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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s as effective way to promote trade

Exhibitions as effective way to promote trade
Issue Date
국제대학원 국제학과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화로 인해 많은 회사들이 해외에 제품을 판매하고자 경주하고 있으며, 무역활동은 우리 일상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다. 따라서 국제적으로 운영되는 회사들은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강조하고 있고 새로운 시장으로 집입하기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발전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교역전시회가 마케팅의 방법으로 제대로 활용된다면 마케팅의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 전시회에 참여하는 회사들에게 자사의 전시품을 통해 홍보하여 고객과 만날 수 있으며 또한 미래의 고객들을 끌어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질적인 의미의 회사의 구매담당자들이나 바이어들이 전시회를 방문해서 정보를 모집한 후 실질적인 계약을 성사시키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이다. 이 논문에서는 SIEMSTA 서울국제농업기계박람회의 사례분석을 통하여 실질적인 의미에서 전시회가 무역을 증진시키기 위한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는 가능성과 실체에 대해 알아보았다.;Exhibitions can be an integral part of a firm's overall marketing program if properly used. They can afford to a unique opportunity to integrate and project a coherent message to prospective and current customers through a firm's exhibit structure, graphic displays, salesperson-customer interaction, collateral support material, and product or service emphasis and demonstrations. Prior to the real exchange of products, exchanges of information and convention of business-relevant people occur at trade shows. Thus, buyers visit exhibitions or trade shows for potential major contracts. This thesis, by examining the SIEMSTA case as one case-analysis, aims to discuss how exhibitions should play a role of an effective tool for promoting trade. From actual case-study, exhibition turns out to be effective way for exhibitor's marketing and PR opportunity as well as exhibitor's own profit in business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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