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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Space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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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6:1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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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길러주는 철학교육 : 고등학교 철학교육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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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송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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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09:01:55Z</updated>
    <published>2000-0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마음을 길러주는 철학교육 : 고등학교 철학교육론
Ewha Authors: 송란
Abstract: The objective of this study consists in making an attempt for reorienting the education of philosophy in high school to that which takes into account both sensitivity and consciousness, apart from the existing practice that has depended merely upon the conveyance of philosophical knowledge. The present study concentrates the manifestation that the education of philosophy in high school be implemented  with spirituality  on the level of the whole man by integrating sensitivity and reason rather than by merely utilizing the brain.
 For that purpose, an elucidation was presented so that the course of philosophy in high school could be consistently performed as philosophy with spirituality by comprehensively reviewing the necessity for, objectives, contens, methodologies of, the education of philosophy. Thereupon, it is recommended in studying philsophy to tend to learner-centered than the existing teacher-centered learning. In consequence, this study has proceeded with empasis upon the experiences, values, practices, etc. of students. In the final anslysis, this study presented virual learning cases in which the discussions of this study can be applied for them to be of much helf to understand the denotations sugested in this study.</summary>
    <dc:date>2000-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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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교과를 통한 철학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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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권정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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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09:01:55Z</updated>
    <published>2000-0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도덕교과를 통한 철학교육
Ewha Authors: 권정하
Abstract: 현대사회는 다양한 가치관들이 동시에 존재하고 이로인해 가치 혼란 현상이 초래되고 있다. 이 같은 우리 사회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뚜렷한 가치관을 정립하지 못한채 목적이나 삶의 이정표도 없이 지내고 있는 것이다. 이를 바로잡아 줄 수 있는 것이 교육인데 우리 교육 현장은 교육 본래의 목적인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주체적 인간으로 육성해야 하는 전인 교육의 취지를 벗어나고 있다.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일관되어 있어 전인 교육을 저해하고 창의력, 비판적 사고력 등을 신장할 수 없게 하며, 학교 교육에 대한 실증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따라서 학생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서는 교육 내적·외적 개혁이 필요하다. 그 중 교육 개혁 방안중의 하나인 고교 교양 과정에 철학 과목을 신설한 것은 철학 교육을 통해 전인적인 인간 교육을 실시하고 건전한 가치관과 논리적, 비판적 사고 방식을 이루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고등학교에서의 철학 교육은 아직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철학 교과서들이 철학사적인 지식을 다루고 있고 "철학함(doing philosophy)"이라는 철학적 사고함이 열띤 토론으로 드러나야 할 교실은 또 하나의 암기과목으로 전락된 철학 수업때문에 일방적 강의식 전달 수업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이는 타 교과와 다를 것이 없는 진행임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현재와 같이 진행되는 철학교육 현장에서 논리적 비판적 사유 방법을 키우고 전인 교육과 세계에 대한 인식 형성을 이루려는 철학교육의 성과는 달성되기 어려울 것이다.&#xD;
모두에게 열려있는 재미있는, 필요한 철학이 되기 위해 철학교육의 근본적 전환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당분간 현재 상태에서 철학교육의 실표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볼때 이는 초·중등 학교에서 클럽활동을 통해 철학교육을 실시한다거나 중학교 이하에서 타 교과를 통해 철학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가의 검토가 될 것이다.&#xD;
이 논문은 바로 이와 같은 생각을 기반으로 철학교육의 확대가 실현될 때까지 중학교 학생들에게 도덕 교과를 가르침으로써 철학교육의 실효성이 높아질 수 있는지 살핌에 있어 도덕과 교육과정안의 목표와 교과내용의 분석을 통해 알아보았다. 도덕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철학적 탐구를 거쳐야 하며 이것은 덕목의 주입, 이데올로기의 정당화, 위인을 통한 정의적(emotional) 내면화에서 탈피하여 궁극적인 도덕적 판단 주체로서의 학생들에게 합리적인 도덕 판단의 형식과 절차를 습득하게 하는 것이어야 한다.&#xD;
다양한 가치관이 혼재된 오늘날의 상황에서 합리적인 판단과 선택의 능력 그리고 비판적 안목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함양시켜 인간의 도덕 행위를 이끌게 하는가 하는 방법 내지는 전략을 뜻하는 인지적 접근은 제 6차 교육과정안에서 비중을 낮추기는 하나 3,4,5차 교육과정때와 같이 인지적 접근을 통한 도덕교육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앞에서 살필 것처럼 수업의 교재인 교과서를 분석해 보니 교육과정상의 목표와는 거리가 멀게 짜여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교과서는 내용의 중복으로 학생들에게 지적 호기심을 일으키지 못하고 서술도 설명위주로 되어있으며, 덕목 나열식의 교과 전체의 흐름은 규범을 일러주는 교육으로 그치게 하고 오직 한 방향으로써만의 경직된 사고를 유도하고 있어서 도덕적 판단력과 실천 능력의 도덕적 함양을 하기에는 부족하게 되어있다.&#xD;
이런 현실에서 21세기는 여러 가치나 정보들 중에서 좀 더 적절한 것을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 하며 빠른 속도의 변화로 야기되는 갖가지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면서도 그러한 변화의 방향을 끊임없이 점검해 볼 줄 아는 비판적 사고와 판단 등을 필요로 하는데 인지적 접근이 제대로 실시되어보지도 못하고 덕목론적 접근으로 제 7 차 교육과정안은 도덕교육의 방향을 돌리고 있다.&#xD;
논자는 이에 우리가 그 동안의 교육 방법과는 다른 교재와 수업방식을 도입해 새로운 수업모형을 생각해 봐야 할 때며,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도덕 교육을 함에 있어 철학적 사고함을 익혀갈 수 있도록 하여 도덕 교육을 통한 철학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 철학적 접근을 도덕교육에 도입한 IAPC 프로그램을 살펴보았다.&#xD;
IAPC 프로그램 탐구공동체내에서의 관건은 대화이고, 그러다보니 도덕적 문제에 대한 이성의 역할은 중시되나 도덕적 행위의 실천적 습관은 무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IAPC가 도덕적 사고와 행동의 구분을 반대하고 있으며 학교의 도덕교육은 학생들이 도덕적인 행위를 하게될 사람으로 가르치는게 아니라 도덕적 행위로 이끌 수 있는 動因이 되는 다양한 도덕적 상황들에 적절하게 대처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볼 때, 또한 도덕적 행위와 결단에 앞서 이런 기회가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하고도 중요한 단계가 되므로 진정한 도덕적 행위란 기존의 도덕적 지식에 대하여 음미하고 비판할 수 있는 태도의 발달과 별도로 수행될 수 없다는 IAPC의 기본 입장에 논자는 동의하며 학교에서의 도덕교육은 인지적 접근이 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xD;
그렇다면 IAPC의 프로그램은 도덕 교육의 인지적 접근에 어떤 시사를 해줄 수 있는가. 첫째, 어린이가 먼저 철학적인 문제들에 대한 숙고와 이해가 선행된 상태에서 도덕적인 문제를 생각함에 있다. 도덕의 문제는 피상적인 안목에 머무르지 않고 인간의 선함에 대해 좀더 다차원적인 관점에서 근원적인 이해를 갖도록 해주면서 어린이들의 도덕성을 좀 더 견고하게 해줄 것이다. &#xD;
둘째, 논리적 사고는 어렸을때부터 체계적으로 지속적으로 습득되어져서 적절한 근거를 찾고 바른 절차로 추론을 하면서 적절한 결론을 유도해 나가는데 필요한 형식적, 비형식적 논리의 학스이 선행되어야지만 도덕적 판단이 개인적, 사회적 편견 없이 논리적인 비약없이 객관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그를 토대로 바른 판단과 비판적 안목이 형성되는 것이다. 또한 논리적 사고는 단시일내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오랜 훈련을 필요로 하는데 이 프로그램의 강점은 바로 그래야 한다는 이론적 제시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구체적인 교육과정, 교재, 지도서 등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 우리 나라는 토론 능력을 효과적으로 함양시킬만한 자료가 도덕 교과에 거의 없다는 실정을 생각할 때 이 프로그램은 그 장점을 지니고 있다.&#xD;
셋째, 도덕 판단에는 논리와 창조적 배려적 성향이 모두 필요하며 대부분은 통합적으로 얽혀서 작용한다고 하는 것이다. 상상력이 결핍된 논리란 있을 수 없으며, 배려가 결핍된 논리란 지나치게 도식화된 관점에서 인간의 삶을 삭막하게 하기 때문이다.&#xD;
넷째, IAPC는 모든 교육은 무엇보다도 어린이들이 스스로 발견하여 자신의 의미 속에서 구출하거 수용하는 것을 바탕으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도덕교육에 있어서의 자율적 판단 역시 중요한 것으로 본다. 이를 위해서 교사는 자신의 견해가 어린이들의 생각을 막지 않도록 경계해야 하는 것이다. 학생들의 자율적 판단은 공동체적인 숙의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으로 대화와 토론에 기반을 두고 절차를 거치면서 해결되는 경험이 이루어지며, 토론 절차에 대한 자연스러운 습득은 물론 다양한 관점들이 서로 어울리고 이해되면서 진실로 자율적 판단이 어린이들의 도덕적 행동을 바르게 이끄는 動因이 되게 해주는 것이다.&#xD;
다섯째, 교과서와 지도서의 구성에도 시사를 준다. 우선 교과서는 어린이의 흥미나 생활을 고려하면서도 도덕의 내용이 우리의 삶에 적용되는 모습이나 도덕적 탐구가 일어나는 절차가 모델로서 제시될 수 있는 이야기의 형식을 빌릴 때 효과적이라는 점과 지도서는 교사가 수업을 이끄는데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풍부한 토론거리와 연습문제를 담고 있어야 하며, 지도서 안에 교사의 자기 평가나 어린이들의 평가가 즉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난을 마련하고 앞으로서의 개선을 위해 문제점이나 활용자료 등을 기재하는 등의 좀 더 다양한 항목들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 토론은 물론 연극이나 그림, 공작, 게임과 같은 여러 가지 유형의 활동거리들이 제공되어져 있는 지도서는 도덕 교육이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될 수 있음을 시사해 준다.&#xD;
마지막으로 교사의 역할에 대한 강조이다. 인지적인 측면을 이끄는 교사로서의 폭넓은 지식과 개방적인 관점, 어린이에 대한 이해와 민감성 등이 갖추어져야 하며, 탐구를 자극하면서 토론을 이끌어 나가는 질문의 제기와 갖가기 발문, 표현 등에 대해 능숙해야 한다. 또한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자세를 견지하면서도 어린이들이 배려적 사고를 가지고 건전한 도덕성을 함양시키도록 한다는 문제는 쉽지 않은 교사의 역할이다. 이러한 교사 역할의 중요성은 교사의 연수나 훈련성을 시사하기도 한다.&#xD;
IAPC 철학교육 프로그램이 우리의 도덕교육에 여러 면에서 시사를 해준다고 해도 이를 활용하는 문제는 쉬운 일이 아니다. 우선은 지금까지의 도덕과교육의 틀을 과감히 탈피하여 도덕과 교육은 인지적 접근에 주력한다는 입장을 토대로 이 프로그램을 참고로 해서 도덕과 교육에 실질적인 개선책이 마련되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과서의 개발과 지도서의 개발이 우선되어져야 하는데, 이러하 새로운 구성에 이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이나 교과서 지도서가 참고로 쓰이거나 활용될 수 있다고 본다.&#xD;
소설 내용의 일부를 발췌하여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 『누스』나 『리사』속에 포함된 내용중 일부를 추출하여 기존의 교과서 틀에 맞추어 재구성하고 그 지도 내용과 토론 계획, 연습문제 등을 같이 활용하는 것이다. 또한 그들의 소설이 우리의 교육환경과 풍토에 적합하지 않은 부분은 재구성해서 탐구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촉진제의 구실도 하게 할 수 있다. 학생들로 하여금 소설속의 등장인물이 제기하는 문제중에서 자신들의 삶과 연관된 의미있는 것에 관해서 생각해 보게 하고 스스로 도덕적이며 철학적인 문제를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다.&#xD;
도덕과 수업의 형태로서 탐구 공동체 접근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한 일이다. 탐구공동체라고 하는 접근 방식은 사실 어떠한 내용이나 교재를 가지고 도덕과 수업을 하든 활용할 여지가 많은 방법론이다. 먼저 심리적인 공동체의 형성을 이루고 그를 토대로 도덕적인 문제들을 탐구하면서 서로의 관점들이 사귀는 광장으로서 교실을 탐구공동체로 전환시키는 것이며, 이것은 교사가 이에 대한 뚜렷한 안목만 있다면 언제든지 활용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탐구공동체에서의 각 단계를 수업의 단계로 활용하여 하나의 새로운 수업모형으로 구안해 보는 것도 가능한 일이다. 이 모형을 통해 여러 요소들이 다양하게 통합적으로 다루어지면서, 어린이들에게서 직접 논의거리를 찾게 하거나, 미리 만들어진 토론거리와 연습문제들을 풀고 그에 대해 탐구해 보는 것과 같은 정선된 접근, 또한 연극이나 글짓기, 그림, 시 짓기 등과 같은 좀 더 다차원적이고 심화된 활동이 기존의 교과서 체계로도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본다. 특히 다양한 수업방법의 시도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도덕의 문제에 대한 어린이들의 흥미를 지속시키고 자신의 내면에 통합시키도록 연극, 글짓기, 그림, 만들기, 시 짓기, 춤, 게임 등을 통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 나라의 도덕과 수업이 너무 같은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학생등은 물론 가르치는 교사도 지루함을 느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이런 다양성은 매우 유익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교과서의 구성이나 지도서의 체제를 참고하여 활용해 볼 수도 있다. 교과서를 인지적 요소와 정의적 요소가 동시에 접근되도록 하는 이야기의 형식으로 구성된 것을 채택하되 IAPC가 개발한 교재를 단지 번역해놓은 차원을 벗어나 한국 전통 사회의 가치체제를 반영해 놓은 구전 설화를 교재로 재구성해 보는 것도 다양한 문화가 교류되고 복합되어 있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 의식구조의 저변을 형성하고 있는 전통적인 요소를 알아 자아를 발견하고, 주체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하나의 대안이라고 생각된다.&#xD;
이와 같은 활용방안을 생각해볼 때 도덕교과를 담당하는 교사의 역할이 도덕 수업을 통해 철학적 사고함을 익힐 수 있게 하는 중요한 변인임을 알 수 있으며 이에 논자는 교사들의 역할을 강조하고자 한다. 도덕과는 잘 가르치려면 어렵고 쉽게 가르치려면 또 얼마든지 전통적 주입식 방법으로 덕목을 강조하여 도덕과 수업을 끝낼 수 있다. 한국의 교실은 적은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구하는 경제원리와 마찬가지로, 제한된 시간에 많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입시 교육의 현장에서 암기위주의 답 맞추기 요령이 중시되고 있고 그 결과 우리의 도덕 교육현장은 사고 능력에 관한한 폐쇄되어 있다. 그래서 획일적이고 경직된 모습을 보이는데 이에 도덕교과가 일부라도 IAPC의 프로그램을 받아들여 탐구공동체 수업을 통한 철학적 사고함을 익힐 수 있도록 하며 교사는 탐구공동체 수업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 자질 향상에 힘써야 할 것이다. 도덕교육에 임하는 교사의 "철학함"의 자세를 위해 교사 스스로 반성적 사고의 고차원적 사고훈련을 통해 자기수업방식의 탐구공동체화를 이루어야 할 것이며, 교사간에는 교사들끼리의 탐구공동체가 우선되어 탐구공동체를 참고로 도덕수업 지도안을 작성해 보고 그 결과를 분석해본다. 교사들의 발문과 토론 지도레 대한 구체적인 연구를 해야하며, 그런 교사들의 도덕교과를 통한 철학교육에 관한 연구작업 자체 역시 철학함의 자세이어야 한다. 수업의 질은 교사의 질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교사는 학생들과 함께 할 수업의 내용을 먼저 토론해봄으로써 교사가 학생들과 함께 하게될 수업에서 나오는 도덕적, 철학적 물음들에 보다 잘 대처할 수 있게 하고 탐구공동체내에서의 대화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이다.&#xD;
이 논문은 탐구공동체 모형을 도덕교육에 활용해본 실증적 연구가 병행된 것이 아니어서 과연 우리의 교육현실에 얼마나 부합하는지 연구결과가 증명된 것은 아니라는 한계가 있겠으나, 조기철학교육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중학교에 철학과목이 설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철학교육의 실질적 방안모색을 위한 하나의 대안으로 도덕교과를 통해 철학교육을 실시하는 방향을 제시하여 보았다는데 의의가 있다. 왜냐하며 중등교육에 있어서 도덕교과에 철학교육수업을 도입하는 것은 단순하고 획일적이고 편협해진 사고를 갖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인지적 도덕교육의 접근방법을 통해, "철학적 사고함"을 익힐 수 있게 하는 것이며, 이것은 21세기를 담당할 우리 학생들을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실천할 수 있는 주체적 인간으로 육성하려는 전인교육 역할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xD;
;Teaching Philosophy as a part of the school curricula has to be a subject satisfying both the development of thorough reasoning and the restoration of humanity in our highly industrial society. The curriculum of philosophy should be considered as a subject that enables our school education to reach its genuine purpose -"o cultivate each individual as an integrated person"-, rather than its practical goal, namely, to get an higher grade from the enterance examination.&#xD;
According to the high school curriculum, philosophy is being tought now, but only for one hour a week for 4 semesters over a three-year period. I think the aim of Teaching Philosophy is not only to know various philosophical thoughts, but also to love wisdom, i.e. "doing philosophy" in student' own lives. Therefore, in my thesis, I argue that the moral education on middle school is an appropriate field to use the method of Teaching Philosophy, and on the other hand, by means of the curriculum of moral education, the subject of philosophy in our school system is able to embody is genuine purpose, doing philosophy.&#xD;
First, I review the main directions of our moral education in its history and analyze th objectives of the moral education curricula in each grade of our middle school system. And then, I realize that there is something in common between the basic ideas of moral education curricula in middle school and the main goals of the subject of philosophy in high school. However. then, viewed the textbooks of moral education, I find out that their concrete methods for teaching "virtues" are mainly based on the way of teacher's own explanation of virtues and presentation of so-called "living models" of those virtues. So. the teaching methods and materials are monotonous an short of provoking students' interests.&#xD;
Therefore, the objectives of our moral education require us to change to a new method of teaching. In this thesis, I investigate the IAPC program as an alternative approach of Teaching Philosophy in our school system to the traditional makes it possible to enrich philosophical thinking through moral education, by means of using a cognitive approach, like a logical reasoning, to the moral issues, including how to deal with our moral virtues. &#xD;
The basic assumption underlying in the IAPC program is that moral education is inseparable from the method of Teaching Philosophy. It is also based upon the two further assumptions. One is that moral education should involve the process of "ethical inquiry" accommodation higher-order thinking consisting of critical, creative and caring thinking. The other is that the ethical inquiry method requires the effort of forming "the classroom community of inquiry" where the community members(i.e, both students and a teacher) share with a context of philosophical novels which is designed in order to help them to take notice of the procedural aspect as well as the substantive one in thinking and encourage them to interact with on another not only intellectually but also emotionally and behaviorally.&#xD;
The IAPC program calls for the change of teacher's role in the class of Teaching Philosophy. That is, teacher take an important role in mediation between the shared texts n the student's own interests and in facillitating the discussion process of the classroom community of inquiry. But, a teacher is an equivalent member to the other student members in that learning community. This program mainly emphasizes on logical reasoning ability, however, its ultimate purpose focuses on student' "autonomy" in a social context, which is encouraged by learning how to respect other' viewpoints in the classroom community of inquiry; that is, it aims at developing a qualifing member of the democratic civil society. &#xD;
To sum up, the IAPC program is curricularized on the beliefs in moral education that 1) moral matters should not be confined to individual concerns, 2) reasonable moral judgements can be made by taking into account the procedural aspect as well as the substantive one, and 3) the cognitive approach must be more comprehensive, incorporation affective and behavioral components as well as cognitive ones. In conclusion, even if this program into our real field of moral education, I think that the IAPC program can help us to see new possibilities in curicularizing the materials and methods of our moral education through their philosophical novels and teaching manuals, in order to complete our ultimate goal of moral education-"education for an autonomous thinker who can make a right decision in the confused situations and to act wisely".</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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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존중감을 통한 조기 철학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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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전묘경</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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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09:01:55Z</updated>
    <published>2000-0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자아존중감을 통한 조기 철학교육
Ewha Authors: 전묘경
Abstract: 삶은 유동하는 세계 속에 자신을 세우는 과정이다. 누가 대신하여 ‘나’를 살아 줄 수 없다. 그러면서도 ‘인간’은 나 이외에 타인의 존재 없이는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성과 함께 타자성을 가져야 한다. 인간은 세계-내-존재로서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의 관련을 통해서 스스로를 형성하는 존재이며 이런 뜻에서 사람은 나면서부터 ‘사람임’이 아니고 그의 삶을 통해서 사람이 되는 것이다. &#xD;
한편, 인간은 다른 동물과는 달리 이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교육의 가능성을 말해준다. 이에 인간의 가능태를 현실태로 이끌어 내어야 하는 교육은 주체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주어야 함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인간이 이성을 가지며 주체성과 함께 타자성이 전제되어야만 자신에 대한 인식과 그를 토대로 한 삶이 가능하다면 교육은 자신에 대한 인식과 함께 주체적으로 사고하며 타인을 배려하는 인간으로 성장함을 도와야 하며 또한 이러한 삶의 과정에서 자신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여야 하는 것은 명백하다. 교육이 삶의 과정에서 함께 하며 ‘인간다운 인간’의 형성에 목적이 있다면 자신을 소외시키는 교육은 지양되어야 한다. 삶은 행복을 추구하며 자신으로부터 소외된 인간은 결코 행복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타인과도 진정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자아실현을 위한 교육은 자아존중을 바탕으로 한 자아인식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xD;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교육 현실은 자신을 존중하고 자기 인식을 확장하기에는 제도상&amp;#8228;내용상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었다. 무엇보다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주지 못하는 주입식 교육형태는 반항적이거나 수동적인 인간만을 양성하였다. 이러한 속에서 80년대 초, 암기&amp;#8228;지식&amp;#8228;입시 위주에 편중된 교육방식에서 벗어나고 교육의 인간화와 전인교육을 실현하고자 고등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자는 움직임이 일어났다. 그러나 근본적인 치유책이 없이 임시방편적으로 이루어진 철학교육은 그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 교육의 근본이 개인의 가능성을 이끌어 내어 자아실현을 돕는 데에 있으며 철학교육의 목적이 그를 위한 개인의 주체적인 사고력의 형성에 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교육은 지적인 측면과 정의적인 측면에서 모두 많은 문제를 낳았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싫어하며 스스로에게서 소외되고 있는 것이다. 고등교육에서부터 실시하는 철학교육은 이미 사고하는 성향을 잃어버린 피교육자에게 흥미를 주지 못하여 이에 어려서부터 사고하는 성향을 키워야 하는 근거가 있다. 어린이는 철학자의 초심자적 태도를 가지고 기본적이며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곤 한다. 사고하는 성향이 어린이에게서 발견되어진다면 교육의 본래적 측면에서 이를 이끌어 내어주기 위한 계획을 하여야 할 것이다. &#xD;
그러나 사고를 함에 있어서 그것이 실천으로까지 연결되지 못한다면 이론과 실천을 통합하여야 하는 철학교육의 의미를 상실하게 된다. 이러한 점에서 주체적인 인간을 길러내는 철학교육이 지향하여야 할 근본적인 목표로서 사고가 행위로 더욱 의미있어질 수 있도록 하는 심리적 요인으로서 자아존중감이 필요하다. 자아존중감은 자기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차원으로써 소속감, 능력감, 가치감을 그 영역으로 한다. 또한 자신에게 중요한 타인에 의해 인정되고 존중되는 분위기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 &#xD;
논자가 제시한 근본적인 철학교육의 목표로서 자아존중감을 함양하기 위해서 그에 맞는 방법을 고찰함에 있어 탐구공동체 모형을 제시하였다. 철학 교육의 방법으로 일반적으로 알려진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은 논박과 산파술로 이루어지는 것으로써 대화 상대자에게 앎에 이르게 하는 방법으로서의 장점을 지니고 있으나 이는 보편적 진리관에 입각한 교사중심의 대화라는 점에서 자아존중감 함양에 미치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에 비해 탐구 공동체 모형은 집단 안에서 배려적 사고를 기반으로 하여 서로간에 존중과 수용의 분위기로 개인의 자아존중감을 함양시킬 수 있는 모형이며 이는 철학교육이 지향하여야 할 사고와 행위가 통합된 건강하고 주체적인 인간의 양성에 적절하다고 하겠다. &#xD;
본 논문은 철학교육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근본적인 목표로서 자아존중감을 제시하였다. 자아존중감과 사고력의 형성은 어려서부터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하며 자신의 경험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며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행위할 수 있는 삶에의 발판을 마련해주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어린이가 진정한 의미에서 자신을 존중하고 그를 기반으로 타인에 대한 진실한 사랑과 더불어 삶에의 사랑을 잃지 않도록 하여야 하겠다. &#xD;
본 논문은 철학교육이 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서는 시선의 전환 즉 개인이 내부에로 눈을 돌려야 함을 말하고자 하였으며, 사고와 감성이 이원화되지 않고 하나되어 합리적이고 진실한 행위로 이어지는 통합적인 철학교육을 지향하여야 함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 어릴 때 부터의 ‘인간’을 존중하고 사고하는 능력을 밟지 않으며 자아존중감을 길러야 함을 논의하였다.;The fundamental problem inherent in our education yielding several side effects lies in knowledge-centered education based on universalism, which is inappropriate for bringing up wholesome human being carrying thinking and emotion into action. Therefore, this study discuss desirable Teaching Philosophy for the early childhood from a fundamental position that education should be transformed into human-centered education by restoring its original meaning. For this purpose, this study is intend to investigate the reality of education and Teaching Philosophy currently enforces in Korea and to printout the importance of Teaching Philosophy.&#xD;
And it suggest that for Teaching Philosophy to have efficiency, Teaching Philosophy should be provided in educational institutions more than elementary school for short time but children the potentiality of adults should strive to live a happy life by thinking in their experiences, cultivating the ability to discover the meaning of an object and growing up humanely be mature adults.&#xD;
Growing up humanely means allowing children to a subjective thinking power children need to cultivate self-esteem as the agency to translate subjective thinking into subjective action.&#xD;
Saying that philosophy is practical science, it is important especially in teaching philosophy to integrate knowledge and practice. Self-esteem is synonymously referred to as self-conviction, self-reinforcement, self-image, self-concept, self-consciousness and so on in broad sense and means that an individual evaluates him/her-self as a positive concept. It can be seen that when a person behaves himself, he decides the direction of behavior. Therefore, it can be said to play a catalitic role of behavior.&#xD;
This self-esteem is a persistent individual judgement and is not an inborn trait but an acquired trait. In this sense, it is desirable to change self-esteem through a special educational method and measure that fosters a sound self-concept from childhood.&#xD;
The ability to form subjective self and find its meaning, presented as one of the objectives of teaching philosophy by previous studies, can not be achieved unless it is premised on self-esteem. In this respect, this study propose that the fundamental objective of Teaching Philosophy oriented to humanization is to cultivated self-esteem.&#xD;
This study attempt to investigate the "Socratic method" that is generally used as the method of Teaching Philosophy for providing children with Teaching Philosophy as the method to make such a method possible is important. And it mention that the "Community of Inquiry" model is effective as the method of Teaching Philosophy to cultivate self-esteem.&#xD;
The community of inquiry model is the method of Teaching Philosophy appropriate for cultivating self-esteem based on considerate thinking and allows children to enhance susceptibility to others based on self-esteem and cultivate quality and morality as democratic citizen through experience in discussion.&#xD;
If the human being is an existence that call 'I' into question education aimed at eliciting man's ability should assist children in expanding self-cognition and self-realization. This is consistent with education of philosophy aimed at "doing philosophy" subjectively in life, not knowledge-centered education.&#xD;
Subjective life based on self-consciousness is possible when it is premised on self-esteem that becomes the agent of thinking and action, where there is the importance of self-esteem when subjective self-formation integrating knowledge and action is the purpose of Teaching Philosophy, it is necessary to cultivate self-esteem through more primary Teaching Philosophy to educatee.&#xD;
Therefore the formation of self-esteem can be said to be the fundamental objective of Teaching Philosophy and if can be cultivated by having experience of dialog in "Community of Inquiry"</summary>
    <dc:date>2000-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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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학습과정에 반영된 교육목표의 일관성에 관한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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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은경.</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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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09:01:55Z</updated>
    <published>1971-0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교수-학습과정에 반영된 교육목표의 일관성에 관한 연구
Ewha Authors: 오은경.
Abstract: 본 연구는 교육의 과정에서, 교육목표가 교수-학습과정, 평가에 어느정도 반영되고 있는지를 밝혀 보고자 했다.&#xD;
위의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xD;
첫째, 국민교육헌장, 교육법, 학교교육목표의 일반적인 목표지향을 분석했으며,&#xD;
둘째, 교사들의 단원계획서에 표시된 단원목표를 Bloom의 교육목표 분류학에 의거 분석했다.&#xD;
셋째, 교수-학습과정에 나타나는 지적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Massialas의 SOCIAL ISSUES COGNITIVE CATEGORT SYSTEM을 이용, 분석하였다.&#xD;
넷째, 교수-학습과정의 정의적 분위기 평가를 위해, 본 연구자가 간추린 인간성의 요소, 즉 독립성, 창의성, 자존감, 성취동기, 인간종중과 같은 행동특성을 길러줄 수 있는 상화 조건을 상정하여 분석하였다.&#xD;
다섯째, 교육평가의 유일한 방편으로 시행되고 있는 시험문제를 교육목표의 수준에 의거 분석하였다.&#xD;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xD;
1. 국민교육헌장등의 문헌에 나타난 일반적인 목표지향은, 자주성, 봉사정신, 건강한 신체기능, 합리성, 창조성, 개척정신, 협동성, 자유의식, 자율성, 비판력, 근면성, 추진력의 육성에 두고 있다.&#xD;
2. 단원목표분석결과는 Bloom의 교육목표분류학의 수준에서 지식 55%, 이해력 16%, 적용력 13%, 분석력, 종합력 각각 2%씩, 평가력 1%, 정의적영역 11%로 분포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일반지향적 목표들과 얼마간 거리를 보여 주고 있다.&#xD;
3. 교수-학습과정 분석 결과는 단편지식의 주입정도에 머물고있는 단순한 형태를 보여 주었고, 학생들의 의견, 판단력등을 찾아볼 수 있는 수업은 아니었다. 단원목표분석결과에서 그나마 소수이지만 찾아 볼 수 있었던 고등정신과정을 교수-학습과정에서는 찾아보기 어렵고, 탐구를 향한 지적상호작용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폐쇄된 교수-학습과정이라 하겠다.&#xD;
4. 교수-학습과정의 정의적 분위기 평가 결과는 일반지향적인 목표들에서 나타났던 행동특성들을 키워준다기에는 거리가 멀었다.&#xD;
본 연구에서 상정했던 바람직한 행동특성들을 키워주기보다는, 저해하는 정의적 분위기라 하겠다.&#xD;
5. 평가자료분석결과는 지식암기에 치중된 90%의 분포를 나타냈고, 이해력 10%, 기타 수준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xD;
일반적인 목표지향과도 그러하지만, 단원목표분석결과에서 나타났던 수준과도 현저한 거리를 보여 주었다.&#xD;
학생들은 결국 평가단계를 통해서 학습이란 지식암기를 하는 것이라는 강화를 받을 것이다.&#xD;
이로써 본 논문에서 시도했던 교육목표의 교육과정에서의 일관성의 정도는 교육현장에서 퍽 낮았다는 결론을 내려야겠다.&#xD;
특히 정의적영역의 교육에의 무관심, 내지는 무의도적인 태도는 지양되어야 하겠다.</summary>
    <dc:date>1971-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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