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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Emotion as a Mediator between Organizational Support/Justice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Title
Positive Emotion as a Mediator between Organizational Support/Justice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ther Titles
조직 내 지원 및 공정성 변수가 긍정심리자본에 미치는 영향 : 긍정정서의 매개효과
Authors
김윤희
Issue Date
2016
Department/Major
대학원 경영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윤정구
Abstract
Using affective events theory and broaden-build theory, this study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organizational support/justice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pecifically, this study examines whether positive emotion mediates the link between organizational support/justice at workplaces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In this research, organizational support is employed as a contextual factor. The other contextual factors are organizational politics, distributive justice, and interpersonal justice. Four constructs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include self-efficacy, resilience, hope, and optimism. This study hypothesizes the contextual factors such as organizational support/justice affect individual’s positive emotion which in turn leads employees to form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I test the hypotheses with the sample of 1075 employees from 5 Korean companies. The results show that positive emotion fully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organizational politics, distributive justice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while it partially mediates the link between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interpersonal justice an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I discuss the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in detail, together with limitations of this study.;본 연구는 조직 내 지원 및 공정성 관련 사건들이 조직구성원의 긍정심리자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밝히고자 한다. 또한, 이 연구는 위의 관계에서 긍정 정서가 매개역할을 하는가를 중점으로 다룬다. 조직 내 사회교환적 요소를 지닌 사건들로 조직정치지각, 조직지원인식, 분배공정성, 대인관계공정성이 변수로 쓰였고, 긍정심리자본의 네 가지 구성요소, 자기효능감, 회복력, 희망, 낙관주의가 결과 변수로 측정되었다. 연구의 목표는 조직 내 개인이 인지하는 사회교환적 요소들이 개인의 정서에 영향을 미쳐 궁극적으로 긍정심리자본 형성을 촉진하기도, 저해하기도 한다는 영향력을 검증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실증적 연구를 위해, 대한민국 소재의 5개 회사에서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1057명의 응답을 획득하였다. 모든 분석은 확인적 요인 분석 및 회귀분석을 통하여 이루어졌다. 데이터 분석 결과, 조직 내 사회교환적 사건들은 모두 조직원의 긍정 정서에 유의미한 효과를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긍정 정서 역시 조직원의 긍정심리자본 형성에 긍정적인 유의미한 효과를 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긍정정서는 조직정치지각 및 분배공정성과 긍정심리자본 사이의 관계를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직지원인식 및 대인관계공정성과 긍정심리자본 사이의 관계를 부분 매개하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여러 산업에 걸쳐 조직 내 구성원이 인지하는 사회교환적 요소들이 직,간접적으로 개인의 긍정심리자본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조직 관리자들이 조직 내 상황 개선 및 긍정 정서 관리를 통해 구성원의 긍정심리자본 형성을 촉진할 수 있다는 실무적 시사점을 가지며, 이론적으로는 긍정심리자본을 결과 변수로 삼았으며, 그 구성요소를 밝히고자 시도하였다는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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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경영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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