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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ion of recommended food score with depression, anxiety and quality of life in Korean adult using 2014-2015 National Fitness Award project

Title
Association of recommended food score with depression, anxiety and quality of life in Korean adult using 2014-2015 National Fitness Award project
Other Titles
한국 성인의 식사의 질과 우울, 불안 및 삶의 질 사이의 관련성
Authors
이조은
Issue Date
2018
Department/Major
임상보건융합대학원 임상영양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임상보건융합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권오란
Abstract
With the development of science and medicine, interest in mental health and quality of life has increased. Diet quality is a key determinant of an individual’s health status and is closely related to healthy life. There is a lack of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ental health and quality of life with diet quality.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hypothesis that a higher diet quality score is associated with a lower observance of symptoms of depression and anxiety, and higher quality of life (QOL). The study subjects consisted of 1,295 adults (521 men; 774 women) aged 19-64 years who participated in the 2014-2015 National Fitness Award project. Participants aged between 19 and 64 years. Beck depression inventory (BDI), Beck anxiety inventory (BAI), WHOQOL-BREF was used to assess quality of life and mental health. Recommended food score (RFS) measured diet quality. The group with depression had a significantly lower RFS value compared to group without depression; the good QOL group had a higher RFS value than poor QOL group after adjusting for covariates. Subjects in the highest tertile of RFS, showed a lower odds of depression (OR: 0.44, 95% CI: 0.29–0.68, P for trend = 0.0002) and poor QOL (OR: 0.35, 95% CI: 0.26–0.47, P for trend < 0.0001) than those in the lowest tertile. There is no association with RFS and anxiety. These results of association between RFS and depression and QOL were also observed in men and women, respectively. Our data suggest that a better diet quality was associated with lower depressive symptoms and a better quality of life in Korean adult.;현대의 산업발달과 첨단 과학의 발단은 인간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였을 뿐 아니라 평균 수명의 연장시켰다. 노화에 따라 오게 되는 각종 만성질환의 경험들을 피할 수 없게 되었으며, 그로 말미암아 더욱더 그 기간 동안 건강하고 높은 삶의 질을 추구하고자 하는 욕구를 증가시켰다. 좋은 식사의 질은 질 적인 삶을 살기 위한 한 가지 요소로, 식습관을 개선하고 좋게 하면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 향상에 영향을 미친다. 이에 본 연구는 성인에게 있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생활습관 중 식사의 질과 우울, 불안 및 전체적인 삶의 질과의 관련성을 파악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2014-2015년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실시한 ‘국민체력100’ 프로젝트의 대상자 성인 1,295명 (남자 521명, 여자 77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식사의 질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로는 한국인에 맞게 수정된 Recommended food score (RFS)를 사용하였으며 우울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로는 Beck depression inventory (BDI), 불안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로는 Beck anxiety inventory (BAI)를 사용하였다. 전체적인 삶의 질은 WHOQOL-BREF를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우울 집단은 비우울 집단에 비해 식사의 질 지표인 RFS 점수가 유의적으로 낮았으며, 삶의 질이 높은 집단은 삶의 질이 낮은 집단에 비해 RFS 점수가 높았다. 연령, 성별, 체질량 지수, 음주, 흡연, 만성질환, 혼인 상태, 신체 활동량을 보정한 후, RFS가 높은 삼분위수에 속하는 사람은 낮은 삼분위수에 속하는 사람에 비해 우울에 대한 오즈비가 낮았으며 (OR= 0.44, 95% CI= 0.29–0.68, P for trend = 0.0002), 낮은 삶의 질에 대한 오즈비가 낮았다 (OR= 0.35, 95% CI= 0.26–0.47, P for trend <0.0001). RFS와 불안 사이의 관련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이러한 RFS와 우울 및 삶의 질 사이의 관련성은 남자와 여자를 나누어 각각 분석한 결과에서도 나타나 남녀에 따른 차이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한국 성인 남녀의 전반적인 식사의 질은 우울과는 음의 관련성, 삶의 질과는 양의 관련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의 질을 높이는 것은 정신 건강뿐 아니라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의 원인 결과 메커니즘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더욱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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