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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허혈성 뇌졸중 환자의 이차예방관련 지식, 강인성과 자가 간호 이행에 관한 연구

Title
중년 허혈성 뇌졸중 환자의 이차예방관련 지식, 강인성과 자가 간호 이행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f Secondary Stroke Prevention Knowledge, Hardiness and Self-Care Performance of Middle-Aged Ischemic Stroke Patients
Authors
장동은
Issue Date
2016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신주현
Abstract
본 연구는 중년 허혈성 뇌졸중 환자의 이차예방관련 지식, 강인성과 자가 간호 이행 간의 상관관계를 확인하고, 자가 간호 이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서울시 Y구 소재 1개 상급 종합병원에서 허혈성 뇌졸중 진단 1년 이내의 중년 환자 140명을 대상으로 자료 수집이 시행되었다. 연구도구는 자가 보고식 설문지를 사용하였으며 이차예방관련 지식과 강인성은 강선미 & 윤은자 (2005)가 개발하고 김철규 & 박현애(2011)가 수정·보완한 도구를 이용하여 측정하였고, 강인성은 Pollock(1984)이 개발하고 서문자(1989)가 한국어로 번안한 건강관련 강인성 척도(Health-Related Hardiness Scale, HRHS)를 장미영 & 서문자(1997)가 일부 수정한 도구로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Statistic 22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e’s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질병관련 특성 대상자는 총 140명으로 평균 연령은 54.24±7.02세였으며 남성이 68.6%(96명)이었다. 과거 병력이 있던 대상자는 57.9%(81명)이었고 평균 뇌졸중 진단 기간은 8.26±4.30개월이었다. 2. 대상자의 이차예방관련 지식, 강인성, 자가 간호 이행 정도 1) 대상자의 이차예방관련 지식의 평균 점수는 15.10±3.26점으로 나타났고 이차예방관련 지식은 대상자의 연령(F=3.80, p<.05), 학력(t=-2.51, p<.05), 월 소득(t=-3.58, p<.001)과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2) 대상자의 강인성의 평균 점수는 143.46±21.43점으로 직업의 유무(t=-2.13, p<.05), 학력(t=-2.13, p<.05), 월 소득(t=-3.17, p<.01), 과거 만성질환 병력 유무(t=2.04, p<.05)가 강인성과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자가 간호 이행의 평균 점수는 83.00±11.12점으로 연령(F=3.19, p<.05) 만이 자가 간호 이행과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이차예방관련 지식, 강인성, 자가 간호 이행의 상관관계 자가 간호 이행은 이차예방관련 지식(r=.359, p<.01), 강인성(r=.570, p<.01)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4. 대상자의 자가 간호 이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대상자의 자가 간호 이행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변수는 연령(B=.409, p<.01), 뇌졸중 진단 기간(B=-.360, p<.05), 이차예방관련 지식(B=.885, p<.01), 강인성(B=.219, p<.001)이었고 이 중 강인성(ß=.422, p<.001)이 자가 간호 이행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다중 회귀모형은 대상자의 자가 간호 이행에 대해 44%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F=7.63, p<.001).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연령, 뇌졸중 진단 기간, 이차예방관련 지식, 강인성이 자가 간호 이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이 중 강인성이 자가 간호 이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중년 허혈성 뇌졸중 환자의 자가 간호 이행을 향상시키기 위한 간호중재 개발 시 대상자의 연령, 뇌졸중 진단 기간, 이차예방관련 지식, 특히 강인성을 통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factors that impact secondary-stroke prevention self-care for middle-aged patients with ischemic stroke. Patients diagnosed with ischemic stroke within the past year were recruited from one hospital in Seoul. Measurements were taken using the Secondary Prevention Knowledge Scale for stroke secondary prevention knowledge, Subjective Self-Care Performance Scale for self-care performance, and Health-Related Hardiness Scale for hardines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version 22.0 to discern the mean, standard deviation, t-test, ANOVA, Scheffe’s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The results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 The average age of patients was 54.24±7.02 years. Of the patients, 68.6% were male, 57.9% had other chronic diseases before stroke diagnosis, and the average time since stroke diagnosis was 8.26±4.30 months. The mean score of self-care performance was 143.46±21.43 and patient’s age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act on self-care performance (F = 3.19, p < .05). Positive correlations emerged among self-care performance, secondary-stroke-prevention knowledge (r = .359, p < .01), and hardiness (r = .570, p < .01). Results of 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results for age (B = .409, p < .01), stroke diagnosis duration (B = -.360, p <.05), secondary-stroke-prevention knowledge (B = .885, p < .01) and hardiness (B = .219, p <.001), each found to affect self-care performance and hardiness has the largest effect (ß=.422, p<.001). Results from this study indicated that age, stroke diagnosis duration, secondary-stroke-prevention knowledge, and hardiness influenced self-care performance among middle-aged ischemic stroke patients. Among these factors, hardiness had the largest effect. Therefore, to improve middle-aged ischemic stroke patients’ self-care performance, an integrative approach should be pursued considering patient’s age, diagnosis duration, secondary-stroke-prevention knowledge, and especially hard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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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간호과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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