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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nvestigation of the Predictive Power of Technostress Creators in Job Satisfaction and Teacher Efficacy of Primary School Teachers in Korea

Title
An Investigation of the Predictive Power of Technostress Creators in Job Satisfaction and Teacher Efficacy of Primary School Teachers in Korea
Authors
이민영
Issue Date
2017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교육공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임규연
Abstract
The use of mobile technology has transformed how young generations learn. Children do not hesitate to pick up a smartphone or a tablet PC to access information regardless of time and place. Studies also prove that learning with mobile technology helps young students direct their own study, interact with others more actively, access extra information, show improved research analysis skills and readily engage in problem solving and critical thinking. However, as these young learners become more accustomed to learning with mobile technology, teachers experience stress from incorporating it into teaching. This is called technostress. Technostress occurs when an individual feels an inability to deal with the use of new technology in a healthy manner and is caused by five technostress creators: techno-overload, techno-invasion, techno-complexity, techno-insecurity, and techno-uncertainty. Many researchers have measured the level of technostress via these five creators in various contexts. However, there is a lack of studies investigating the predictive power of technostress creators in job satisfaction and teacher efficacy of primary school teachers in Korea. Job satisfaction and teacher efficacy are two critical constructs in forming the attitude of teachers, which in turn affects the performance of learners; therefore, it is critical to see how technostress creators predict the two constructs. Thus, the research questions for this study are as follows: (a) Do the five creators of technostress (techno-overload, techno-invasion, techno-complexity, techno-insecurity, and techno-uncertainty) predict job satisfaction of primary school teachers in Korea? (b) Do the five creators of technostress (techno-overload, techno-invasion, techno-complexity, techno-insecurity, and techno-uncertainty) predict teacher efficacy of primary school teachers in Korea? In order to gather data for the seven variables—namely the five technostress creators, job satisfaction, and teacher efficacy—, instruments from prior studies were adapted and administered online to 164 primary school teachers in Kore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dicated that techno-complexity alone predicted both job satisfaction and teacher efficacy. The findings yield some implications to the educators and managers of Korea’s primary school, especially for those who plan to introduce mobile technology (e.g., digital textbooks) into the classrooms. To avoid technostress, teachers need to understand how mobile technology operates, how it can be used for teaching, and how effective it is for students. It is increasingly difficult to avoid incorporating mobile technology into teaching as more learners turn to it for learning. With adequate training and a forum to learn and share about the use of mobile technology in the classroom, the level of technostress in primary school teachers in Korea can be reduced. In turn, job satisfaction and teacher efficacy will be enhanced.;정보통신기술과 모바일 테크놀로지의 급속한 발전은 교육현장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다. 학습자는 전통적 학습방법에서 벗어나 휴대 가능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여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로 불리는 오늘날의 학습자는 모바일 테크놀로지를 다양한 형태의 학습 도구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학습자의 모바일 테크놀로지 활용 역량에 따라 교육환경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현장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 교사들은 새로운 테크놀로지로 인해 교수학습법이 급속히 변화하는 것에 관해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Jena(2015)는 교사들은 테크놀로지의 유용성을 인지하면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수업에 활용하지 않고 있으며, 수업에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였다. 이처럼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대처하고 적응하지 못함에 따른 현대적 질병인 테크노스트레스는 조직 구성원의 만족도 및 성과와 깊게 연결되어 있어 국내ㆍ외 학자들에 의해 꾸준히 연구되고 있다(Brod, 1984). 그러나 국내 교육현장에서 모바일 테크놀로지 사용에 대한 교사의 테크노스트레스와 관련된 선행연구는 미흡한 실정이며, 특히 초등교사가 모바일 테크놀로지를 통한 학습에 익숙한 학생을 지도하며 느끼는 테크노스트레스에 대한 연구는 매우 부족하다. 이에 본 연구는 학습자의 학습 성과와 교육환경 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교사의 직무만족도와 교사효능감을 준거변인으로, 수업에서 모바일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데서 발생하는 테크노스트레스를 예측변인으로 선정하여 준거변인에 대한 예측 정도를 규명하였다. 본 연구에서 살펴보고자 하는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테크노스트레스의 다섯 가지 구성요인 (기술과부하, 기술침입성, 기술복잡성, 기술불안정성, 기술불확실성) 은 초등학교 교사의 직무만족도를 부적으로 예측하는가? 연구문제 2. 테크노스트레스의 다섯 가지 구성요인 (기술과부하, 기술침입성, 기술복잡성, 기술불안정성, 기술불확실성) 은 초등학교 교사의 교사효능감을 부적으로 예측 하는가? 연구를 위해 국내 초등학교 교사 16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시행하였으며, 총 164명의 설문 내용을 분석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수집한 자료는 SPSS 18.0으로 분석하였고, 기술통계분석,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을 통해 준거변인의 예측력을 검증하였다. 연구문제에 대한 결과 및 논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테크노스트레스의 다섯 가지 구성요소 중 기술복잡성(techno-complexity)이 교사의 직무만족도를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복잡성이 교사의 직무만족도를 예측한다는 것은, 수업 중 활용하는 모바일 테크놀로지의 복잡함과 어려움이 교사의 직무만족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테크노스트레스의 다섯 가지 구성요소 중 기술복잡성(techno-complexity)만이 교사효능감을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가 모바일 테크놀로지를 수업에 활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복잡함이 다양한 교수법을 개발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려는 교사의 효능감을 저해하는 것으로 보인다. 기술복잡성만이 직무만족도와 교사효능감을 부적으로 예측한다는 본 연구결과는, 기술복잡성이 다른 네 가지 테크노스트레스 구성요소의 상위개념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교사가 모바일 테크놀로지의 복잡함과 어려움에 대해 인지하여야 이를 사용하는 데서 발현하는 기술침입성, 기술과부하, 기술불안정성 그리고 기술불확실성을 느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초등교사가 느끼는 기술복잡성을 완화하기 위해 모바일 테크놀로지 정보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모바일 테크놀로지를 잘 이해하도록 돕고, 이를 수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어야 한다. 본 연구의 결론을 바탕으로 한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현장에서 교사와 학생이 사용하는 특정한 매체에 기반한 테크노스트레스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 특히, 수업환경 고도화를 위한 교육부 정책에 따라 국내 초등학교에 디지털 교과서가 보급될 예정인데, 이로 인해 교사가 느낄 수 있는 테크노스트레스에 대한 심층 연구를 통해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하는 교사의 직무만족도와 교사효능감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본 연구에서 테크노스트레스를 측정하기 위하여 활용된 도구는 국외의 환경에 맞춰 개발된 도구이기 때문에 국내의 수업환경을 고려한 도구 개발이 필요하다. 테크노스트레스를 우리나라의 교육 현장 실정에 맞게 개발하고 검증해야 할 것이다. 셋째, 본 연구는 자기 보고식 설문을 활용한 주관적 지표를 활용하여 테크노스트레스를 측정하였다. 주관적 지표만 활용할 경우 응답자의 심리적 편견에 의한 측정오류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후속연구에서는 관찰연구를 통해 테크노스트레스 측정 지표를 객관화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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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교육공학·HRD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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