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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장기요양서비스 이용 노인의 무력감, 가족지지, 건강증진생활양식

Title
재가 장기요양서비스 이용 노인의 무력감, 가족지지, 건강증진생활양식
Other Titles
Powerlessness, Family Support and Health Promoting Lifestyle of Long-Term Care Elders in Home
Authors
방양희
Issue Date
2016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옥수
Abstract
본 연구는 재가 장기요양서비스 이용 노인의 무력감, 가족지지, 건강증진생활양식을 파악하고 이들 간의 상관관계를 확인하여, 재가 장기요양서비스 이용 노인을 위한 효과적인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의 자료수집기간은 2015년 6월1일부터 8월 3일까지이며 연구 대상자는 서울과 경기도의 장기요양기관에서 재가 급여서비스를 이용하는 장기요양 3등급, 4등급 노인 9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설문은 일반적 특성, 무력감, 가족지지, 건강증진생활양식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로 조사되었다. 자료분석은 SPSS Win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로 분석하였고 무력감, 가족지지, 건강증진생활양식은 평균, 표준편차로 분석하였으며, 일반적 특성에 따른 무력감, 가족지지, 건강증진생활양식은 t-test, ANOVA로 분석하였고 무력감, 가족지지, 건강증진생활양식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무력감 평균은 2.86±0.32점이었고 가족지지 평균은 3.52±0.71점, 건강증진생활양식 평균은 2.27±0.40점으로 나타났다. 건강증진생활양식 하위영역 중 영양이 2.69±0.54점으로 가장 높았고, 운동이 1.46±0.51 점으로 가장 낮았다. 2. 대상자의 무력감은 보유질환 수(F=14.98, p<.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대상자의 가족지지는 교육정도(F=2.518, p=.047), 건강보험형태(t=2.19, p=.031), 생활비 부담 (F=3.443, p=.007), 보유질환 수(F=3.522, p=.034)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대상자의 건강증진생활양식은 성별(t=2.07, p=.042), 지각된 건강상태(F=3.976, p=.010), 생활비 부담(F=4.051, p=.002), 보유질환 수(F=5.875, p=.004)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3. 대상자의 무력감, 가족지지, 건강증진생활양식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무력감과 가족지지 및 건강증진생활양식에는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가족지지와 건강증진생활양식에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본 연구 결과, 복합적인 만성질환을 가진 재가 장기요양서비스 이용 노인의 무력감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무력감과 가족지지, 건강증진생활양식에는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무력감을 감소시키기 위해 가족지지와 건강증진생활양식 실천을 돕는 간호 중재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identify powerlessness, family support, and health promoting lifestyle of long-term care elders in home. Data were collected from June to August, 2015. The sample consisted of 92 long-term care elders in home. The questionnaire was composed general characteristics and health-related characteristics, powerlessness, family support, health promoting lifestyle. Data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with SPSS 21.0. The mean score of powerlessness was 2.86, the score of family support was 3.52, and the score of health promoting lifestyle was 2.27. The level of powerlessness ha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number of possessing disease. The level of family support ha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education, type of health insurance, source of living cost, number of possessing disease. The level of health promoting lifestyle ha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gender, subjective health level, source of living cost, number of possessing disease. The relationships among the powerlessness, family support, and health promoting lifestyle were significant. The result of this study indicate that family support and health promoting lifestyle are needed to decrease powerlessness in long- term care elderly. Therefore the development of program for improvement in family support and health promoting lifestyle should be considered to decrease powerlessness of long-term care elders in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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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간호과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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