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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ffect of Hovenia dulcis fruit extract on hangover symptoms induced by acute alcohol intake in men

Title
The effect of Hovenia dulcis fruit extract on hangover symptoms induced by acute alcohol intake in men
Other Titles
헛개나무 과병 추출물의 섭취가 숙취개선에 미치는 영향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인체적용시험 : 교차설계,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대조식품 비교시험
Authors
김회진
Issue Date
2016
Department/Major
대학원 식품영양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권오란
Abstract
Recent studies have suggested that the biological change in inflammatory response following alcohol intake may have a role on alcohol hangover. Hovenia dulcis. Thunb. (HDT) has been used as a food supplement and traditional herbal medicine for the treatment of alcohol toxicity. Therefore, the present study aimed to examine the effect of HDT on the symptoms of the alcohol hangover linking to inflammatory response. We performed a randomized crossover trial in 26 healthy young men with ALDH2*1/2 genotype, who has low ability to change acetaldehyde to acetate. At each visit, all subjects consumed 360 mL of SOJU (alcohol conc. 17.5 v/v%) after 30 min from placebo or HDT treatment. Hangover questionnaire was carried out in time course to assess the hangover severity. We also measured inflammation response in time course. Total hangover score showed significant rapid alleviation by HDT (p<0.05; especially headache, dizziness, and weakness). The lipopolysaccharide (LPS) concentration did not change over time after alcohol intake, indicating that acute alcohol intake does not seem to directly affect inflammatory response. Interleukin (IL)-6 and tumor necrosis factor (TNF)-α were increased following alcohol intake, and relieved by HDT (p<0.05). We found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incremental area under the curve (iAUC) of IL-6 and the severity of headache, dizziness and weakness. In conclusion, this study suggested that HDT may have favorable effect on alleviating hangover symptoms by dampening inflammatory response.;본 연구는 헛개나무 과병 추출물이 건강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알코올 섭취로 인한 숙취증상의 개선에 미치는 영향과 안정성을 평가하고자 시행되었다. 본 연구는 교차설계,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대조식품 비교시험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과정은 전북대학교병원 IRB에 따라 진행되었다. 피험자는 20세 이상 40세 미만의 ALDH2 heterozygote를 가지는 건강한 성인남성 26명으로, 포스터 게시, 온라인 홍보, 신문 지면광고 등을 통해 모집되었다. 연구 참여 기준에 의해 적합하다고 판정된 피험자는 1주 이상의 헛개나무 열매, 잎, 줄기를 함유하고 있는 식품에 대한 고갈식이 기간을 두었다. 이후 방문한 26명의 대상자들을 13명씩 대조군 또는 시험군으로 무작위 배정하고, 동일한 식사하고 2시간 뒤 대조식품 또는 헛개나무 과병 추출물을 섭취하였다. 시험식품을 섭취 후 30분 뒤, 소주 1병을 일정량의 안주와 함께 30분내로 섭취하게 하였다. 그 후 12시간 동안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0, 1, 2, 4 그리고 12 시간 때 정맥혈을 채취하였고, 1, 4, 그리고 12 시간 때 숙취증상설문을 조사하였다. 알코올대사와 관련하여 혈중 알코올, 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와 호기 알코올 농도를 측정하였고, 염증대사와 관련하여 혈중 endotoxin, lipopolysaccharide-binding protein (LBP), soluble CD14 (sCD14) 그리고 5가지 cytokine의 농도를 각 시간대별로 측정하였다. 숙취증상 설문지 총합은 시험군에서 더 낮게 나타났지만, 유의적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제일 높은 총합을 나타낸 1 시간대부터의 변화값을 비교했을 때 시험군에서 총합이 유의적으로 빠르게 줄었고 (4시간: P=0.049, 12시간: P=0.029), 특히 두통, 어지러움, 무기력함이 빠르게 개선되었다. 총합의 분포 또한 헛개 과병 추출물을 섭취한 군의 점수가 낮은 점수대에 분포하였다. 혈중 알코올, 아세트알데하이드, 호기 알코올 농도는 대조군과 시험군간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헛개 과병 추출물은 알코올 대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Endotoxin의 농도는 알코올 섭취 후 시간에 따라 유의적으로 변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일시적인 알코올의 섭취는 장의 투과성 기능에 영향을 끼치지 않고 알코올이 염증반응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염증성 cytokine인 tumor necrosis factor (TNF)-α와 interleukin (IL)-6는 알코올 섭취 후 증가하였으므로, 알코올이 염증반응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TNF-α와 IL-6 농도는 헛개나무 과병 추출물에 의해 유의적으로 감소되었다. 또한 IL-6의 증가곡선하면적(iAUC)은 각 숙취증상(두통, 어지러움, 무기력함, 불면감)의 정도과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따라서 헛개 과병 추출물은 알코올 섭취로 인한 염증성 cytokine의 생성, 특히 IL-6와 TNF-α의 생성을 억제해줌으로써 숙취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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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식품영양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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