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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이미지에 기반한 주문형 가죽제품브랜드 기획연구

Title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이미지에 기반한 주문형 가죽제품브랜드 기획연구
Other Titles
Consumer lifestyle image based on ordermade leather product brand research
Authors
조혜선
Issue Date
2018
Department/Major
디자인대학원 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조영식
Abstract
새로운 물건과 디자인의 홍수에 살고 있는 현재, 소비자들의 유형은 점점 세분화되고 있다. 전자기기에서 감성을 찾고, 소비에 탕진잼이라는 태그를 붙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푼다. 남들과는 다른 디자인을 소유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본인이 갖고 쓰고 있는 옷, 신발, 가방 그리고 오늘 자신이 먹은 음식, 본인의 방 인테리어 등 자신을 대신하고 대변하는 다양한 디자인을 뽐내고 있다. 이제는 물건을 산다는 행위 자체가 단순히 필요에 의해서 소비하는 것이 아닌 나의 개성표현, 라이프 스타일 등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의미있는 디자인과 물건을 소비하는 사람들은 그 물건의 스토리또한 중요하게 생각하며 내가 이 디자인을 선택한 이유와 감성을 공유하고 싶어 하기위해 SNS 또한 활발히 활동한다. 요즘 같은 소비의 홍수 속에서 어떠한 특별한 소비 대상을 선택한다 하더라도 그것과 비슷한 플랜 B, C 들 또한 넘쳐나며 오리지널이 아니더라고 그와 비슷한 아류작들도 부족함없다. 예를 들자면 애플의 아류로 시작한 샤오미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왜 오리지널 디자인일까? 그 이유는 연구자가 언급하지 않아도 당연 브랜드의 힘일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사회변화와 소비자들의 욕구변화 속에 소비자들은 보편적 가치 중심에서 정체성을 나타내어 줄 수 있는 개성과 취향을 추구하는 방향의 컨텐츠를 선택하고 있다. 현대의 소비자는 단순히 필요에 의해 소비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표현해 줄 수 있는 제품과 브랜드를 찾아 소비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기업의 브랜드는 소비 자의 다양하고 고급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 위해 경쟁관계를 넘어 ‘협력’ 이라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1 ‘협력’에 의해 생산된 물건들은 한정판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전날부터 줄세우며, 돈이 있어도 갖지못하는 영역을 구축하였다. 하지만 이전에 돈만으로는 구매할수없는 디자인 영역이 존재했다. 바로 오늘날 많은 명품회사들을 있게한 오더메이드 시스템이다. 오더메이드는 현재의 핫한 신상품, 새로운 프로세스가 아니다. 루이비통, 고야드, 에르메스 등 내노라하는 명품들의 시작은 귀족들의 오더메이드로 부터 시작되었다. 클래식은 영원하다는 말처럼 현재까지도 굉장히 아날로그적인 시스템인 오더메이드는 늘 기다려야한다. 현대의 3D 프린팅 기술이라면 못 만드는 것이 없다한다. 사소한 집기류부터, 환자들을 위한 맞춤형 장기, 의족 하물며 집까지 아주 빠른 시간안에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고 싶은 모든 것을 만들 수있다. 물론 이 기술의 어두운 단면에는 사람들을 위험하게 만드는 무기류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있다.이토록 제품생산이 쉽고 빠른 시대에 왜 느리고 또 느린 오더메이드의 인기는 식지 않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시했다. 단순한 정체성의 표현과 자기만족때문인 것일까 물건 그 이상의 의미, 구체적이지않는 느낌과 감정으로서 정황밖에 보이지않는다. 본 논문은 사람들의 디자인에 대한 소유와 선택을 무의식적 심리조사와 형상이 없는 구매의 행동을 좀더 구체화시키고 제품으로서 풀어나가기 위한 브랜드 기획전략의 시작단계이다.;This thesis is a study regarding the Consumer lifestyle image based on ordermade leather product brand research. And the concept of this thesis is based on ‘ABOARD (A Bit Of A Responsible Design) Made’ platform strategy. This study started from the problem of developing in the saturated design market. Obviously a lot of different designs is a good phenomenon. But the design copy drops the important value of th design. However, the background of various design production is the result of the increase of consumers’ recognition of design value, and their level is also risign at the moment. The higher quality of the design in accordance with the increase in the level of the consumers, the more it will not be removed from the market. The researchers of this study aimed to find the quality of design from the direct needs of consumers and the detail of design. The designs are so diverse that I am already judged by the statistics and design of the producers and it is not the products which come to the market but the material, the color, the form and so on. It is the goal of this research to find out the style that is suitable for me, not to find a design product similar to oneself. For this research, I made a design strategy called ABOARD Made (A Bit Of A Responsible Design Made). It can be interpreted as a little responsible design if it is to be translated. It is an intuitive concept. It is a concept that allows the consumer to solve a few missions in order to design and own the design. Finally, the completion of the design is in the user. It is strategy that naturally participates in the process of making. By participating in the completion of the design, it is natural for the consumer to take responsibility for the design, purchase and possession of this product. It is to promote the design development through the sharing of the value of the design reposibility and the process, not the producer’s mission but the consumer. The producers listen to the consumers’ needs and minds. Consumers should also be able to understand the design process and production process, not the unconditional demand, so that the minds of the producers can be shared. The research is designed to specify the personal design based on ndividual characteristic. But it is a new ‘Design Made’ based on the concept of design responsibility. According to this research, we expect a varieaty of design results through communication between producers and con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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