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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es Brahms Violin Sonata No.3 in d minor, Op.108에 관한 연구 분석

Title
Johannes Brahms Violin Sonata No.3 in d minor, Op.108에 관한 연구 분석
Other Titles
A Study of J. Brahms Violin Sonata No.3 in d minor, Op.108
Authors
최서윤
Issue Date
2017
Department/Major
대학원 음악학부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이택주
Abstract
Johannes Brahms(1833-1897) is one of the representative composers of romantic period and also Neo-classicism composer who followed an traditional classicism ideal in the 19th Century. He combined the elements of romanticism with the traditional classic form of classicism in his own style. He is well known in chamber music, even though he write many genres of music which is concertos, chamber musics and sonatas, except opera. He tries various kinds of instrumental organization in his chamber music. Brahms composes three violin sonatas which is considered to representative violin sonatas in romantic period. This violin sonata no.3 is more symphonic style and majestic than other two sonatas. J. Brahms' violin sonata no.3, Op.108 is composed of four movements in traditional sonata form that sonata form-ternary form-ternary form-rondo sonata form. Brahms uses the imitation of motives and equal features between violin and piano which means that piano is not just accompanying, but leads the piece with violin. So, this piece shows well coordinative performance between violin and piano. In aspects of harmony, he uses modulation, chromatic progress, broken chord, pedal-tone and diminished 7th chord frequently throughout the entire movements for emphasizing the harmony. In terms of rhythms, the characteristic rhythms which is dotted rhythm, hemiola, polyrhythm, cross rhythm and syncopation were used in this piece. As a result, brahms develops the traditional classic format using characteristics of romanticism such as modulation, chromatic progress, broken chord, syncopation and hemiola.;요하네스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1897)는 신고전주의 작곡가로서 화려한 낭만주의의 시대적 풍조에 흔들리지 않고, 독자적으로 고전주의 전통의 맥을 이은 19세기의 대표적인 작곡가 이다. 브람스는 엄격한 고전주의 양식에 대한 연구를 거쳐 자기만의 스타일을 완성시킬 수 있었고, 그 과정을 거쳐 1878년부터 1888사이 원숙기에 접어들어 세 개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작곡 했다. 그는 교향곡, 협주곡, 실내악곡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작곡했는데, 그 중에서도 실내악 장르에서의 업적은 아주 높이 평가된다.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는 고전주의 양식과 낭만성이 잘 융합되어, 낭만주의 바이올린 소나타 중 최고라고 여겨진다. 그 중 바이올린 소나타 3번은 가장 마지막이자, 오랜기간 동안 작곡되었으며, 브람스의 음악적 자신감과 극적인 활력이 느껴지는 작품으로 단조의 짙은 분위기과 그의 내성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한층 더 원숙해진 그의 음악이 잘 나타나있다. J. Brahms Violin Sonata No.3, Op.108은 총 4개의 악장을 구성 되어 있으며, Sonata 형식-3부 형식-3부 형식-Rondo Sonata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통적인 소나타 형식의 곡이다. 이 곡에서는 피아노가 바이올린을 반주하는 개념이 아닌, 바이올린의 선율과 화성을 받쳐주는 피아노의 조화가 서로 대등하게 균형을 이루고, 반복적인 대위법을 사용하고 있다. 제 1악장의 제 1주제 동기는 전 악장에 걸쳐 모방되어 나타나고, 네 악장의 종결방법을 통일시키면서, 각 악장간의 관계성을 부여한다. 또한 화성적 으로는 불협화음(broken chord), 분산화음(arpeggio), 반음계적 진행(chromatic progress), 감7화음(diminished 7th chord) 등을 사용하면서 더욱 풍부한 화성감을 유도한다. 리듬적인 면에서는 헤미올라(Hemiola), 당김음(Syncopation), 겹리듬(double rhythm), 붓점리듬(dotted rhythm) 등을 통하여 낭만주의적인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본 논문은 브람스의 생애와 음악적 특징을 통해 그의 음악을 이해하고, 바이올린 소나타 3번을 형식적, 선율적, 화성적, 리듬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또한 이를 통하여 작곡가의 의도에 부합하는 연주를 하고자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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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음악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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