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形象에서의 변형과 作家意識

形象에서의 변형과 作家意識
Other Titles
On extreme defromation in forms and artists' consciousness concerning in time and space
Issue Date
대학원 회화학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Artists form their works through expression-not reconstruction of the objects which have impressed them deeply. The objects serve as stuff on which they apply material to form the works. It was the intention of the study to interpret pictures through formal elements that can be visually observed and contents: the artists' consciousness. Also, with regard to forms, it was attempted to form new spaces through extreme deformation of the objects: the nature which lends itself to different feelings to different eyes on ordinary urban environments. In terms of contents, it was attempted to sublimate the canvas space into crystalized spititual inner world with focus on natural and mystical phenomena emanating from the encounter between light and the objects. Light is important in this work. It can soak the inner space from outside to fill it with mysticism; it can be interpreted as the spiritual yearning toward the outer space. A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enetrate the artists' consciousness that desires to express extreme deformation of the objects in arts through creative construction of the vast space and the light on the canvas. This is also to provide comforts to human beings who are losing their self identity. Theoretically, this study is based upon the meditative world of Rothko and the geometrical composition of Hard Edge, and the comparison of the working methods of mine with theirs.;20C의 과학 文明과 대량매체에 따른 주변 현상에서 비롯되어 회화는 다채로와지고 조형성은 심화되면서 Action Panting, Pop Art, Hard Edge, Minimal Art등이 나타나게 되었다. 추상은 자연을 분해하고 해체했던 입체파나, 구성주의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1940-50년 추상주의 미술 운동을 바탕으로 기하학적인 추상과 추상 표현주의가 나타나 전후 세계의 화단을 지배하게 된다. 논리에 의한 형을 거부하고 표현주의적 행위에 집착하는 추상표현주의와 간단 명료한 형에 시각적인 순수성을 주어 날카롭고 신선한 맛을 주는 Hard Edqe는 둘다 회화적 추상의 개념을 바탕으로 하면서 화폭에서의 표현과 성격을 서로 달리하고 있다. Mark Rothko나 Benett Newman은 자기에게 주어진 과제는 제각기 다르다. 그러나 이들의 作業은 회화를 통해서 회화 밖에 있는 것을 표현하려는 일련의 시도인 동시에 방법적으로 가장 구체적인 표현매체를 통해서 가장 비물질적인 것을 포착하여 표현하려는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이론적 기반으로 Mark Rothko의 명상세계와 Hard Edqe의 기하학적인 구성을 연구하면서, 본인의 作品을 형식적인 요소와 내용을 바탕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연구의 目的은 빛과 물체가 만날 때 생기는 빛의 여러 상태에 관심을 두어, 화폭에서 새로운 공간을 형성하고 작가의식을 투영한 자기공간을 만들고자 함이다. 방법적으로 화폭을 무한으로 이끌기 위해 공간분할, 색체의 사용, 기법상의 문제를 연구하여 Canvas 상에서 깊이 있는 내면세계의 탐구가 어떻게 가능한가 모색하는 것이다. 본론에서 시도한 설명을 통해 조형성의 탐구와 기법의 효과적 이용 표현 가능성을 살피면서 회화적인 가치관을 정립해 나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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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조형예술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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