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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ion between total sugar intake and risk factors for chronic disease in middle-aged Korean adults

Title
Association between total sugar intake and risk factors for chronic disease in middle-aged Korean adults
Other Titles
한국 중년 성인의 총 당류 섭취수준과 만성질환 위험요인의 연관성: 한국인 유전체 역학 조사 사업 (KoGES)
Authors
SEO, EUNHA
Issue Date
2019
Department/Major
임상보건융합대학원 임상영양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임상보건과학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권오란
Abstract
경제 및 식품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식사패턴은 만성질환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서구화식사로 점차 변화되어져 가고 있다. 특히 당류의 섭취가 증가되는 것이 서구화식사의 특징으로 나타나면서 당류섭취와 만성질환 간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제시되어지고 있다. 외국에서는 이미 당류 섭취실태에 대한 대단위조사와 당류섭취와 질병과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가 많이 진행된 바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당류와 관련된 연구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2015년에 제정된 한국인 영양소섭취기준의 총 당류 섭취에 대한 기준이 적절한지 알아보고자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코호트 연구에 참여한 한국인 중년 성인을 대상으로 총 당류를 에너지로부터 20% 이하 또는 초과로 하는 섭취 여부에 따라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이 달라지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본 연구는 한국인유전체 역학조사사업 (KoGES) 중 지역사회기반조사 사업 (안산-안성 코호트)에 참여한 40-69세 성인 총 7,005명 (남자 3,751명, 여자 3,25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연구대상자의 1일 총 당류 섭취량은 103개의 식품으로 구성되는 반 정량 식품섭취 빈도조사 (semi-quantitative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FFQ) 레시피에 포함된 식품을 국민건강영양조사 식품코드와 매핑한 후 국민건강영양조사 식품코드로 구축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총 당류 DB와 연계하여 산출하였다. 대사증후군은 미국심장협회 (AHA), 미국 콜레스테롤 교육 프로그램 (NCEP) 및 국제 당뇨연맹 (IDF)의 기준을 이용하여 정의되었다. 총 당류 섭취량은 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권고하고 있는 수준 즉, 총에너지섭취량의 10-20%로 제한하라는 근거에 따라 총에너지 섭취량의 20% 이하로 섭취하는 그룹과 20% 초과로 섭취하는 그룹으로 분류하였다. 분석 결과, 총 당류 섭취수준이 총에너지 섭취량의 20% 이하인 그룹과 비교할 때 20% 초과인 그룹은 남성에서 유의적으로 허리둘레 (p = 0.0481)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HDL-콜레스테롤 (p = 0.0067) 수준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에서는 허리둘레 (p = 0.0455)만 유의하게 높았다. 총 당류의 높은 섭취와 만성질환 간의 연관성을 살펴보기 위해 연령, 에너지섭취량, 거주지, 교육수준, 음주, 흡연, 신체활동, 폐경 여부를 보정한 후 오즈비를 구하였을 때, 총 당류 섭취수준이 총에너지 섭취량의 20% 이하인 그룹과 비교할 때 20% 초과인 그룹은 남성에서 낮은 HDL-콜레스테롤 (OR = 1.313, 95% CI = 1.038-1.660), BMI 25 이상으로 정의되는 비만 (OR = 1.491, 95% CI = 1.162-1.914), 대사증후군 (OR = 1.332, 95% CI = 1.038-1.709)에 대한 오즈비가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총 당류를 총에너지 섭취량의 20%를 초과하여 섭취하게 되면 남성에서 낮은 HDL-콜레스테롤, 비만,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높은 것과 관련된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대사증후군의 발병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총 당류 섭취의 제한이 필요하며, 확실한 인과관계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추적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Recently of the association of high sugar intake with chronic diseases have raised global concerns regarding excessive sugar intake. In western countries, a substantial body of research has analyzed current sugar intake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sugar intake and risk of chronic disease; however, there are few such studies in Korea. Therefore,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association between the percentage of energy from total sugar intake and risk factors for chronic disease in middle-aged Korean adults. The study subjects consisted of 7,005 adults (3,751 men and 3,254 women) aged 40-69 years, who participated in the Korean Genome and Epidemiology Study, a large community-based cohort study. Dietary intake was assessed using a semi-quantitative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FFQ). Daily total sugar intake was estimated by linking to the total sugar database constructed by the 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for foods included in the FFQ recip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 20% and > 20% energy from total sugar, according to the recommended total sugar intake level defined by the 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Koreans in 2015. In men, the group with an intake of > 20% energy from total sugar had higher waist circumference (p = 0.0481) and lower HDL-cholesterol (p = 0.0067) than the group with an intake of ≤ 20% energy from total sugar. In women, the group with an intake of > 20% energy from total sugar had higher waist circumference (p = 0.0455) than the group with an intake of ≤ 20% energy from total sugar. The male group with an intake of > 20% energy from total sugar had a significantly higher risk of low HDL-cholesterol (OR = 1.313, 95% CI = 1.038-1.660), obesity (OR = 1.491, 95% CI = 1.162-1.914) and metabolic syndrome (OR = 1.332, 95% CI = 1.038-1.709) than did those with an intake of ≤ 20% energy from total sugar. However, there were no significant associations between total sugar intake and risk factors for chronic disease in women. These results suggest that intake of > 20% energy from total sugar may be associated with a higher risk for metabolic syndrome in middle-aged Korean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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