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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고위험 근로자의 건강증진 행위와 영향 요인

Title
대사증후군 고위험 근로자의 건강증진 행위와 영향 요인
Other Titles
Factors affecting health promotion behavior among the high risk workers of metabolic syndrome : Applying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Authors
박성원
Issue Date
2015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양숙자
Abstract
대사증후군 고위험군은 심혈관계 질환에 노출되어 관리가 필요하다. 이 중에서도 근로자는 비근로자보다 대사증후군 유병위험에 더 노출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어, 근로자를 대상으로 건강증진 행위와 이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계획적 행위 이론을 적용하여, 대사증후군 고위험 근로자의 건강증진 행위와 건강증진 행위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위 통제, 의도 등의 영향 요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2014년 1월부터 8월까지 직원 건강 검진을 받고, A 요식업장에서 조리⦁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는 근로자 중, 한국인에 알맞게 수정된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Treatment Panel-Ⅲ[NCEP ATP-Ⅲ]의 기준에 따라서 위험 요인이 1-2개에 해당하는 대사증후군 고위험 근로자 167명을 추출하여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와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성별은 남자 82%, 여자 18%였으며, 평균연령은 38.73세로, 30-40대가 74.2%로 가장 많았다. 주관적 건강 상태는 보통으로 응답한 사람이 49.7%로 가장 많았으며, 질병 유무에서는 질병 없음이 84.4%로 응답률이 가장 높았다. 흡연자는 37.1%, 음주자는 57.5%였다. 대사증후군 관련 가족력은 없는 사람이 61.7%로 대사증후군 가족력을 가진 사람보다 높았다. 대사증후군에 대해서 알고 있다고 인지한 사람이 61.1%로 대사증후군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고 인지한 사람보다 높았다. 대사증후군 교육 경험에 대해서는 받지 않은 사람이 78.4%로 대사증후군 교육을 받은 사람보다 높게 나타났다. 2.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별 고위험군은 혈당 33.5%, 수축기 혈압 43.7%, 이완기 혈압 26.3%, 중성지방 33.5%, 고밀도 콜레스테롤 7.8%, 허리둘레 18%로 나타났다. 그리고 대사증후군 위험 요인에 1개 해당하는 사람은 59.9%, 2개 해당하는 사람은 40.1%로 나타났다. 3. 대사증후군 고위험 근로자의 건강증진 행위에 대한 의도와 성별(p=.012), 주관적 건강 상태(p=.039), 음주유무(p=.017)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대사증후군 고위험 근로자의 건강증진 행위와 직종(p=.040), 주관적 건강 상태(p=.009)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대사증후군 고위험 근로자의 건강증진 행위에 대한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건강증진 행위에 대한 지각된 행위 통제로 나타났다(β=.77, p<.001). 그러나, 건강증진 행위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증진 행위에 대한 의도의 설명력은 62%로 나타났다(F=40.09, p=.004). 5. 대사증후군 고위험 근로자의 건강증진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건강증진 행위에 대한 지각된 행위 통제로 나타났다(β=.29, p=.016). 그러나, 건강증진 행위에 대한 태도와 주관적 규범, 의도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증진 행위의 설명력은 16%로 나타났다(F=4.80, p<.001). 본 연구는 대사증후군 고위험 근로자의 건강증진 행위에 대한 의도 및 건강증진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였다. 이는 산업 간호사에게 건강증진 행위에 대한 지각된 행위 통제를 강화시키는 대사증후군 예방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대사증후군 고위험 근로자의 건강 증진 행위를 증진시키는데 근거 자료가 될 것이다.;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factors affecting the health promotion behavior among the high risk workers of metabolic syndrome. This study is based on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Methods: The participants were 167 workers at high risk of metabolic syndrome. Data were collected using structured questionnaires. Attitude, subjective norm, perceive behavioral control, intention, health promotion behavior were the study variables.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Hierarchial regression analysis with the SPSS 22.0. Results: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was the only affecting factor for the health promotion behavior intention among the high risk workers of metabolic syndrome. Explanatory power for the health promotion behavior intention appeared at 62%(F=40.09, p<.001). Also,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was the only affecting factor as well for the health promotion behavior among the high risk workers of metabolic syndrome. Explanatory power for the health promotion behavior appeared at 16%(F=4.80, p<.001). Conclusions: Findings suggest that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was the only affecting factor for the health promotion behavior among the high risk workers of metabolic syndrome. Furthermore, Intervention program for the high risk workers of metabolic syndrome should be focused on improving of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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