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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opausal Hormone Therapy and Colorectal Cancer Risk

Menopausal Hormone Therapy and Colorectal Cancer Risk
Issue Date
대학원 제약산업학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Several recent studies that have investigated associations between menopausal hormone therapy (MHT) and colorectal cancer (CRC) have reported results that are discrepant with a meta-analysis performed in 2012. Therefore, we performed a new meta-analysis to obtain the pooled relative risk (RR) of CRC according to type of MHT in perimenopausal or postmenopausal women. A total of 36 articles (12 case-control studies, 19 cohort studies, and 5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were included in this meta-analysis. The pooled RR of CRC for estrogen-only therapy (ET) ever users was 0.86 [95% confidence interval (CI) 0.82-0.90] and that for combined estrogen-progestogen therapy (EPT) ever users was 0.84 (95% CI 0.80-0.89). In subgroup analyses, current or recent ET or EPT use was associated with a significantly reduced risk of CRC, unlike former ET or EPT use. Only long-term use of ET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CRC risk reduction, but EPT use was associated with decreased CRC risk reduction regardless of duration. Both oral and transdermal ET were related to CRC risk reduction, but only oral EPT was related to CRC risk reduction. ET or EPT use was correlated with stage of CRC, in particular risk reduction of more advanced CRC. ET or EPT use reduced the risk of distal colon cancer (CC) to a greater extent than proximal CC. In conclusion, our meta-analysis confirmed that ET or EPT use is related to the reduced CRC risk. Our results support the hypothesis that progestogens and estrogen interact synergistically to protect against CRC.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determine the underlying biological mechanisms.;폐경기 여성호르몬요법과 대장암 위험의 관련성에 대하여 2012년에 수행된 메타분석의 결과와 최근의 여러 연구 결과가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최근 연구를 포함한 새로운 메타 분석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폐경기 전후 여성에서 호르몬요법의 유형별로 대장암 위험성에 관한 통합된 효과크기를 구하기 위하여 메타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 메타 분석에는 총 36편의 연구 (12편의 환자-대조군 연구, 19편의 코호트 연구, 5편의 무작위대조시험)가 포함되었다. 그 결과 에스트로겐 단독요법을 한 번이라도 사용한 여성의 상대위험도는 0.86 (95%CI 0.82-0.90)이었고, 에스트로겐-프로게스토겐 병합요법을 한 번이라도 사용한 여성의 상대위험도는 0.84 (95%CI 0.80-0.89)이었다. 현재 또는 최근 호르몬요법 사용은 과거 호르몬 사용과 달리 대장암 위험 감소와 유의미한 관련성이 있었다. 에스트로겐 단독요법의 경우 장기간 사용한 경우만 대장암 위험 감소와 유의한 관련성을 보였으나, 에스트로겐-프로게스토겐 병합요법은 단기간 사용 되더라도 대장암 위험 감소와 유의한 관련성을 보였다. 경구 및 경피 에스트로겐 단독요법 모두 대장암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었고 에스트로겐-프로게스토겐 병합요법의 경우 경구 형태만 대장암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었다. 진단 당시 대장암의 단계에 따른 분석에서는 폐경기 여성호르몬요법 사용이 특히 전이된 대장암 위험 감소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보였다. 그리고 폐경기 여성호르몬요법 사용은 근위부 대장암보다 원위부 대장암의 위험 감소와 더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였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에스트로겐 단독요법 또는 에스트로겐-프로게스토겐 병용요법이 대장암 위험성 감소와 관련이 있음을 다양한 하위 집단 분석을 통하여 보여주었다. 또한 본 연구 결과는 프로게스토겐이 에스트로겐의 대장암 위험성을 낮추는 효과를 돕는다는 가설을 뒷받침한다. 하지만 폐경기 여성호르몬의 제형과 요법에 따른 생물학적 기전을 밝히기 위해서는 앞으로 더 많은 연구가 시행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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