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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ium chinense beverage alleviated chronic inflammation in overweight and hypercholesterolemic subject

Title
Lycium chinense beverage alleviated chronic inflammation in overweight and hypercholesterolemic subject
Other Titles
과체중이며 LDL-콜레스테롤 혈증 성인에서 구기자 섭취가 염증 반응 감소기능 평가를 위한 인체적용시험: 평행비교,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대조식품 비교 시험
Authors
이유진
Issue Date
2015
Department/Major
대학원 식품영양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권오란
Abstract
Oxidative stress and low-grade inflammation have been known as common risk factor of chronic disease. This study was performed to test the hypothesis that consumption of Lycium chinense beverage leads to an anti-oxidative and anti-inflammatory effects in overweight and hypercholesterolemic subjects. This was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and parallel study. Fifty-three overweight (23 ≤ BMI < 30 kg/m^(2)) and hypercholesterolemic (LDL-C ≥ 130 mg/dL) subjects were recruited from advertisement in CHA Medical Center. After 2-week washout period, subjects were randomly assigned to either placebo (n = 27) or Lycium chinense (n = 20) for 8 weeks. Lycium chinense beverage was standardized to contain 2 mg of anthocyanin/per serving (80 mL). At the final visit, eleven subjects who agreed to participate in additional postprandial test consumed either placebo or Lycium chinense concomitantly with a high fat/high glucose formula. Blood samples were collected at fasting state and 2, 4, 6 and 8 h after administration. After 8-week intervention a significant decrease in mRNA expression levels found in protein and signaling molecules related to inflammation and lipid metabolism compared to the placebo group. Postprandial test revealed that plasma macrophage inflammatory proteins-1β concentration was significant decreased at 120 min compared to at 0 min in the Lycium chinense group. Taken together, the results of this study support the hypothesis and suggest that daily intake of Lycium chinense beverage has beneficial effect on reducing inflammation stress in overweight and hypercholesterolemic subjects.;본 연구는 과체중, LDL-콜레스테롤 혈증 성인에서 구기자 섭취가 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본 연구는 평행비교,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대조식품 비교 시험으로 진행되었다. 본 연구에 적합한 피험자인 체질량 지수 (BMI) 23 – 30 kg/m^(2) 의 과체중 또는 비만이며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0 mg/Dl 이상인 성인 53명을 모집하였다. 첫 번째 방문시 연구 참여 기준에 적합하다고 판정된 피험자는 다음 방문을 하기 2주 간의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에 대한 고갈식이 기간을 두었다. 2주 후 방문하여 구기자 섭취군 또는 대조군 중 한군으로 무작위 배정을 통해 나누었으며, 각각의 시험식품을 8 주간 섭취하도록 하였다. 0주, 8주째 방문 시 혈중 지질대사, 당 대사, 간 기능 및 항산화 대사를 알아보기 위해서 공복 시 정맥혈을 취하였다. 또한 8주간 섭취기간이 끝난 후 마지막 방문 시, postprandial 시험 참여에 동의를 한 피험자들은 혈중 지질과 염증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고지방 음료 섭취 후 시험식품을 섭취하게 하였으며 시험식품 섭취 후 8시간 동안 연구에 참여하였다. 시험식품 섭취 전 공복상태와 시험식품 섭취 후 2, 4, 6 그리고 8시간 후에 정맥혈을 채취하여 염증 지표와 관련하여 혈중 농도를 측정하였다. 8주간 시험식품을 섭취하고 완료된 피험자 중 RNA 추출이 일정수준에 도달하는 19 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qRT-PCR 방법을 이용해 염증 대사, 지질대사, 혈구 분화, 플라그 형성 및 혈액 응고와 항산화 대사에 대해 분석하였다. 그 결과 33개의 염증관련 유전자 중 TLR4, TNF- α, IL6, PTGDR외 11개 유전자, 3개의 플라그 형성과 혈액응고 관련 유전자 중 PEAR1 1개 유전자, 14개의 항산화 관련 유전자 중 SOD2, HMOX1, CYBB외 4개의 유전자, 2개의 혈구관련 유전자 중 CCL22 1개의 유전자, 22개의 지질대사 관련 유전자 중 GK, LPAR2, LDLR외 6개의 유전자에서 8주 째에 구기자 섭취군이 대조군에 비해 발현 정도가 유의적으로 감소하였다. 식후 혈장에서 염증 수준을 확인한 결과 구기자 섭취군에서 2시간 대의 MIP-1β의 염증 수치가 0시간대에 비해 유의적으로 감소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구기자 섭취군은 대조군에 비해 유전자 발현 수준에서 염증 지표가 유의적으로 감소하였으며, postprandial 시험에서도 염증 수준이 유의적으로 감소됨을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과체중이며 고 LDL 콜레스테롤 혈증을 가진 성인에서 8주간의 구기자 섭취는 부작용이나 이상반응을 발생시키지 않았고, 염증 반응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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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식품영양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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