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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0, 20대 한류 여성팬들의 팬픽에서 발견되는 환상성 연구

Title
중국 10, 20대 한류 여성팬들의 팬픽에서 발견되는 환상성 연구
Authors
WEI YUN
Issue Date
2016
Department/Major
대학원 동아시아학연구협동과정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노상호
Abstract
1989年,红极一时的‘小虎队’从台北巡演到高雄时,疯狂的粉丝们成群结队地骑着自行车一路追逐。这一现象被当时的报纸称为‘追星’,而疯狂的粉丝们也被称为‘追星族’。这一时期的粉丝主要以青少年为主,而对粉丝行为的研究也侧重于对青少年的盲目迷恋行为的教育和引导。 2005年的大型选秀节目‘超级女声’拉开了全民娱乐时代的序幕。与此同时,随着信息时代的到来和网络的迅速发展,以‘百度贴吧’为主要活动基地,同时年龄层也更为广泛的‘超女’粉丝团重新进入大众的视线。他们主要以线上活动为主,同时在线下也以‘XX粉丝团’的团体为单位进行应援及小规模的慈善活动。因此,各种纸媒也开始以‘粉丝’一词代替‘追星族’。 1992年中韩建交,韩国娱乐文化开始在内地萌芽。HOT, 神话,到东方神起,Super Junior等组合相继在内地展开活动,掀起一股‘韩流热风’。与‘韩流’一起被接纳的不仅有韩国娱乐公司宣传的‘花美男’形象,还有以拍摄照片,视频,以及创作漫画、小说等‘文化再生产’为主的粉丝文化。 20世纪末,在日本‘同人文’文化的影响下,中国内地以当红韩国组合成员为主人公的‘王道文’也诞生了。经过十多年的发展,同人文化已经逐渐发展为中国互联网上最主要的亚文化现象,而王道文化也成为韩流粉丝文化中一个最重要的组成部分。 本文以韩国当红组合EXO的王道文为例,分析当代中国内地10-20代女性群体以王道文为载体,所构建的性别重塑的幻想世界。;1989년 대만 그룹 “소호대(小虎队)”의 유행부터 중국의 팬덤 문화가 시작하였다.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걸>이 인기를 끈 이후 점차 등장한 <슈퍼걸 (超级女声)>의 팬들은 스스로를 “玉米(위미)”, “凉粉(량프엔)”, “笔亲(비친)”를 부르며 온라인을 통해서 자신들의 팬덤을 구축하였다. 그들은 주로 바이두 테이바에서 활동하였고 예전보다 더 집단적인 팬 활동을 조직할 수 있었다. 2000년대를 통해서 중국신문에서도 “쭈이싱주”라는 단어는 점차 “팬덤”이라는 용어로 바뀌어갔다. “한류 열풍”은 세계적으로 한국의 대중문화에 대한 선호현상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1996년 중국으로 수출된 한국 드라마가 인기를 얻으면서 중국 언론은 “한류”라는 단어에 “열풍”이라는 단어를 덧붙여서 표현하였다. 10, 20대 여성 팬들은 팬클럽 활동을 통해서 스타라는 텍스트를 자기 스스로의 방식으로 이해하고 고유한 문화를 형성한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스타들의 노래나 드라마를 즐겨듣고 자신들의 현실(입시를 앞둔 학생, 남학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유롭지 않은 여학생의 위치)를 뛰어넘어서 스타에게 빠져든다. 팬픽의 주된 독자층이 비교적 나이가 어린 여학생들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았다. 팬픽은 이러한 청소년들의 의식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문화적 지표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이런 맥락에서이다. 대체적으로 말하자면 팬픽은 사이버 공간의 팬덤 현상의 일부이자 10대 여학생들이 스타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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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동아시아학연구협동과정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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