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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장루실금전담간호사의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 장애요인 및 임상 의사결정능력 간의 관계

Title
상처장루실금전담간호사의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 장애요인 및 임상 의사결정능력 간의 관계
Other Titles
Evidence Based Nursing Practice Competency, Barrier, Clinical Decision Making Ability among Wound Ostomy Continence Nurses
Authors
박현숙
Issue Date
2016
Department/Major
임상보건과학대학원 임상간호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임상보건과학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차지영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relationships among evidence based nursing practice (EBNP)competency, barriers, and clinical decision making ability. A descriptive correlational design was used in this study. Using convenient sampling, 94 WoundOstomy Continence Nurses (WOCNs) were included. Data collection took place between July 1st and September 30th, 2014.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win version 21.0 program.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and post analysis using the Tukey HSD Test were used to describe the data. The findings of the study are described below. 1. The participants were 33.0±4.9 years old, had been working as nurses for 10.5±5.2 years, and as WOCNs for 4.7±3.6 years. 2. The mean score for EBNP competency was 117.18±16.50 (possible range of scores: 25-175). The mean score for EBNP barrier was 80.38±15.00 (possible range of scores: 29-145). The mean score for clinical decision making ability was 138.45±13.25 (possible range of scores: 38-190). 3. Participants who were married had higher scores for EBNP competency compared to the unmarried (t=-2.268, p=.026). Participants who had prior experiences in research had higher scores for EBNP competency compared to their counterparts (t=2.777, p=.046). 4. Participants who had taken the WOCN course had significantly greater scores in clinical decision making abilities than those who had not taken the WOCN courses (t=-2.024, p=.046). Participants who were in charge of wound, ostomy and continence care scored significantly higher in making clinical decision making ablilities than those who took charge of ostomy and wounds, or ostomy (t=2.780, p=.046). 5. Clinical decision making ability was positively correlated to EBNP competency (r=.312, p=.002) and negatively correlated to EBNP barriers (r=-.346, p<.001). The findings suggested that higher clinical decision making ability leads to higher evidence based practice nursing abilities and lower barriers. To improve the clinical decision making ability among WOCNs at clinical sites, EBNP competency might be strengthened and EBNP barriers should be reduced. Building a systematic and effective manpower management system that aids improvement of professional identity of WOCN so as to enhance clinical decision making ability through expansion of EBNP capability of WOCN and reduction of barriers are needed.;본 연구는 상처장루실금전담간호사(Wound Ostomy Continence Nurse: WOCN)의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 장애요인, 임상 의사결정능력 정도를 파악하고 이들의 관계를 탐색하고자 시행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현재 한국에서 활동 중인 WOCN으로 병원상처장루실금간호사회에 등록되어 있는 회원 521명 중 94명을 편의 추출하였다. 자료 수집은 2014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행하였다.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은 이윤주(2013)가 개발하고 박동아(2014)가 수정, 보완한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 측정도구를 이용하였으며, 근거기반 간호실무 수행 장애요인은 Thompson 등(2005)이 개발하고 이지은, 박명화(2011)가 번역한 도구를 이용하였다. 임상 의사결정능력은 Jenkins (1985)가 개발하고 백미경(1994)이 번역한 임상 의사결정능력 척도를 이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21.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 특성과 변수는 실수,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를 이용하여 기술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 장애요인, 임상 의사결정능력은 t-test와 ANOVA로 분석하였고, 사후검정은 Tukey HSD test를 이용하였다. 대상자의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 장애요인, 임상 의사결정능력 간의 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는 총 94명으로 평균연령은 33.0±4.9세, 임상경력은 평균 10.5±5.2년, WOCN 근무경력은 평균 4.7±3.6년이었다. 2. 대상자의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은 총점 175점 만점에 117.18±16.50점으로 중정도 수준으로 나타났다. 근거기반 간호실무 수행 장애요인은 총점 145점 만점에 80.38±15.00점으로 중정도의 장애를 느끼고 있었다. 대상자가 지각하는 임상 의사결정능력은 총점 190점 만점에 138.45±13.25점으로 중정도 수준으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은 병동 연구 참여 횟수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증가를 보였으며(t=3.104, p=.031), 사후검증 결과 병동 연구 참여 횟수가 3회 이상인 집단이 연구 참여 경험이 없는 집단보다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이 유의하게 높았다. 4. 대상자의 근거기반 간호실무 수행 장애요인은 병동 연구 참여 정도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t=2.777, p=.046). 사후검증 결과 연구 참여 경험이 없는 집단이 연구에 1회 또는 3회 이상 집단보다 장애를 더 많이 지각하고 있었다. 5. 대상자의 임상 의사결정능력은 WOCN 근무경력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6.060, p=.003). 사후검증 결과 WOCN 근무경력 10년 이상 집단이 5년 미만 집단보다 임상 의사결정능력이 높았다. 또한 업무유형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2.780, p=.046). 사후검증 결과 상처장루실금 영역을 모두 담당하는 집단이 상처나 장루 단독업무 또는 상처와 장루를 담당하는 집단보다 임상 의사결정능력이 높았다. 6. 대상자의 임상 의사결정능력은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r=.312, p=.002)가 있었으며, 근거기반 간호실무 수행 장애요인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r=-.346, p<.001)가 있었다. 이는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이 높으면 근거기반 간호실무 수행 장애요인은 낮고,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이 높으면 임상 의사결정능력이 높음을 의미한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임상현장에서 WOCN의 임상 의사결정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근거기반 간호실무 역량을 강화시키고 장애요인을 줄이기 위한 중재방안이 필요함이 파악되었다. WOCN의 임상 의사결정능력 증진을 위한 교육과 환경조성이 필요하며, 근거기반 간호실무 수행 장애요인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간호중재 개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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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보건융합대학원 > 임상간호학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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