었으며, 그것을 둘러싼 사회적 맥락에 따라 약간의 의미 차이를 드러냈다. Ⅲ장에서는 2000년대와 2010년대 두 시기의 창작판소리 연행 양상과 특징을 고찰하였다. 각각의 시기를 대표하는 창작판소리 연행자들의 세대 경험은 창작판소리가 등장하고, 확장할 수 있었던 배경이 되었다. 이 시기 창작판소리는 전통판소리 양식의 틀과 현대화·대중화를 위한 전통의 전복, 두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Ⅳ장에서는 Ⅲ장에서와 같이 다양한 창작판소리 연행이 전개됨에 따라 그것을 둘러싼 다양한 함의를 살펴보았다. 첫째, 창작판소리의 창작행위는 그동안 '작곡'에서 배제되었던 연행자를 창작 영역에 전면으로 등장하게 한다. 둘째, 창작판소리 연행자들은 '전통'으로 인식하는 전통판소리와 자신들의 창작행위를 구분하는 태도를 보이며, 전승오가를 '전통'의 원형으로 더욱 고착화하고 있다. 셋째, 창작판소리에 대한 국악계의 인식이 점차 긍정적으로 변화함에 따라 판소리 연행자들은 스스로의 정체성을 재구성하는 과정을 겪고 있다. 창작판소리가 현재 활발하게 연행됨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본 연구가 이루어졌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또한 본 연구를 통해 창작판소리의 연행자들의 행위 맥락은 새로운 음악문화를 형성하였고, 창작판소리가 다시 연행자의 행위 맥락을 재구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방향은 현재 변화하는 판소리 음악계의 지형도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전통예술가임과 동시에 현대를 살아가는 한국 사회의 문화담지자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This paper is purposed to study identity of newly-created pansori and performers thereof from the time when the newly-created pansori has begun to present, through various contexts relating thereto. The newly-created pansori movement which has been fueled since 2000s forms pansori music culture which is different from that of the past. Such change renders pansori performers, who are obliged to preserve the original of pansori and succeed it, to be transformed to active artists for whom creativity would be expected and the place of art which can achieve said change could be established. In Chapter II, the historical background that the pansori genre has been narrowed and fixed to Jeonseungoka (five major versions) and the aspect of performing the newly-created pansori which has been developed in response thereto are studied. The newly-created pansori has various names such as 'shinjak pansori (meaning newly-produced pansori)', 'bokwon pansori (meaning pansori with a new composition),' and 'changjak pansori (meaning newly-created pansori),' indicating different meaning in accordance with social contexts. In Chapter III, the aspects and features of newly-created pansori in 2000s and 2010s are studied. Generational experiences of the newly-created pansori performers representing each era become the background that the could make presence and be expanded. In this era, the newly-created pansori exhibited both the frame of the traditional pansori format and overturn of the tradition for popularization, conducting various attempts. In Chapter IV, implications of the various newly-created pansori as recited in Chapter III have been studied. First of all, the creation activity of the newly-created pansori makes the performers who have been excluded from 'composition' appear in the front of the creation area. Secondly, the newly-created pansori performers show an attitude to discern traditional pansori which they consider as 'tradition' from their own creation activity, and consider the Jeonseungoka (five major versions) as the original of 'tradition.' Thirdly, in accordance with positive changes of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world toward the newly-created pansori, the pansori performers are experiencing the process to reconfigure their own identities. In spite of the active performing of the newly-created pansori, there are not many studies about it and thu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is circumstance. In addition, this study explains that the behavioral context of the pansori performers form a new music culture and the newly-created pansori reconfigure the behavioral context of the pansori performers. Through this study, it is believed that the contour map of the changing pansori music would be understood and furthermore, culture bearers of the Korean society living in the modern times both as traditional artists and culture bearers would be identified.-
dc.description.tableofcontentsⅠ. 서론 1 A. 연구 배경 및 목적 1 B. 선행연구 검토와 문제 제기 3 C. 연구 대상 및 방법 10 Ⅱ. 판소리 장르 고착과 창작판소리의 역사적 전개 15 A. 전통판소리 장르 고착의 역사 15 B. 창작판소리의 역사적 전개 22 1. 연행 공간의 변화와 창작 작품의 등장 23 2. 1930년대 판소리부흥운동과 신작판소리의 시작 25 3. 1960년 문화재 보호법과 판소리 창작 31 4. 창작국악 활성화와 민중문화운동 36 Ⅲ. 2000년대 창작판소리의 전개 양상과 특징 40 A. 창작판소리의 등장과 시대적 배경 40 1. 2000년대 창작판소리의 등장과 시대적 배경 40 2. 2010년대 창작판소리의 확장과 시대적 배경 42 B. 창작 활동 및 작품 48 1. 2000년대 창작 활동 및 작품 48 2. 2010년대 창작 활동 및 작품 57 C. 창작판소리 연행 특징 66 1. 소재의 다양화와 사설의 현재화 66 2. 판소리 음악 문법의 지속과 확장 72 3. 소리판의 확장과 연극성 강화 85 Ⅳ. 2000년대 창작판소리의 정체성 구성과 창작연행의 의미 96 A. 창작판소리 창작의 함의 96 B. 전통에 대한 연행자 인식과 창작판소리 99 C. 창작판소리 연행자 정체성의 다층적 변모 103 1. 전통판소리의 계승자 104 2. 창작판소리 선봉 예술가로서의 사명감 105 3. 이야기꾼의 재현 106 Ⅶ. 결론 110 참고문헌 114 부록1. 2000년대 창작판소리 작품목록 121 ABSTRACT 140-
dc.formatapplication/pdf-
dc.format.extent4404064 bytes-
dc.languagekor-
dc.publisher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dc.subject.ddc900-
dc.title2000년대 창작판소리 정체성 연구-
dc.typeMaster's Thesis-
dc.title.translatedStudy on Identity of Newly-created Pansori in 2000s-
dc.creator.othernamePark, Hee won-
dc.format.pagevi, 92 p.-
dc.contributor.examiner김영훈-
dc.contributor.examiner김희선-
dc.contributor.examiner노상호-
dc.identifier.thesisdegreeMaster-
dc.identifier.major국제대학원 한국학과-
dc.date.awarded201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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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학원 > 한국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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