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216 Download: 0

Doing Religious Education for the Vietnamese Children using the Pedagogy of Love

Title
Doing Religious Education for the Vietnamese Children using the Pedagogy of Love
Authors
Do Thi Tuong Vi
Issue Date
2016
Department/Major
신학대학원 신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신학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백은미
Abstract
On what perspective should we approach children to share the Gospel of love? How can we carry out God’s mission to the little human being effectively? I am so much convinced that doing missions is to make God’s will known to this world. Doing missions is not only converting people to Christianity but also participating in the world movement to share love in order to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Christians are not called to only stay in the church and pray. We are called to go into the world of plurality and work with other people regardless of their religious statuses. Our mission is to live and share in love. To children, doing mission is to help them grow up in love and well-being as they deserve with proper education. It means we will teach them to honor the Creator, show them how live in harmony with nature and others, and set an example of respecting differences. Helping children to grow up in love is to teach them that we are creatures of love and attempt to live in love with others. By nurturing a child’s well-being, the child is able to develop naturally into who he or she is to know what he or she deserves. Helping children to learn about their Creator is growing them into humility and teaching them to live with purpose. Then, as a truly human being, a child has the ability to live in harmony with nature and others and to respect the diversity of creation. In Vietnam, the mission to redeem children for God is becoming an urgent one. Teaching non-Christians to respect the differences is teaching them to respect Christianity. Because of the prejudice against Christianity as foreign, western and enemy religion, this way of education can shift people’s unilateral perspectives from religious discrimination to religious openness. This study convinces that doing mission is not directed to other religions in order to overcome or displace them but participate in God’s work in the world of overcoming all that is evil. Doing educational ministry is doing God’s mission as it is building up and strengthening students’ identities in their relationship with God and each other, making them as whole in their reconciliation and harmony into communion with God, communion with people, and communion with the entire creation. Religious education confined within the walls of the church is not enough anymore. It is the time to be partners and co-workers with the whole of humanity to carry out God’s mission to our world, and especially to our neighbors. As the Vietnamese church is strictly exclusive, we are now challenged to reconstruct the role that theology and mission have in response to this emerging paradigm. In conclusion, doing mission in Vietnam is not separate from taking part in education transformation which is based on Christian love. In this study, the attempt is to implement religious education used the pedagogy of love to transform children education. It aims to contribute to the education renewal movement an emerging understanding of teaching children. This study does not claim to have a precise solution for the educational crisis in Vietnam. However, this is a modest attempt to contribute to the further study and dialogues about the reconstruction of Children’s Education in Vietnam.;우리가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어떠한 관점을 가지고 다가가야 하는가?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선교를 더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까? 나는 선교란 하나님의 뜻을 이 세상에 알리는 것이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 있다. 선교는 단순히 기독교로 개종시키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움직임에 참여하여 사랑을 나눔으로써 좀 더 나은 세상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교회에서만 머물며 기도하도록 부름 받지 않았다. 우리는 종교적 신분과 상관없이 다양한 사람들과 동역하며 다양한 세상 속으로 들어가도록 부름을 받았다. 우리의 선교는 삶으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선교란 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랑과 적합한 교육환경 속에서 자라도록 돕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창조주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자연과 어떻게 화합을 이루어 살아가는 지를 보여주고, 나와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사랑의 환경 속에서 자라도록 돕는다는 것은 우리가사랑의 창조물임을 알고 다른 사람들과도 사랑하며 살아가는 시도를 해야 함을 그들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행복한 아이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누구이며 그들의 마땅한 가치에 대해 자연스럽게 발견하도록 해야 한다. 아이들에게 그들의 창조주가 누구인지에 대해 배우도록 돕는 것은 그들을 겸손하고 목적이 있는 삶으로 살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그럴 때 어린이는 한 온전한 인간으로서 자연과 화합을 이루며 살아가고 다양한 창조물들을 존중하며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베트남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통해 아이들을 구원하는 일은 점점 급박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비기독교인에게 다름을 존중하도록 가르치는 것은 기독교를 존중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서양의 영향으로서의 기독교에 대한 편견은, “적대나라의 종교’라는 편견이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으로 한 교육방법이 사람들의 종교적 차별로 인한 일방적인 관점을 변화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선교란 다른 종교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악에 대적하는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교육목회란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학생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하나님과 화해와 교제를 통해 화합을 이루며 사람들 및 창조세계와 교제를 하는, 하나님의 선교이다. 교회 안에서만 국한된 종교교육은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 동역자들과 파트너들 및 온 인류와 함께, 특별히 우리의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선교를 이 세상에 수행해야 할 때이다. 베트남교회가 배타적이기 때문에, 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해 신학과 선교의 역할을 재건하는데 응답하려고 한다. 결론으로, 베트남에서의 선교란 기독교 사랑에 기초한 교육변화를 이루는 것과 분리되지 않는다. 이 연구에서 시도하고자 하는 것은 사랑의 교육학으로 아동교육을 변화시키는 것을 시도하는 것이다. 이 연구는 교육개발운동과 어린이 교육에 대한 이해에 공헌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베트남의 교육적 위기에 대하여 정확한 해결책이라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베트남의 아동교육의 재건에 공헌하기 위한 연구이자 겸손한 시도이다.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신학대학원 > 신학과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