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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F. Händel : from 《Semele HWV. 58》, from 《Joshua HWV. 64》, J. Brahms : 《Zigeunerlieder Op. 103》, D. Argento : , , from 《Six Elizabethan Songs》
Authors
장혜선
Issue Date
2017
Department/Major
대학원 음악학부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신지화
Abstract
This thesis focuses on graduate recital programs for master's degree. This study examines the following pieces: Endless Pleasure from opera Semele and Oh, had I Jubal's lyre from oratorio Joshua by Georg Friedrich Händel(1685-1759); Zigeunerlieder Op. 103 by Johannes Brahms(1833-1897); I. Spring, IV. Dirge and V. Diaphenia of Six Elizabethan Songs by Dominick Argento (1937- ). George Frideric Händel was a composer who was already well known for his vocal pieces and instrumental pieces in his time. Semele is a musical drama with three Acts based on the story about Semele, mother of Dionysos. In this opera, Semele expresses her happy life on the heaven with a bright song, Endless Pleasure. In oratorio Joshua, Oh, had I Jubal’s lyre which rejoices victory is a technically demanding aria with melismatic passages. Johannes Brahms was one of the best composers in the Romantic period. While he never wrote an opera, he was specially fascinated by gypsy music. Zigeunerlieder Op. 103 shows his deep interest in the genre. Brahms originally composed eleven pieces for vocal quartet, but eight of them were published afterwards again in solo version. Dominick Argento(1937- ) is one of the most representative American contemporary music composer. From Six Elizabethan Songs, I. Spring depicts bright vibe of the spring time, while IV. Dirge expresses mourning feeling through somber melody. In the meantime, V. Diaphenia has the fastest passage with joyful atmosphere.;본 논문은 필자의 석사과정 이수를 위한 졸업연주 프로그램 중 연주된 세 명의 작곡가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연구되었다.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헨델(Georg Friedrich Händel, 1685-1759)의 오페라 《세멜레》(Semele) 중 <영원한 기쁨>(Endless Pleasure), 오라토리오 《여호수아》(Joshua) 중 <오, 내가 주발의 리라를 가졌다면>(Oh, had I Jubal's lyre), 요하네스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1897)의 《집시의 노래》(Zigeunerlieder Op. 103), 도미니크 아르젠토(Dominick Argento, 1937-)의 《엘리자베스 시대의 여섯 개 노래》(Six Elizabethan Songs)중 <Ⅰ. 봄>(Spring), <Ⅳ. 애도가>(Dirge), <Ⅴ. 디아페니아>(Diaphenia)가 연구 대상이다. 헨델의 오페라《세멜레》 중 <영원한 기쁨>은 오페라의 여주인공 세멜레(Semele)가 천상에서의 행복한 삶에 대하여 찬양하는 곡으로 음악에서 화려한 선율과 그 안에서의 동형진행을 통해 가사의 내용이 표현되었다. 오라토리오 《여호수아》 중 <오, 내가 주발의 리라를 가졌다면>은 여주인공 악사(Achsah)가 전쟁에서의 승리를 기뻐하며 부르는 곡으로 악사의 흥분된 감정과 멜리스마 선율의 관계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두 곡 모두 바로크시대의 특징인 화려한 멜리스마와 동형진행이 잘 드러나는 반면 다 카포 형식을 취하지 않았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브람스의《집시의 노래》(Zigeunerlieder Op. 103)는 가사의 내용과 음악적 표현의 관계를 중심으로 연구하였다. 총 여덟 곡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전체적으로 2/4박자와 A-B의 단순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시의 내용이 서로 연결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 곡들은 리듬으로 통일성을 가지며 특히 부점 리듬과 당김음을 중심으로 긴밀하게 연관되어져있다. 아르젠토는 연가곡을 많이 작곡했는데 그의 두 번째 연가곡인 《엘리자베스 시대의 여섯 개 노래》 중 <봄>, <애도가>, <디아페니아>는 각각 봄에 대한 찬양, 죽음, 사랑하는 이에 대한 찬미를 주제로 가지며 곡의 각 가사에 따른 다양한 음악적 표현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헨델, 브람스, 아르젠토는 각기 다른 시대, 즉 바로크, 낭만, 현대시대의 작곡가이지만 가사를 음악적으로 표현하려는 시도는 모두 이루어졌으며 이는 각 시대별 음악적 스타일에 따라 나타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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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음악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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