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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dvisor박영숙-
dc.contributor.author윤상영-
dc.creator윤상영-
dc.date.accessioned2016-08-26T04:08:41Z-
dc.date.available2016-08-26T04:08:41Z-
dc.date.issued2013-
dc.identifier.otherOAK-000000080380-
dc.identifier.urihttps://dspace.ewha.ac.kr/handle/2015.oak/209959-
dc.identifier.urihttp://dcollection.ewha.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80380-
dc.description.abstractThis research intended to verify mediation effects of resilience cognized in effects of childhood stress experience cognized by patients of major depressive disorder on the depression after they become adults. To achieve it, hypothesis that resilience will play roles of intervening variab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hood stress of patients of major depressive disorder and their depressive standard was established. To verify the hypothesi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The target of this research was 126 patients of major depressive disorder, who come to neuropsychiatry of university hospitals located in Seoul and survey of childhood stress, survey of Resilience and survey of Beck's depression were conducted. The analytic results of this research can be abstracted as follows. First, as the result of t-test of each measuring variable by genders, such as childhood stress, depression and resilience cognized by patients of major depressive disorder,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sub-scales except for emotional abuse and spouse violence exposure experience among the sub-scales of childhood stress. There was no gender difference in the whole score of resilience. As the result of t-test, interpersonal ability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statistically for men and women, in sub-scales of resilience. In depressive standard, women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 than men statistically. Second, as the result of examining correlations among the childhood stress, resilience and depressive standard, childhood stress and depressive standard which were cognized by patients of major depressive disorder showed positive correlation and childhood stress and resilience showed significantly negative correlation. Also, there was significantly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resilience and depressive standard which were cognized by patients of major depressive disorder. Finall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hood stress and depressive standard which were cognized by patients of major depressive disorder, mediation effects of resilience were analyzed. As the result, resilience showed partial mediation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wo variables. Therefore, to prevent depression which is rapidly increased in modern society, it's necessary to prevent stress from childhood and an importance of early treatment of children with stress experience was verified. It can be effective to concentrate on the improvement of treatment and consultation which are improving resilience, self-regulation ability, interpersonal relationship enhancement and positive thought.;본 연구는 아동기 스트레스 경험이 성인기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 아동기 스트레스 경험이 성인기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회복 탄력성이 매개적 작용을 하는지를 밝혀보고자 하였다. 연구 참여자는 서울소재 정신보건센터 및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 내원하는 주요우울장애 환자 126명이었다. 연구 가설을 밝혀보기 위한 평가도구로 아동기 스트레스 설문지, 회복탄력성 설문지, Beck 우울검사를 실시하였다. 이와 더불어 환자들의 과거 회상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하고 면담 자료를 통해 연구 참여자들의 아동기 학대 경험 여부를 재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주요우울장애 환자가 지각한 아동기 스트레스, 우울, 회복탄력성이 성별에 따른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한 결과, 성별에 따른 각 측정변인들의 집단별 평균에서는 아동기 스트레스 하위 척도 중, 여자는 정서적 학대와 성폭행, 부부폭력 노출이 높은 반면, 남자는 신체적 학대, 방임에서 더 높은 평균을 보였다. t 검증 결과, 정서적 학대와 부부폭력 노출 경험을 제외한 나머지 하위척도들에서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성별에 따른 상관분석에서는, 여자는 우울과 성폭행, 우울과 부부폭력에서 유의미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회복탄력성에서는 전체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다소 높은 점수를 보이고 있지만 성별에 따른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회복탄력성의 하위 척도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남자는 자기조절과 긍정성에 높은 수치를 보였고, 여자는 대인관계에서 남성보다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다. 우울수준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둘째, 아동기 스트레스, 회복탄력성, 우울수준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주요우울장애 환자들이 지각한 아동기 스트레스와 우울수준은 정적 상관을 보였고, 아동기 스트레스와 회복탄력성은 유의미한 부적 상관을 나타내었다. 또한, 주요우울장애 환자들이 지각한 회복탄력성과 우울수준 간에는 유의미한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주요우울장애 환자들이 지각한 아동기 스트레스와 우울 수준 간의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를 분석한 결과 회복탄력성의 매개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따라서 아동기 스트레스가 우울수준에 영향을 미칠 때 회복탄력성은 이 두 변인 사이의 관계를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한 본 연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기존의 아동학대에 관한 연구들은 아동과 청소년, 또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시행한 연구들이 많았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주요우울장애를 앓고 있는 임상군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는데 의미가 있다. 둘째, 본 연구는 주요우울장애 환자의 우울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아동의 정서적, 신체적, 성학대 및 방임, 부부폭력 노출 등의 아동기 스트레스 경험이 성인이 되어서까지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매개요인으로 회복탄력성의 역할을 규명하였다. 셋째,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 급증하고 있는 우울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아동기에서부터 스트레스에 대한 예방이 필요하며 스트레스 경험이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조기 개입하여 스트레스 영향을 줄이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해주었다.-
dc.description.tableofcontentsⅠ. 서론 1 A.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B. 연구 문제 및 가설 5 C. 연구 모형 6 Ⅱ. 이론적 배경 7 A. 아동기 스트레스 경험 7 B. 회복 탄력성 10 C. 우울 11 D. 아동기 스트레스, 회복탄력성, 우울의 관계 12 Ⅲ. 연구 방법 15 A. 연구대상 15 B. 측정도구 17 C. 통계처리 및 자료분석 21 Ⅳ. 연구 결과 22 A. 기술통계 분석 및 집단간 평균 비교 22 B. 상관 분석 23 C. 매개효과 분석 27 Ⅴ. 논의 및 결론 29 A. 논의 및 결론 29 B.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 32 참고문헌 33 부록 38 ABSTRACT 48-
dc.formatapplication/pdf-
dc.format.extent1436264 bytes-
dc.languagekor-
dc.publisher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c.subject.ddc100-
dc.title아동기 학대 경험 및 부부폭력 노출 경험이 성인기 우울수준에 미치는 영향-
dc.typeMaster's Thesis-
dc.title.subtitle회복 탄력성 매개효과-
dc.title.translatedEffects of childhood abuse experience and parental violence exposure experience on adulthood depression : Meditation effects of resilience-
dc.creator.othernameYoon, Sang Young-
dc.format.pageviii, 49 p.-
dc.identifier.thesisdegreeMaster-
dc.identifier.major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
dc.date.awarded201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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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상담심리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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