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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filgrastim 제제의 예방적 사용군과 G-CSF 제제의 사후적 사용군에서의 효과 비교

Title
Pegfilgrastim 제제의 예방적 사용군과 G-CSF 제제의 사후적 사용군에서의 효과 비교
Other Titles
Prophylactic pegfilgrastim management and reactive G-CSF management in chemotherapy induced neutropenia
Authors
이한나
Issue Date
2015
Department/Major
임상보건과학대학원 임상약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임상보건과학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곽혜선
Abstract
Human-recombinant G-CSF has been widely used to treat chemotherapy-induced neutropenia. The first generation G-CSF products, filgrastim and lenograstim, are generally administered reactively after development of neutropenia to accelerate neutrophil recovery. Pegfilgrastim, a new generation G-CSF, is clinically given once per chemotherapy cycle for the prevention of chemotherapy-induced neutropenia. This study was conducted on NHL patients with (R)CHOP and breast cancer patients with adjuvant TAC in a tertiary hospital from March 2012 to February 2015. To evaluate whether a prophylactic pegfilgrastim administration was more effective than reactive filgrastim use, 35 patients with prophylactic pegfilgrastim administration and 50 patients with reactively G-CSF administration were analyzed. 173 cycles in PP group were compared with 293 cycles in RG group. Incidence of chemotherapy-induced neutropenia, FN, neutropenia related hospitalization and length of stay, chemotherapy dose reduction rate were evaluated in PP group and RG group. Neutropenia incidence was lower in the PP group (31.4%, p <0.001) compared with the RG group (51.5%). Incidence of FN was reduced in the PP group (5.8%, p <0.001) compared with RG group (18.8%). In cycle 1, FN incidences were 14.3 and 34% (p = 0.048) respectively. Neutropenia-related hospitalization was 15.6% in PP group and 33.8% in RG group (p <0.001), while dose reduction occurred in 2.3% and 26.3 (p < 0.001). Length of stay was 0.7(±3.1) in PP group and 2.8(±5.6) in RG group (p< 0.001). In cycle 1, length of stay were 1.6(±3.2) and 3.6(±4.8) respectively (p=0.021). In subgroup analysis of all cycles, non-Hodgkin’s lymphoma patients receiving (R)CHOP regimen showed significantly lower incidence of all outcomes in PP group than RG group. In breast cancer patients receiving adjuvant TAC regimen, PP group showed significantly lower incidence of all outcomes as well. Risk factors for chemotherapy-induced neutropenia, FN, neutropenia related hospitalization were analyzed. Prophylactic pegfilgrastim administration was the common factor that lowers neutropenia risk, FN risk and neutropenia related hospitalization. In conclusion, prophylactic pegfilgrastim administration performed better than reactive G-CSF administration in reducing chemotherapy-induced neutropenia, FN, neutropenia related hospitalization, length of stay and chemotherapy dose reduction rates for NHL patients with (R)CHOP and breast cancer patients with adjuvant TAC. Thus, It is important to receive proper neutropenia management with prophylactic pegfilgrastim administration in patients with moderate to high FN risk regimen according to 2006 ASCO and 2010 EORTA guidelines.;세포독성 항암화학요법 후에 발생하는 호중구 감소증을 치료하는 약제로 인간 재조합 G-CSF (Granulocyte-stimulating factors)제제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기존의 1세대 G-CSF는 호중구 감소증 발생 사후적으로 사용을 시작하여 ANC(Absolute neutrophil count)가 정상수치로 회복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투여하는 반면, 새로운 세대의 G-CSF인 pegfilgrastim은 호중구 감소증이 발생하기 전부터 예방적으로 cycle 1에서 각 항암 cycle 당 한번씩 투여하는 약물이다. 본 연구는 열성 호중구 감소증의 발생 위험도가 비교적 높은 (R)CHOP을 사용한 비호지킨성 림프종 환자와 adjuvant TAC를 사용한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예방적인 pegfilgrastim 사용군과 사후적인 G-CSF 사용군에서 세포독성 항암화학요법 후 발생한 호중구 감소증 발생율을 후향적으로 비교하여 효과적인 호중구 감소증의 관리를 위한 G-CSF 제제의 사용에 대하여 연구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I 병원 암센터에서 2012년 3월부터 2015년 2월까지 adjuvant TAC를 사용한 유방암 환자와 (R)CHOP을 사용한 비호지킨성 림프종 환자 총 85명의 의무기록을 분석하여 진행한 연구이다. 이 중 PP군은 35명, RG군은 50명이었고, cycle 수는 전체 466 cycle로 PP군 173 cycle, RG군 293 cycle을 분석하였다. Pegfilgrastim을 예방적으로 사용한 PP군과 G-CSF 제제를 사후적으로 사용한 RG군에서 세포독성 항암화학요법 후에 발생하는 호중구 감소증 발생율, 열성 호중구 감소증 발생율, 호중구 감소증으로 인한 입원율과 재원 기간 그리고 세포독성 항암제의 용량 감량 발생율을 전체 cycle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호중구 감소증의 발생율은 PP군에서 32.4%, RG군에서 51.5%로 PP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다 (p <0.001). 열성 호중구 감소증의 발생율은 PP군에서 5.8%, RG군에서 18.8%로 PP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다 (p <0.001). cycle 1만 분석한 결과에서는 각각 14.3%와 34%로 PP군에서 유의하게 낮았다 (p=0.048). 전체 cycle 대상으로 호중구 감소증으로 인한 입원율을 비교한 결과 PP군은 15.6%, RG군은 33.8% 로 PP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다 (p <0.001). 한편, 호중구 감소증으로 인한 항암화학요법 용량 감량의 발생율은 PP군에서 2.3%, RG군에서 26.3%였다 (p <0.001). 재원 기간을 비교한 결과 PP군은 0.7(±3.1)일, RG군은 2.8(±5.6)일이었고 (p< 0.001), cycle 1만 비교한 결과 각각 1.6(±3.2)일과 3.6(±4.8)일로 (p=0.021), PP군에서의 모든 outcome 이 유의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암종간 하위 그룹 분석을 시행한 결과, (R)CHOP을 사용한 비호지킨성 림프종 환자에서 PP군의 모든 outcome이 RG군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았다. adjuvant TAC를 사용한 유방암 환자에서 cycle 전체를 분석한 결과 역시 PP군의 모든 outcome이 RG군보다 낮게 나타났고,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한편, 항암화학요법 후 발생하는 호중구 감소증의 위험 인자를 분석한 결과, adjuvant TAC를 투여받은 유방암 환자와 (R)CHOP regimen을 투여받은 비호지킨성 림프종 환자에서 예방적인 pegfilgrastim의 사용 여부가 모든 outcome의 공통적인 위험요인이었는데, 예방적으로 pegfilgrastim을 투여받은 경우가 사후적으로 G-CSF를 사용한 경우보다 호중구 감소증의 발생 위험이 유의미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 결과, 예방적으로 pegfilgrastim을 사용한 군이 사후적으로 G-CSF를 사용한 군보다 adjuvant TAC를 투여 받는 유방암환자와 (R)CHOP을 투여 받는 비호지킨성 림프종 환자에서 세포독성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한 호중구 감소증의 발생율과 열성 호중구 감소증, 그로 인한 입원율이 낮게 나타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호중구 감소 발생 위험이 중간에서 고위험군의 항암화학요법을 투여 받는 경우, 2006 ASCO 가이드라인과 2010 EORTC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치료지침에 따라 합리적인 G-CSF 약물요법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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